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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8877

햄스터8877

이제 고3인데, 저의 전공이 하기 싫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중1때부터 시작한 저의 전공이 너무 힘들어요

재미있어서 시작했지만 . 지금은 아니네요..

제가 하기 싫을때는 꾀를 부려

수업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항상 하기

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

이런 문제를 알고있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다른 쪽으로 진로를 고민해봤지만

선생님들께서는

지금 선택한 진로로 대학은 가고 대학교 가고나서

다시 생각해봐라 하는 답변 밖에 오지않았습니다.

솔직히 제 마음도 확실하지않아서,,

더 고민되는거같습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열심히 하고싶은데

생각만하게되고 항상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박한까마귀

    신박한까마귀

    진로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우선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한걸음씩 실천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여전히 전공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대학에 진학한 후 새로운 길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많이 힘드시죠. 전공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던 전공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진로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일단 지금 선택한 길을 조금 더 이어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대학에 가서 진로를 다시 한번 고민하고,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천이 어렵다면 작은 목표부터 세워서 차근차근 해보세요.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가면서 자신감을 얻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지금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마음이 확실하지 않아서 불안한 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에요. 우선, 본인의 마음을 솔직히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공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 것이 부끄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차분하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선생님의 조언도 고려하되, 자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세요. 그 과정에서 작은 목표라도 설정하고 성취해 나가며 자신감을 키워보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이른나이에 빨리 깨달았다면 전공을 바꾸는것도 저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추천합니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일을 하는게 오랫동안 일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전공이랑 전혀 다른일을 하고 있는데 즐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