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학교에 급식을 넣고 있는 급식업체는 입찰을 통해서 급식을 넣은다고 하는데 정말 인가요/먼저 학교가 정해진 금액이 있어 그 금액에 맞추어 입찰을 넣고 입찰이 되면 학교에서 지정된 급식 재료만을 넣는다고하는데 정말 있가요 똑 같은 돈까스 마트에서도 팔고 하는데 금액도 비싸고 하는데 이상해서 질문드려요. 독같은 급식 재료만을 각 학교에 넣은다 그리고 각 학교에 정해진 금액으로 입찰은 본다 입찰의 의미는 무엇 이가 궁금해 지지 않나요. 급색업체 4~5개 차려놓고 지인들 명의로 한 학교에 입찰넣는 방식 이상? 입찰이라 함은 좋은 재료을 가격에 맟추어 넣고 입찰을 보아야 하지 않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안졸려도졸려고2 수학 영어 노베인데 지금 늦지 않았나요?저는 현재 고2인데요 진짜 심각할 정도로 공부를 못합니다. 어느정도냐면 수학은 초등학교 수준삼각형 공식도 지금 당장 말해보라하면 말하지 못할정고이고 학원에서 수업을 하면 무슨말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는 주어 동사도 모르고 주변 초딩보다도 단어 모를거 같습니다 어떻해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람한동고비63방학후 생활이 완전이 무너진 것같아요..안녕하세요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지금 겨울방학 중인데 보통 12시~1시에 자고 8~9시에 일어나는데 이정도면 많이 자는거잖아요? 근데 계속 잠오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너무 피곤하고 맨날 핸드폰 보고 악순환의 반복인것 같아요,,무기력하고 맨날 잠이와요..어떡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ㅠ제벌 절 도와주세요 요즘 공부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고 아무 압박감이나 위기감 같은 것도 없어요..지금 까지 달려온 걸 다 망치고 있는것 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유쾌한사랑꾼고등학생 2학년 여자 혼자 서울에서 자취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대전에서 살고 있는 고등학생 2학년 여자입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가수고 노래 부르는 거 , 듣는 거를 좋아해서 하루 이상 쭉 학교가 끝나자마자 코노를 가며 노래 연습을 하며 하루를 보내옵니다. 천천히 가수에 꿈을 이루고자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지만 보내주시지 않고 학교에 열심히 다니라고 쭉 말 뿐이었습니다. 또 한 저는 초등학교 때 왕따를 두 번 당해왔었고 중학생 때까지 쭉 저는 아무 말 없이 애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야 겨우 친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조용하고 애들이 절 바라보는 시선들이 아 쟤는 말이 별로 없는 애구나 라는 걸 학교 애들이 거의 다 알았던 지라 학교 가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선생님들이 저보고 왜 자신감이 없냐 , 뭐가 그리 무서워서 주눅드냐고 말 할 때 저는 고개도 못 쳐다보고 말을 잘 못 하는 편이다 보니 살아가는 환경 속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물론 지금 고등학교 생활도 그렇구요. 그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겨 학교를 가는 게 되게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또 한제가 집에서도 말을 잘 안 듣고 그런 이유로 할머니 , 아빠 , 오빠 등 셋 다 저에게 험한 욕설을 퍼붇고 제 할머니는 ㅂx년 , 저런 걸 키워서 뭐하겠냐 , ㄱ같은년 등등 욕설을 계속 하셨고 아빠는 제 머리를 손가락질 하여 때리셨고 화를 주체하지 못 하셔서 저에게 욕설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오빠에겐 더 더욱 맞았고요. 원래 딸이 오빠에게 맞으면서 크는 거라고 배웠는데 사실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가고요. 제가 말을 잘 들으면 되는 건데 저의 예전 과거 속이 자꾸 생각나서 자신감이 낮아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 하구요. 부모님들을 뒤에서 까내리려는 건 아니지만 너무 답답하고 참아도 계속 아무 이유없이 눈물 흘리고 아빠에게 맞으면서 울었던 때가 많았으니까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건 알겠지만 저는 나중에 커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생각이 더 더욱 듭니다. 공부도 못 해도 매우 못 하는 편이었고 오직 노래를 위해서 쭉 긴 시간동안 연습을 하다 보니 저에게 기운 내게 해주는 건 오직 노래들 뿐이었습니다. 상담을 하고 정신병원을 다녀왔어도 달라지는 건 제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뿐이지 행동으론 못 옴겼었으니까요. 그래서 결심하고 또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20 살 쯤이나 고등학생 2학년 지금일 때 자취를 해보는 건 어떠할 지 ,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거기서 제가 연습을 꾸준히 하고 알바하는 생활을 보내며 나중에 더 커서 오디션까지 보면 어떠할 지 생각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결국 참고 참다가 제 미래가 안 보일 뿐더러 자취는 하고 싶단 생각이 너무 들기에 어떻게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받아봅니다.20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은후루티265예체능 입시 문제로 고민인데 뭐가 맞는걸까요?요즘에 예체능 전향으로 부모님과 갈등이 있는데 정말 하고싶거든요 근데 마음한켠으로는 돈도 많이 들거같고 불효하는거같은 마음만 들어서 너무 슬프고 부모님한테 죄송하기도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선 어떨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재밌는방울뱀국어 문제집 추천해주세요!!!!!예비고3이고 지금은 매삼비 매삼문 풀고 있습니다 모의고사는 456등급 왔다갔다하고 문제집 독서랑 문학을 풀어야하는데 무엇을 푸는게 나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자존감높은해물탕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뭔지 알려주세요공부를 너무 못해서 고민이에여….남들만큼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 성적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ㅜㅜ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신뢰할만한메뚜기키 성장 아예 못할까요...????몇일전에 정형외과가서 오른쪽 손목 성장판을 찍었는데 의사쌤이 뼈나이 17살이라고 이제 안큰다고 하셨는데...ㅠ 진짜로 닫힌걸까요..? 조금이라도 열려있는건 아닐까요..? 진짜 하나도 안클까요...?ㅠ 이제 예비 고1인데 키가 160.5 밖에안돼요...ㅠ 부모 유전키는 168.5인데..ㅠ 160후반대까지는 크고싶어요...ㅠ 가망이 없는걸까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촉촉한아이스크림고등학교 2학년 화학1 기초문제집 추천해주세요고2 화학1 완자로 처음 하는데 문제들이 진짜 너무 너무너무너무 어려워서 다른 완전 기초 문제집 찾고있는데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생이 목표 대학을 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요???목표 대학을 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요???대학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