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수줍은호랑나비30셋째 자녀 대학등록금 국가장학금 지원 성적 궁금합니다.셋째 자녀는 대학등록금이 전액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소득 분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성적을 얼마나 유지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솔직한올리브진로 걱정 이에요..무지무지 많은 고1생기부 작성 뭐 그것 땜시도 있구요 수행 할 때마다 진로랑 엮으라고 하고 좀 급해요 아무리 그래도 고1한테 그런 진부한 생각은 버리고 제 살 길 제가 찾아야죠..대학교도 인서울 아니면 참 별로 라던데.. 어릴 때 잘하는 것도 잘 안 보이고 좋아하느 것도 별로 없기도 하고 그냥 사무직 정도 생각 했는데 사무직도 엄청 다양하잖아요..근데 또 취업난이니 ai 대체 되는 직업들이 너무 많아져서 기술직도 생각해 보고 있기는 한데 성별 뭐 그런게 있잖라요…여자에요 근데 기술직 할라면 또 뭐 았는지도 모르고 인문계 여서 사무직이 좀 더 잘 ? 아무튼 잘 모르겠어서..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호감이넘치는토스트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19살 남학생입니다제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는 자리에 끼게 되었는데 (전 안마셨어요) 그 자리에 있던 친구의 친구들이(모두 동갑) 갑자기 와서 시끄럽게 소란 피우고 그때 있던 여자애들한테 시비를 걸려고 해서 걔네 친구가 여자애들 데리고 아무데나 가있으라 했어요그래서 데려가고 있었는데 거기서 제일 깽판 치는 친구가 저한테 화를 내고 욕하면서 여기 그대로 있으라 하는거예요그래서 왜? 라고 말했더니 띠껍다면서 저한테 욕을 하고 밀쳤어요 전 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집 가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저랑 화해하고 싶다면서 절 불러내길래 안가면 계속 귀찮게 할 것 같아서 갔어요 근데 태도가 돌변하더니 저한테 계속 싸우자고 욕하고 밀치는거예요 그래도 전 계속 안싸운다고 하고 가방 매고 집 가려 하는데 제 허리를 무릎으로 차고 애들이 말리는데 뺨도 때리면서 싸우자고 했어요 전 너무 무서워서 전력질주로 뛰어 왔거든요 근데 그 자리에 있던 친구들이 증인 서 주고 다 해주겠다고뭐라도 해보라 해서 저도 뭐라도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무섭고 걔가 두려워요제가 신고를 하면 무조건 보복 할 것 같아요그리고 제 친구들도 피해 볼까봐 무섭고 부모님도 아직 모르세요그렇게 세게 맞진 않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든 하고 싶어요그 친구는 잃을게 하나도 없는 양아치인생이고전 집도 가난할 정도도 아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거든요..친구들도 화나서 그 친구 과실 100이니까 어떻게든 뭐라도 뜯어 내야 한다고 할 수 있는거 다 해보재요 근데 전 아무것도 몰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변호사님들 제발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낭만적인돈가스시험기간인데 잘 모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공부는 도통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진로를 공무원쪽으로 잡아서 국어, 영어 한국사는 빡세게 하는데 그외에 과학 수학은 모르겠어요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 수학 과학은 버릴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조용한메뚜기문제 풀 때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을 좀 오래쓰는 때가 자주 있어요과목 상관없이 한 문제 풀 때 시간을 얼마나 쓰는게 좋나요객관식이랑 서술형 따로 답변 부탁드립니다시험 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받은 소단원 문제 풀 때 남들보다 오래 걸려서 항상 다 풀지도 못 하고답 적어논 문제가 더 많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생각하는노루시험이 끝난다면 할 수 있는 놀이가 뭐가 있을까요고3 중간고사가 끝난후에 잠시라도 공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놀고 싶은데 정말 재밌게 놀았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당돌한자작나무수학교사가 꿈인데 과탐 등급이 안나와요수학교사가 꿈이여서 수교과를 생각중인데 모의고사 성적 과탐이 사탐보다 낮은데 사탐런 해야하나요..? 아니면 울며겨자 먹기로 과탐 계속해야하나요..?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정갈한닭발수능공부하는법&가져야할 마인드..?고3 여고생입니다! (엄청! 진지한 고민!!!!!)이런말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저도 중학생땐 공부를 잘 했었는..데요.. 제가 앉아있는 엉덩이? 능력이 좋고 성격도 엄청 성실한 편이라서 쌤들이 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근데 학교 시험만 보면 점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고딩땐 공부를 애매? 하게 해서 이도 저도 아니구여 ㅎㅎ 근데 제가 또 한번 하면 진짜 엄청 성실하게 한단 말이죠? 하튼 예.. 일단 여기까지 제 성격이고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1. 공부를 하다보면 엄청 열심히 하는 애들이 많잖아요? 무슨 화려한 문제집과 나는 모고 1등급 나왔어! 막 이러고… 그런 애들 보면 내가 저런 공부 잘하는 애들과 경쟁을 할텐데 내가 공부 해서 뭐해?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공부를 하기 싫어서 드는 생각이 아니라 진심으로 비교되고 의욕이 떨어지다 못해 그냥 우울하고 또 강남 대치동 외고 애들은 공부를 잘하다 못해 저를 그냥 밟겠죠? ㅜㅜㅜ 미칠것 같어요..2. 수능학원을 다니고 싶고 인서울 가고 싶은데 저는 혼자 공부를 안하고 반대로 시키면 진짜 잘하거든요? 그래서 수능학원 고르는법 추천해주세요…. 수능학원도 선생님이 중요하다는데 제발 알려주세요 ㅜㅜ3.허리가 너무 아파요… 시간 날때마다 스트레칭 해주면 되겠져? ㅜㅜㅜㅜ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전엄숙한물소남의말에 쉽게 휘둘리지 않는법 조언부탁드려요제가 고등학생인데 처음으로 여러명한테 욕을 먹고 있는데 한 친구가 혼자 오해해서 저에 대한 거짓사실들을 소문내고 다녀서 가뜩이나 공부랑 부모님도 돌아가셔서 힘든데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고등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고교학점제관련교과성적이 나쁘면 교육이수가 안되고 유급이 되는건지 학교에 출석만 잘하면 이수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방학때 보충수업 동의서를 가지고 왔는데 약40%가 방학에 보충수업을 들어야 하나요. 교육정책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