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걱정 이에요..무지무지 많은 고1

생기부 작성 뭐 그것 땜시도 있구요 수행 할 때마다 진로랑 엮으라고 하고 좀 급해요 아무리 그래도 고1한테 그런 진부한 생각은 버리고 제 살 길 제가 찾아야죠..

대학교도 인서울 아니면 참 별로 라던데.. 어릴 때 잘하는 것도 잘 안 보이고 좋아하느 것도 별로 없기도 하고 그냥 사무직 정도 생각 했는데 사무직도 엄청 다양하잖아요..근데 또 취업난이니 ai 대체 되는 직업들이 너무 많아져서 기술직도 생각해 보고 있기는 한데 성별 뭐 그런게 있잖라요…여자에요 근데 기술직 할라면 또 뭐 았는지도 모르고 인문계 여서 사무직이 좀 더 잘 ? 아무튼 잘 모르겠어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구가 줄고 요즘 대학안가도 빨리 진로를 찾아 그꿈을 이루려고 파고드는 학생들이 늘고있어요 그리고 인서울 문턱이 낮아져서 옛날보단 그렇게 엄청 힘들진 않아요 베이붐 시대때가 엄청 빡셌지 어쨌든 일단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하시고 영어공부 틈틈히 해두시고

    세무사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서 비추입니다.

    일단 대기업 취업 목표로 일단 성적을 높게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 저도 조카들이 이런 질문하면 요즘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렇게 몇번 고민하다가

    최근들어 조금 들었던 생각이

    AI가 대체할수 있는 직군이냐

    아니냐로 구분하면

    조금은 가능성이 보여서

    조카의 관심분야에서 조금이라도

    걸리는게 있으면 알아보고 간단하게 공부라도 해보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빵을 좋아하면 제과제빵같은거.

    일본이나 프랑스로 나중에 워홀같은걸로 배워도 되고.

    아니면 안경사.

    눈이라는 중요한 기관은

    사람의 진단과 안내가 꼭 필요해보이더라고요

    아니면 미용사나 메이크업이나 네일.

    이게 수습기간이 좀 빡세고 어렵지

    영원불멸로 사라지지 않을 직군이라

    전 유망하게 보이더라거요.

    영상매체도 발전해서

    홍보하기도 너무 좋은 직군이고.

    조금이라도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레요

  • 그냥 질문자님이 좋아하고 잘하는 거를 하세요. 무슨 인서울이니 뭐니 무슨 뭐 AI문이 뭐니? 이건 신경 쓰지 마세요. 왜냐하면 그거 말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나중에 세상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