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힘들어요힘들어요 슬퍼요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하고싶은데 시선이 무섭고 뒤에서 험담 할것같아요 사람들만 보면 숨고싶어요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별명이 종합병원올해 고1이 딸수있는 자격증은..?부모님이 자격증은 뭐든 따 놓으면 좋다고 하셔서 근데 공부 관련 이런것만 따라 하셔요 바리스타나 플로리스트등등은 공부에 관련 없고 진로를 그쪽으로 갈꺼면 따고 그건 언제든지 딸수 있다고 하셔서.. 전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데요 09년생이 딸수있는 자격증이 있나요..? 사회복지사나 요양쪽 자격증도 따놓으면 좋다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환영받는전갈주위에 믿고 의지할 친구가 없는것같은 기분..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안녕하세요 올해 고1여자 입니다 요즘에 제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길지만 고민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끝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해요...우선 저의 절친은 초3때부터 친하게지내온여자애한명(얜 초3로 부를게요) 초6때부터 친하게 지낸 여자애한명(얜 초6으로 부를게요)중1때 친해진 같은반 여자애 3명이 있릅니다.(이중 한명은 a 한명을 b라고 부를게요) c는 그냥 ab말 듣고 바로 저랑 손절쳤어요. ab와 초3은 중3때같은반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들과 같은반에 이간질충이 있는데 얘를 이간질이라고 부를게여.사건은 작년 10월에 시작 되었어요.사실 그전부터 벌어진 일입니다. 전 중1때 같은반 여자아이 3명과 친해졌습니다.어쨌든 8월쯤이였나 a와 어떤 남자애가 사귀었었는데 a가 좀 많이 까칠하거든요 그것때문에 남자애가 a에게 뭐라고 했는데 얜 그것때문에 인스타 스토리 친친에 남자애에 대해 안좋은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초6은 이 남자애와 친했는데 남자애가 기분이 안좋아보인다며 여친이랑 무슨일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친 스토리에 안좋은내용이 올라온다 딱 이렇게 말했습니다결국 그 둘은 헤어졌고 초6이 원래 이런애가 아닌데 갑자기 제멋대로 남자애에게 스토리내용을 말했습니다. 남자애는 그걸듣고 속이 상했구요 이간질이 남자애랑 대화하다가 남자애에게 캐물어서 남자애가 스토리내용을 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a에게 말했습니다A는 친친에 믿을만한 애들만 넣어놨는데 그중 한명이 배신을 했다는 사실에 화가났겠죠 그래서 그중 한명을 찾고있었는데 저에게도 물어봤어요. 전 제가 그랬지만 초6은 그걸 떠벌릴 애가 아니라거 생각해서 이간질이 평소에 이런걸 엄청 말하고 다니거든여 그애가 그랬을수도 있으니까 아니라고 잡아 땠습니다.그리고 찝찝해서 초6한테 물아보니 자기가 말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전 걸렸고 친구 ab와 싸웠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명 더 등장하는데 초3과 초3의 친구입니다 초3과 초3의 친구가 친구 ab에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였거든여 초3의 친구는 b와 이간질과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b가 중1애들과 놀때 초3의 친구 뒷담을 까더라구요 그래서 전 초3이 고민상담 하길레 말해줬져 근데 이간질이 초3을 불러내 친구 b를 까자면서 초3을 꼬드겨 제가 초3에게 뒷담내용을 전한걸 알게되었고 a의 일과 함께 이간질이 말래버려서 친구 ab와 손절당했습니다 솔직히 전 제잘못을 인정 했고 정말 진심을 다하여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화해하지 못했어요 제가 사과를 대충해서 그런거다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아니고 남에게 물어봤는데 충분한 사과였다고 생각한데요.어쨌든 제잘못도 있지만 초3,6잘못도 있는 사건이잖아요?전 초3에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그걸 이간질에게 말한게 너무 충격적이였어요.초6도 떨어졌지만 초6은 진심을 다해 사과해 받아줬어요. 하지만 초3은 대충 사과하고 넘어갔습니다. 전 그뒤로 몇개월째 계속 힘들어 합니다.초3은 저랑 그아이들이랑 사이 멀어지고도 맨날 제앞에선 걔네가 너무 싫다며 뭐라고 해도 잘만 놀러다니고요 졸업해서 손절친다 해놓고 어제도 걔네랑 같이 놀았더군요.. 정말 좋은애지만 요즘들어 속내를모르겠습니다 제가 놀자고 할땐 놀때도 있지만 돈없다고 못놀수도 있다고 하는날이 더 많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절 만만히 보는건 아닌것 같고..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너무 속상해요.초3 친구도 결국 b와 오해를 풀고 잘지내고요전 완전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꼴입니다. 생각할수록 우울하고 정말 매일매일 우울한하루입니다 ㅜㅠㅠㅠㅠ초6은 사과하거 잘 지냈지만 abc와 싸우고 얼마뒤 파자마를 했는데 그때 제가 얘에게 장난반 진심반으로뭐라고해ㅛ는데 이아이는 이것때믄에 상처 받고 있었더라고요 졸업 편지교환했을때 이내용을 썼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솔직히 이일에 이친구 몫도 큰데..그냥 모든게 너무 속상하네요결론:초6과 b와 이간질 모두 같은 학교에 갑니다. B와 이간질 얼굴 보명 계속 그날이 생각나고 깨진맨탈이 복구가 안되고 그냥 둘다 너무 싫고. 혐오스럽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초3과 계속 친구하는게 맞을까요? 제 속이야길 털어놓을 친구가 사라져서 외롭고 공허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풍성한오징어튀김예비 고3입니다 성적 및 대학 진학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서울 일반고 다니는 학생입니다아직 고3 1학기 시험을 안 쳐서 최종 성적은 모르겠지만지금은 3.9정도 됩니다생기부는 괜찮은편인거 같고요2학년때 부회장 한 번 했었고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 열심히 참여해서 생기부에 쓸 소재도 많습니다현재는 산업공학과 희망중이나 건축학과 제외 다른 공대학과도 고민중입니다.학생부종합으로 지원할 예정이고요 최저도 맞출 각오 돼 있습니다..어떤 대학까지 넣을 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이번 고등학교 등록금 수준은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이제 더 이상 고등학교의 등록금이 무상 교육이 아니게 되어서얼마 정도 내야 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는데원래 얼마 정도 되었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학교에 급식을 넣고 있는 급식업체는 입찰을 통해서 급식을 넣은다고 하는데 정말 인가요/먼저 학교가 정해진 금액이 있어 그 금액에 맞추어 입찰을 넣고 입찰이 되면 학교에서 지정된 급식 재료만을 넣는다고하는데 정말 있가요 똑 같은 돈까스 마트에서도 팔고 하는데 금액도 비싸고 하는데 이상해서 질문드려요. 독같은 급식 재료만을 각 학교에 넣은다 그리고 각 학교에 정해진 금액으로 입찰은 본다 입찰의 의미는 무엇 이가 궁금해 지지 않나요. 급색업체 4~5개 차려놓고 지인들 명의로 한 학교에 입찰넣는 방식 이상? 입찰이라 함은 좋은 재료을 가격에 맟추어 넣고 입찰을 보아야 하지 않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안졸려도졸려고2 수학 영어 노베인데 지금 늦지 않았나요?저는 현재 고2인데요 진짜 심각할 정도로 공부를 못합니다. 어느정도냐면 수학은 초등학교 수준삼각형 공식도 지금 당장 말해보라하면 말하지 못할정고이고 학원에서 수업을 하면 무슨말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는 주어 동사도 모르고 주변 초딩보다도 단어 모를거 같습니다 어떻해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람한동고비63방학후 생활이 완전이 무너진 것같아요..안녕하세요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지금 겨울방학 중인데 보통 12시~1시에 자고 8~9시에 일어나는데 이정도면 많이 자는거잖아요? 근데 계속 잠오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너무 피곤하고 맨날 핸드폰 보고 악순환의 반복인것 같아요,,무기력하고 맨날 잠이와요..어떡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ㅠ제벌 절 도와주세요 요즘 공부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고 아무 압박감이나 위기감 같은 것도 없어요..지금 까지 달려온 걸 다 망치고 있는것 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유쾌한사랑꾼고등학생 2학년 여자 혼자 서울에서 자취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대전에서 살고 있는 고등학생 2학년 여자입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가수고 노래 부르는 거 , 듣는 거를 좋아해서 하루 이상 쭉 학교가 끝나자마자 코노를 가며 노래 연습을 하며 하루를 보내옵니다. 천천히 가수에 꿈을 이루고자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지만 보내주시지 않고 학교에 열심히 다니라고 쭉 말 뿐이었습니다. 또 한 저는 초등학교 때 왕따를 두 번 당해왔었고 중학생 때까지 쭉 저는 아무 말 없이 애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야 겨우 친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조용하고 애들이 절 바라보는 시선들이 아 쟤는 말이 별로 없는 애구나 라는 걸 학교 애들이 거의 다 알았던 지라 학교 가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선생님들이 저보고 왜 자신감이 없냐 , 뭐가 그리 무서워서 주눅드냐고 말 할 때 저는 고개도 못 쳐다보고 말을 잘 못 하는 편이다 보니 살아가는 환경 속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물론 지금 고등학교 생활도 그렇구요. 그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겨 학교를 가는 게 되게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또 한제가 집에서도 말을 잘 안 듣고 그런 이유로 할머니 , 아빠 , 오빠 등 셋 다 저에게 험한 욕설을 퍼붇고 제 할머니는 ㅂx년 , 저런 걸 키워서 뭐하겠냐 , ㄱ같은년 등등 욕설을 계속 하셨고 아빠는 제 머리를 손가락질 하여 때리셨고 화를 주체하지 못 하셔서 저에게 욕설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오빠에겐 더 더욱 맞았고요. 원래 딸이 오빠에게 맞으면서 크는 거라고 배웠는데 사실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가고요. 제가 말을 잘 들으면 되는 건데 저의 예전 과거 속이 자꾸 생각나서 자신감이 낮아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 하구요. 부모님들을 뒤에서 까내리려는 건 아니지만 너무 답답하고 참아도 계속 아무 이유없이 눈물 흘리고 아빠에게 맞으면서 울었던 때가 많았으니까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건 알겠지만 저는 나중에 커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생각이 더 더욱 듭니다. 공부도 못 해도 매우 못 하는 편이었고 오직 노래를 위해서 쭉 긴 시간동안 연습을 하다 보니 저에게 기운 내게 해주는 건 오직 노래들 뿐이었습니다. 상담을 하고 정신병원을 다녀왔어도 달라지는 건 제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뿐이지 행동으론 못 옴겼었으니까요. 그래서 결심하고 또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20 살 쯤이나 고등학생 2학년 지금일 때 자취를 해보는 건 어떠할 지 ,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거기서 제가 연습을 꾸준히 하고 알바하는 생활을 보내며 나중에 더 커서 오디션까지 보면 어떠할 지 생각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결국 참고 참다가 제 미래가 안 보일 뿐더러 자취는 하고 싶단 생각이 너무 들기에 어떻게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받아봅니다.20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은후루티265예체능 입시 문제로 고민인데 뭐가 맞는걸까요?요즘에 예체능 전향으로 부모님과 갈등이 있는데 정말 하고싶거든요 근데 마음한켠으로는 돈도 많이 들거같고 불효하는거같은 마음만 들어서 너무 슬프고 부모님한테 죄송하기도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선 어떨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