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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랑이넘치는코끼리까맣고 노란 여쿨뮤트 화장품 추천해주세요!화장 한 번도 안해봤는데 어뮤즈 세미매트 쿠션샀다가 톤이 안맞아서 놀랬어요.. 약간 까무잡잡하고 누런 피부인데 여뮤에요 지금 여뮤화장하면 다 떠보이던데 피부색 때문인 것 같아서 누즈 리쥬 토닝 선쿠션 파란색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피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여드름도 있고 요철 모공 다 있어요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퇴직연금도 국민연금처럼 주식 투자 운영하고 있는가요? 투자 한다면 수익율 어느정도 인가요?국민연금은 개인이 미래 노후 대비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며 연기금에서 해외나 국내 주식투자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때로는 환율 낮추기 위해 국내 투자 집중하기도 합니다. 퇴직연금도 개인이 퇴직 후 노후 대비하는 안정적인 연금에 해당하는데 국민연금처럼 주식 투자하는가요? 만약 한다면 어느정도 수익 올리고 있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배고픈차장헤드락 기절 관련 질문입니다….ㅠㅠ친구랑 장난치다 헤드락 걸엇는데 1초 기절하고 깼어요 생명에 지장 가거나 그러진 않겟죠? 좀 걱정되네요 친한친구라 ㅠㅠㅠㅠ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랑이넘치는코끼리요철 모공 없애는 방법 알려주세요ㅠㅠ다음달에 수학여행 가는데 여태 화장을 한 번도 하고 나간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근데 수학여행때는 꼭 하고나가고 싶은데 가지고있는 쿠션이 요철 부각이 심하기도 하고 해서 피부 좋아지는 방법 알려주세요ㅠ 가능하면 제품 새로 안사고 하고싶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현역 부산 연제구청장에게 직접 할 말이 있는데, 구청장을 만날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부산 연제구에 사는 주민(또는 연제구 관련 민원 당사자)인데요. 현역 연제구청장님께 직접 드리고 싶은 말(건의·민원·제안)이 있습니다.그런데 구청장님을 실제로 만나려면 어떤 공식 절차로 신청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구청에 전화해서 “면담 신청”을 하면 되는지, 아니면 구청장실 면담 예약, 주민과의 대화(간담회), 민원 상담일, 구청 홈페이지 신청 메뉴, 국민신문고/구청 민원창구 경유 같은 경로로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또한 개인이 바로 면담이 어려운 경우, 비서실(또는 담당 부서) 연결, 구의원·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전달, 공식 서면 제출 후 면담 요청 같은 현실적인 방법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가능성이 높고, 준비해야 할 자료(요약문, 근거자료 등)는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이제 새해도 끝나가네요 잘보네세요.강아지가 이제 노견인데 죽게된다면 어디에 묻어줄지 고민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요즘은 강아지 전용 납골당도 있던데..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은팔찌가 검게 변하는 원인과 예방 방법이 있을까요? 궁금 합니다 제가 은을 좋아하거든요은팔찌를 착용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어두워지거나 광택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변색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과 예방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은을 좋아해서 제법 많거든요 일상 착용 시 관리 요령과 보관 방법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안녕하세요 행복한 명절입니다...맛있는 음식 많이 드셧나요? 저는 명절만되면 배가 꽉차게 먹어요.. 어떤 요령으로 배가 꺼지게 하나요?? 걷기는 걷는데 더부룩한건 안없어지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은 것들을 알려주세요!술 문제 있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상황에서 계속 참고 살아야 하는지, 독립을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어릴 때부터 아버지는 술과 언행 문제로 가족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어머니와도 이혼하셨습니다. 이후 재혼도 하셨지만 같은 문제로 다시 혼자가 되셨고, 현재는 주변 사람들과 거의 관계가 끊긴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2년 전부터 제가 다시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저 역시 아버지와 살면서 계속 마찰이 생겼고, 이제는 작은 일에도 제 분노가 크게 튀어나옵니다. 무엇보다 다투다 보면 제 말과 행동이 아버지를 닮아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최근 가장 힘든 문제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몸을 통제하지 못해 집 안 여기저기에 대변이 묻어 있는 일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냄새가 심하고, 지금까지는 제가 치워왔습니다. 오늘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대변 냄새가 났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아버지 모습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저는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와 계획이 있는데,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멘탈이 무너지고 준비하던 것들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냥 제 정신을 지키기 위해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는 상태가 되는 것 같습니다.솔직히 아버지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계속 참고 살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알코올 의존증이 있으신데, 정신과 또는 상담을 추천드렸는데 그런 것들은 본인의 기록에 남아서 좋을게 없다고 절대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로운풍뎅이41시댁에 신경을 쓰지 않는 며느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자주 얼굴을 보는것도 아니고 명절날 한번씩 보는게 대부분인데이번 명절엔 사정이 있어 얼굴도 못보는데문안전화 한번을 안하는 며느리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렇다고 싫은 소리를 하기 싫어하는 어머니는 엄청 서운해 하시는데절대 뭐라고 하지는 말어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이것 참 어렵네요.작은 며느리도 아니고 큰며느리인데 그렇습니다.이런 상황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저에게는 큰형님인데 다른식구들도 서로 불편한 일은 만들지 말자는 주의여서누구 아무도 짚고 가지를 않아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