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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민대신전해드립니다보육원에서 데려온 고양이 재파양 관련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한 청년입니다.저는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은 나머지..대전에 있는 보육원에서 3색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털 알러지도 있고 고양이를 크게 싫어하셔서 어쩔수 없이...다시 재파양해야 되는 상황이 왔습니다...저는 몰래 데려온 저를 너무 후회합니다... 그래서 그때 고양이 분양 받아올때 거기 보육원에서는 다시 데려오거나 파양할경우 200만원에 큰 금액을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근데 현재 데려온지 약 3주정도 됬어요.. 근데 제가 200만원을 내기엔..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럴경우 보육원에 사정을 말하면 200만원 안 받고 무료로 파양 받아주는경우가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평일에 하루 몇시간 정도 주무시나요?평일에는 학교가거나 회사가거나 장사나가시는분들 많을텐데, 학교나 회사나 가게 나가서 꾸벅꾸벅 졸더라도, 최소 집에서 몇시간은 자고나가야할텐데, 다들 7시간 이상 주무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명쾌한계란후라이코리 어항에 물지렁이 발생시 제거방법없나요새로운 어항 만들어서 물잡이 다시하고 옮긴는게 더 빠를까요?????환수해도 약품도 효과가 없는거같아요 ....후....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뛰어난타이거배민에서 맛있는 음식점 추천해주세요배민에서 배달시킬때마다 고민인데ㅜㅜ맛있는 음식점들 소개 해주세여!!메뉴종류 다 상관 없어용디저트도 좋고 다 상관없어용!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수딩젤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미성년자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제가 미성년자인데 돈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ㅠㅠ그래서 돈을 벌고 싶은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알바 제외하구요!! (그럼 아마 앱테크정도가 있을텐데 앱테크 괜찮은것두 추천해주세요!! 많이 벌리는걸루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잎새반어버이날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곧 벌써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저는 엄마의 직장에 깜짝 카네이션 바구니를배달 시켜서 보내드릴 계획이고장어 식사를 대접하려고 합니다다른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실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신발을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정리하고 신을수있을까요??이번에 새신발을 샀는데 전에 산 신발들이 좀 더럽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빨려고 하는데 가죽 아니고 그 패브릭 같은 신발들은 어떻게 빨고 하시나요?? 가죽 신발들은 어떻게 해야 깨끗해질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팁을 좀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기한왈라비95아버지에게 여자는 출가외인이란 말을 들었네요외할아버지 댁이 지금 갈등이 많은데요... 그것과 관련해서 아빠랑 얘기하다가 제 등이 터졌습니다.아빠가 그러네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고. 본인도 재산을 균등하게 줄 생각없다. 딸이 나를 모시고 사는 것도 싫다. 사위에게 땅을 내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예... 딸인 저에게 대놓고 그런 소리를 했는데 꽤 충격 먹었습니다.얼마전에는 남자는 바람펴도 가정에 돌아오지만 여자는 아니기 때문에 남자가 바람폈다고 이혼하는 여자가 바보다. 너는 출가외인이라서 남편하고 싸웠다고 친정에 오면 나는 너를 내쫓을 거다. 그런 소리 들었고요...저는 이런 소리를 아직 결혼도 하지않은 저에게 왜 아빠가 대놓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따위 구식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에 충격 먹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남자 형제들과 차별받고 큰 것도 아니라서 설마 이런 사상을 갖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저는 이 주제로 몇시간 떠들었지만 사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워낙 고집이 세서요. 제가 상처받았다는 걸로는 바꿀 수 없더군요. 저는 당장 독립하고 싶지만 제가 조울증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되었고 하필 백수 입니다. 아빠, 엄마와 대화할수록 가끔 거리를 두지 않으면 내가 상처받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모르겠어요. 오늘 기분으로 치면 능력만 되면 연 끊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 털렸어요. 하지만 나를 키워주고 백수인 상황에서도 케어를 해주는 건 결국 부모라는 사실은 변함 없네요.아들들이 훗날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에도 데리고 가게 하고 저는 가끔 방문하는 정도로 딸 역할을 마치면 그만이겠죠 ? 본인도 딸이 모시는 건 싫다고 하니까요. 이 ㅈ같은 사상은 누가 만든걸까요 ? 진짜 열받네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아직도 여자들은 다들 이렇게 사나요 ? 조언 좀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미래도반짝빛나는요리사집에서 공과금 절약하는 팁이있으면 알려주세요집에서 공과금 절약하는 팁이있으면 알려주세요 점점 공과금으로 나가는 비용은 아까운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절약할수있는 팁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연휴가 순삭 ^^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 5일이 순삭되버렸어요 ㅠㅠ내일또 출근이라니 ...허무하고 , 너무해요 다들 뭐하고 연휴동안 지내셧나요 ~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