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새까만딱새21반갑습니다 지인중에 머리냄새가 나거든요반갑습니다 직장 동료인데 친한건 아니라서요 근데 간간히 같이 있을때가 있는데 근처에 있으면머리 냄새가 나는데요 말을 해야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민둥맨둥날씨가 너무 더운데 쉬원하게 자주 마실수 있는거 추천해주세요밤에도 너무 더운데 바람이 집에 잘 안들어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있는 쉬원한 음료 몇가지만 추천해주세요 하나씩 다사먹어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진등긁는거 딴딴하고 안아프게 긁는거 이름이랑 어디에 파나요등 긁는거 튼튼하고 긁을때 안아프게 긁히는거 이름이랑 어디에 파는지좀 알려주세요 남편이 사왔는데 살살 긁었는데 등에 피나더라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매력적인밀면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하려고 하는데 자료를 프린트로 뽑아가야하나요?이번에 청년월세지원 신청하려고 합니다 행정복지센터가서 신청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랑 월세 이체내역 통장사본등을 프린트해서 뽑아가야하나요? 또 필요한 준비물이 더 있는지도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행복한닭발당신이 즐겨 사용 하는 온라인 쇼핑몰은?어느곳이라도 좋습니다.쿠팡네이버신세계(SSG) 등등평소 자주 사용 하시는 온라인 쇼핑몰은어디 일까요?자유롭게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화사한라일락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로 앞으로 나아가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보육원에서 자라오며 이제 곧 자립을 앞두고 있습니다.저는 지금까지 항상 남에게 의존해오며 살아오고 제 의견 하나 생각해서 말할줄 모르는 사람이였던거 같아요.그래서인지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호구같은 5년을 살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제 더 이상 사람을 만나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지금은 건물청소하면서 월70벌고있어요.근데 남들의 시선들과 비웃음을 이기고 열심히 하려고는 하고 있지만 저혼자 너무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안정적이지 않은 직업인거같아 매일 고민이 되요.그리고 아무래도 보육원에서 자랐다 보니 빨리 가정을 차리고 싶은데 제가 건물 청소한다고 하면 걸림돌이 될꺼같아요그래서 나이대에 맞는 일을 찾아 해보고 싶은데 어떤직업이 있을까요?(참고로 제가 공부를 초4때부터 안했던거 같아서요.. 제가 많이 멍청합니다..ㅠㅠ)찾아보니 내일배움카드라는 것도 있더라고요솔직히 제가 지금 쓴 글도 뭐 어쩌라고 뭘 원하는데 싶긴한데요 그냥 어떻게 살아야할지 너무 막막해서요…그냥 아무 조언이라도 좀 해주세요 한줄기의 빛들이 모이면 앞으로 조금이라도 나아갈수이있지 않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튼실한원앙280대학교 전공 책(교재) 당근에 팔면 불법인가요?대학교 졸업하고 전공 교재를 아무 생각없이 본가에 가져왔는데, 짐이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사용 안 할 것 같아서 중고나라나 번개장터, 당근에 팔면 그 전공 쪽으로 취업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 법 하다고 생각해서 판매글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아직 판매 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불법이라면 어떻게 처분해야 할 지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우유부단한햄스터사회초년생이 살수있는 중고차추천!사회초년생인데 차를 사고싶어서 알아보고있는데 경차는 별로고 탈만한 중고차 추천해주세요! 관리비도 얼마 안들고 그런 중고차 보고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따뜻한마음을가진떡갈비발톱 너무 짧게 잘라서 붓고 통증이 있는데붓기나 통증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발톱을 너무 바짝 짧게 잘라서 그런지 팅팅 붓고 통증이 있네요 붓기나 통증 가라앉히는 방법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가운조롱이296제가 먼저 연락을 끊은 친구 관계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요..?저는 한 6년 정도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쯤, 좋지 않은 사건에 연관되면서 한 친구를 오픈채팅으로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뭐해요?”, “아 뭐 하는데요?” 같은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으며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심심할 때마다 연락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져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꾸준히 연락을 했습니다.그러던 중 그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한 중국인 남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라” 정도로 가볍게 반응했는데, 그 친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사람을 올리는 것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해당 남성이 스트리머(BJ)와 비슷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 스토리에 올리면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안 좋게 볼까 걱정된다고 했고, 실제로 중국어 공부를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올리고 싶으면 올려도 괜찮다,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해주었습니다.그 이후로 친구는 자신감을 얻은 것인지 스토리에 해당 남성 관련 내용을 자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연락 내용이 그 남성의 라이브 방송 이야기, 몇 시까지 봤다는 이야기 등 제가 크게 궁금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이어졌고, 그날 제가 기분이 좋지 않았던 탓인지 그 친구가 보낸 메시지를 읽고 답장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이후 친구도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듣기 싫어한다고 느꼈는지, 아니면 단순히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현재까지 약 15주 정도가 지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마음에 걸리고, 다시 연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먼저 읽고 답하지 않았던 것이 마음에 걸려 쉽게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너무 못되게 느끼기도 하고, 괜히 이상하게 보일까 봐 망설이게 됩니다.최근에는 그 친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아요’를 한 번 누른 적이 있습니다. 여전히 그 남성을 좋아하고 있고, 중국 유학을 목표로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와 있었는데, 사실은 연락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어 조금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도 스토리가 올라와 있는데, 다시 좋아요를 눌러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온라인 친구였지만 오랜 시간 연락을 이어오면서 서로 힘들 때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었고, 실제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홍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한강에 가기로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순한 온라인 친구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친구가 해당 남성을 좋아하면서 관련 오픈채팅방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그 친구들이 스토리에도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다시 연락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