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운전할 때 욕설을 멈출 수가 없는데 분노조절장애인가요?평소에는 온순하다는 소리를 듣는데 운전석에만 앉으면 성격이 포악하게 변합니다.앞차가 조금만 늦게 가거나 깜빡이 없이 끼어들면 입에서 험한 욕이 절로 나오고 보복 운전 충동까지 들어요.옆에 누가 타고 있어도 제어가 안 되니 지인들이 제 차 타는 걸 무서워하고 저를 기피합니다.이러다 진짜 큰 사고 치거나 경찰서 갈까 봐 겁나는데, 핸들만 잡으면 왜 이렇게 예민해지는 걸까요?운전할 때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법이나 화를 삭이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없이유머감각있는진돗개하얗고 물컹한? 이게 뭘까요...?입덧으로 급하게 세면대에 토하고 나서 보니 물구멍에 껴있는데 하얗고 물컹거려요이게 뭘까요? 제가 토한건지 원래 있던건지 모르겠어요후레쉬로 비춰봐도 아무것도 안보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발한이구아나29가상호폐 전망은 어떤가요? 알려 주세요~나름 열심히 모아 투자 했는데 현재 마이너스 87프로 이상 이에요.워낙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이 안좋기도 하구요.올라가 일이 있을까요?잘 버티면 될 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씻는 게 너무 귀찮아서 발만 대충 닦고 자는데 다들 이러시죠?퇴근하고 집에 오면 몸이 천근만근이라 샤워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큰 일처럼 느껴집니다.화장실 들어가서 옷 벗고 물 묻히는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그냥 발만 대충 물로 헹구고 침대에 눕습니다.양치도 가끔 건너뛰고 자는데, 가끔 침대 시트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면 아, 이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마흔 넘어서 위생 관념이 초등학생보다 못한 것 같아 스스로도 한심하긴 한데 몸이 안 움직입니다.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매일 깨끗하게 씻는 사람이 될 방법없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물건 사고 한두 번 쓰고 처박아두는 낭비 습관 고칠 수 있을까요?SNS나 유튜브에서 광고하는 신박한 물건들을 보면 꼭 사야만 직성이 풀리는 고질병이 있습니다.운동기구부터 캠핑 용품, 주방 가전까지 일단 지르고 보는데 막상 사면 한두 번 쓰고 구석에 처박아둡니다.집안은 안 쓰는 물건들로 가득 차서 발 디딜 틈도 없고 카드값은 매달 한계치까지 차오르네요.살 때는 정말 필요한 것 같은데 사고 나면 왜 이렇게 금방 흥미가 떨어지는지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충동구매를 막고 미니멀 라이프까지는 아니더라도 정해진 돈 안에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술만 취하면 전 여친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버릇 어떡하죠?평소에는 멀쩡하다가 술만 한 잔 들어가면 감수성이 폭발해서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돌립니다.심지어 5년 전에 헤어진 전 여친한테 전화해서 울먹거리거나 별로 안 친한 직장 동료한테 인생 상담을 하기도 하네요.다음 날 아침에 통화 기록 보고 이불 킥하는 게 일상인데,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이제 지칩니다.술만 먹으면 자제력을 잃는 제 뇌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치와와66거실의 LED등수리벙법 문의합니다오늘 거실LED등이 설치한지 3년되었는데 나갔습니다3개중 중간것이 나간상태로 전원을 켜고 좀 있으니 연기가 나는것 같아 빨리끄고 내부를 보니 일부분에 약간 그을린자국이 보이다라고요 그래서 일단 나머지 2개만 켜고 있습니다(스위치가 2개인데 하나는 중간등 나머지는 외각 2개가 동시작동)수리 하자니 출장비가 많이 나올것 같고 수리하기 쉽다고 해서 인터넸에서 부품을 주문 해서 직접수리해보고자하는데 이때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LED보드는 원래것에 규격같은것이 써있던데 비슷하게 써있는 규격을 사면 되나요?LED외에 네모난 박스가 있던데 이것도 같이 갈아야하는지? 선이 3개 나오던데 꼽는 순서에 주의 사항이 있는지?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저와 앞사람(마스크+안경)만 있었는데, 뒤를 확인하고 걸어 올라간 건 ‘견제/의심’일까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겪은 상황이 계속 마음에 남아 질문드립니다. 궁금합니다.상황은 이렇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고, 그 공간에 저와 앞에 있는 아주머니(마스크+안경 착용) 두 사람만 있었습니다.저는 급하게 재촉하지도 않았고, 일부러 가까이 붙어 선 것도 아니고(그냥 서서 올라가는 편), 별다른 접촉이나 말다툼도 전혀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뒤에 사람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하더니, 갑자기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걸어 올라가듯이 계속 움직이시더라고요. 사람이 많은 상황도 아닌데 굳이 뒤를 확인한 뒤 속도를 올리는 모습이라서, 저를 의식하거나 경계한 건가 싶었습니다.그래서 아래가 궁금합니다.1. 이런 경우 보통 ‘견제/의심(경계)’ 같은 심리로 나타날 수도 있나요?2. 아니면 두 사람만 있어도 흔히 나오는 행동으로, 예를 들면ㆍ급한 사정(환승/약속 등)ㆍ원래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는 습관ㆍ낯선 사람과 간격을 벌리려는 단순 회피같은 이유가 더 일반적인가요?3. 만약 “경계”와 “단순 사정”을 구분할 수 있다면, 현장에서 어떤 행동(뒤를 여러 번 본다/간격 조절/길 막기 등)이 더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사람이 뒤를 확인하고 “걸어서” 올라간 이유가 뭘까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다가 있었던 상황이 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제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앞에 안경 쓰고 마스크 쓴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그분이 뒤에 사람이 있는지 한번 확인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걸어서 올라가듯이 계속 움직이시더라고요.제가 뭔가를 재촉한 것도 아니고(저는 그냥 서 있었던 편입니다), 시비가 생긴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뒤를 확인하고 갑자기 걸어 올라가시는 행동이 조금 의아했습니다.이런 경우 보통 어떤 의도나 심리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ㆍ뒤 사람이 빨리 가고 싶어 보인다고 “비켜주려는” 배려일 수도 있는지ㆍ반대로, 뒤 사람을 의식해서 괜히 긴장하거나 경계해서 그런 행동이 나올 수도 있는지ㆍ또는 단순히 습관(원래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는 편)이나 급한 사정(환승, 시간 등) 때문인지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일반적으로 가능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멋진벨로시랩터인공지능이 계속 발전하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어떻게 돈을 벌며 살아가야 할지 궁금합니다.인공지능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돈을 벌며 살아가야 할지 궁금합니다.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접하고 있지만, 선뜻 와닿는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