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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배달하다 중학교 미술선생님을 만났어요.28살때 상황이 않좋아서 몇일 굶고 숙식제공해주는데 찾다 중국집에서 배달을 한적이 있어요. 몇일 굴어서 그집에저 점심부터먹고 두달있기로 하고 배달을 했었어요. 그날이 두달하고 마지막날 이었는데 주공빌라를 갔는데 중학교 미술 선생님이 문을 열었어요. 모르는체 할려고 했는데 인사를 했어요. 알아보시데요. 이것해 하시데요. 오늘 끝나는날 이다고 했어요. 아는체 해주어서 고맙다고 하시고 이모네집이다고 하시데요. 그리고 나왔습니다. 그시에 은사님들이 많이 사세요. 배달 다니다 보면 한분은 만나지게 되죠.다음날 학교가셔서 이아기 하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