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확실히새로운요크셔테리어담배 가격 1만원으로 올리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이고 정부에서 청년들 건강때문에 담배가격을 올리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레알풍성한라임나무샵인샵 홍보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창업이 처음이다보니... 고객들을 유입시키는게 쉽지 않네요...가장어려운 것은... 홍보 마케팅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는 점이에요ㅠㅠ 이론상으로 알고 있는 것들도 많지만 막상 실현하려니...막막하네요ㅠ 뭐부터 해보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억수로자극적인표범목감기 고수분들 있나요 ? 목이 너무 아파여목감기 오래간다고 하는데 약을 먹어도 비슷한거 같아여생강차 목수건 하고 있는데도 계속 건조한 느낌에 기침나오고 목이 아파여ㅠㅠ 어쩌죠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새로운사탕유흥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 경우가 많은가요?주변을 보면 술자리나 클럽 같은 유흥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단순히 노는 걸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어떤 심리가 작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스트레스 해소 때문인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욕구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새로운사탕낮과 밤이 바뀐 생활 패턴은 어떻게 다시 돌려놓는 게 좋을까요?요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뒤집혀서 밤에 안 자고 낮에 자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번에 바꾸려고 해봤는데 잘 안 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더라고요. 이런 경우에 무리 없이 패턴을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이 있는지, 단계적으로 바꾸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보통 친한친구끼리는 어느정도를 허용하나요?예를들면 알고 지낸지 20년 정도 되는 고등학교 친구가,주인 혼자 사는 25평 아파트 집에, 멀리서 놀러온다고 할때,주인이 회사 출장 갔다가 늦게 오는 중이라 제 시간에 도착못하는데,친구가 "집 비밀번호 알려줘. 먼저 들어가서 쉬고 있을께" 라고 하면,비밀번호 알려줘도 되는지.. 그게 좀 애매한..부모님끼리도 오랜시간 친하게 지낸 정도면,먼저 비밀번호 알려주고 들어가서 쉬라고 해도 될것 같긴하지만,여러분들은 어떤가요?집에 별로 뭐 딱히 중요한게 없다고 하면 알려줘도 될것 같지만,금고가 없는 집에,500만원짜리 손목시계, 2000만원짜리 천체망원경, 600만원짜리 금목걸이 정도..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행복한닭발당신이 좋아 하시는 분식점 음식은 무엇인가요?오늘은 음식에 대한 질문을 드려봅니다.우리가 익히 아는 분식 음식들중 가장 즐겨 드시는최애 메뉴가 무엇인가요?자유롭게 혹은 특이한 분식 메뉴도 좋습니다.전 참고로 순대가 가장1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가운앵무새138아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까요 지켜보아야 할까요아들이 결혼해서 올해 아기를 출산 합니다. 며느리는 회사를 다니고 아들은 갑자기 퇴사를 했습니다. 아기까지 출산 예정이라 아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지켜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는 독립적으로 사는 것을 원해서 도와주기도 고민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참치통조림사이트마다 실버바 가격이 다른 이유가 멀까요안녕하세요 실버바를 구입하려하는데요인터넷 구매를 하려하는데 판매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어느정도 기준이 있을법한데 너무 제각각이더라구요이유가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아름다운라면평일엔 알람 5개로도 못 일어나면서...출근하거나 등교해야 하는 평일 아침에는 알람을 5분 간격으로 맞춰놔도 몸이 천근만근이고 눈이 도저히 안 떠지잖아요... 더 자고 싶어서 1분만, 1분만 하면서 버티고요...그런데 진짜 신기하게도 알람을 다 끄고 마음 편히 자도 되는 주말 아침에는, 굳이 깨우는 사람도 없는데 평소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눈이 번쩍 떠집니다... 심지어 피곤하지도 않고 엄청 개운하기까지 해요...억울해서 다시 눈을 감아봐도 이미 잠은 싹 달아나서 결국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게 되는데... 우리 몸이 평일과 주말을 귀신같이 구분하는 센서라도 있는 걸까요... 다들 주말 아침마다 억울하게 일찍 깨서 공허하게 천장 바라보는 경험, 저만 하는 거 아니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