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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달팽이248
알바생에게 컴플레인 거는 손님들은 왜 그런걸까요?카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인데요. 밤 10시까지 영업하고 문을 닫아요. 10시가 넘어서도 손님들이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경우가 많고요. 저도 사람이다 보니 힘들고 감정이 있어서 욱하지만 서비스직이라 엄청나게 참고 일해요. 그런데 한번은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했다는 식으로 전화와 리뷰가 달렸더라고요. 10시가 넘어서 마감 시간에 와서도 받아주고 전화 응대와 음료도 만들어 줬는데도 안 좋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도 알아요, 제가 응대할 때 좀 불친절했다는 거. 그런데 마감하고 나서 받아줬는데도 그런 걸 이야기하지 않고 그렇게 말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