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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붉은말의해조립식 주택 공사 금액이 궁금합니다.조립식으로 집 짓는 가격이 평당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1억 원이 있습니다.대출까지 받아서 짓기에는 생활이 힘들어질 것 같아 지붕은 손대지 않고 원래 지붕에 나머지만 할 생각입니다.지붕까지 같이 한다면 배로 들어가서..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길거리에서 나눠주는 홍보용 판촉물 중에 뭐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안녕하세요 길거리에서 홍보용 판촉물 많이 받아보셨죠?그중에서 뭐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휴지도 있지만 저는 특히 겨울에 추울 때 핫팩 주면 그냥 전단지 줄 때보다 더 좋더라구요판촉물이지만 절대 버리지 않고 가졌던 물건이 있으셨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자라나는여행가교복폐지에 관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요이슈로 학생들 교복폐지한다는 뉴스를봤는데 제 아이들도 겨복을 맞추고 입고다닌적이 없어요 대부분아이들이 생활복으로 입고 다니는데 과연 교복의 실효성이 뭔가 생각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자유복장하면 학생들간 차이가 나서 문제가 될것같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끈질긴호랑이참치먹는데 어떻게 먹어야할까요? 궁금합니다.참치먹는데 개인취향이라지만 보통 어떻게드시나요? 간장과 기름장이 있잖아요~ 하얀건 간장 빨간건 기름장 먹는게 좋다고하는데 맞나요? 참다랑어 배꼽이랑 대뱃살(오도루?) 이건 어떻게먹는게 맛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안 이뻐도 좋아요 표시해주는 이유가 뭘까요?고딩때 A라는 애가 자기 뒷자리 이쁜애 B한테 인사하고 말 걸고 옆에 앉았어수학여행때 A랑 B랑 나랑 같은 숙소였는데 A가 “올해는 제발 이쁜애랑! 제발 이쁜애” 이러고 B한테 진짜 개이쁘다고 친해지고싶었다네 난 안이뻐서 A랑 못친하고 인터넷에 내가 A랑 친해지고 싶다니까 다들 “그런애랑 친구안할듯,그런애랑 꼭 친해져야하나,별로 좋은 친구는 아닌것같아,그런애랑 친해지면 너만 상처받아,니가 훨씬 아까워“ 이러더랔ㅋㅋ 근데 A가 sns로 평범하게 생긴 나랑 다른 애들이 올린 사진에도 좋아요 눌러주더라고? 그거 누른다고 친해지고 싶어하는건 아니겠지만 “난 이쁜애랑만 친해지고 싶으니까 이쁜애한테만 좋아요 눌러줄거다!“이것도 아닌걸까?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안녕하세요 밥 먹다가 혀를 깨물었어요안녕하세요 밥을 먹는도중 혀를 세게 깨물어서 피가 납니다. 집에 약도 없고 왠만하면 참는편인데혹시나 집에서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나요?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빨리 낫는 방법이 있나해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데이터를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데이터를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아시면 추천해 주세요예를 들어서 요즘 많이들 사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이트요예를 들어서 청소기의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이 사람들에게 많이 팔린다는 식의 데이터를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어떤 음식 알러지가 있는지 알고 싶네요저는 음식 알러지는 없는데가족 중에 굴 알러지가 있어요 또 주변에 보면 의외로 음식 알러지 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땅콩, 오이, 닭고기, 굴, 우유 알러지 앓는 분까지 봤네요혹시 다른 분들도 음식 알러지가 있는 분 있으신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늘영롱한돼지국밥면접보러 갈때 연습을 하고 가는게 좋을까요면접을 보러갈때 연습을 하고 가는게 좋을까요 그냥 가도 괜찮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연습을 하고 가면 긴장을 덜하게 될까요 알려주십시오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물컹물컹한두꺼비사촌오빠 조의금은 얼마를해야할까요사촌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어요 솔직히 어릴 땐 할머니 땜에 많이 봤는데 서울 올라오고 한 25년? 제대로 안보고 잠깐 동생 결혼하고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봤어요. 그게 거의 6년전이네요.사실 제가 할머니도 많이 싫어했고친척들하고도 별로 엮이고싶지않아서거의 왕래를 안했어요 .근데 그 소식 들으니 눈물은 나고.. 내일 가야할거같아서.. 진짜 완전 무리해서 차표를 끊었어요.새벽 4시 기상..;;근데 하... 조의금이 문제네요.부모님은 첨에 10하라고 하다가...아빠가 엄마한테 갑자기 동생 결혼식에 그집에서 얼마 받았냐고 묻더라구요???자 아직 결혼 안했고동생은 대학때부터 외국서 유학하고 잠시 결혼하겠다고 우리나라 들어와서 결혼식하고 다시 외국 가서 살고있어요 .고로 한국 일들은 다 제가..;;암튼, 동생이 받은 돈을 제가 거기에 돌려줘야하나요?? 첨에 당황해서 나는 별개라는 뉘앙스로 말하긴 했는데, 나중에 10은 적은 거 같긴해서 다시 전화했는데 20하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뭔가 더 많이 내길 바라는거 같기도 하고.(부모님은 30할건데 돈만 많으면 50 100 하고싶다고 ..)저도 최근에 너무 다른 부고도 많이 터지고경기도 어려워서 너무 많이는 부담스럽거든요...그냥 20해도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