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눙물젖은빵23살 전공 변경 너무 늦진 않았겠죠…?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3학년 2학기로 간호학과에 복학을 하는데요이전에 한번 간호가 너무 안맞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자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글을 쓴 적이 있어요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건 뭘까, 뭘 하면 내가 안그만두고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그렇게 결론을 내린게 내가 원하는 과로 편입을 가자였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과는 반려동물보건과입니다. 과와 학교까지 다 정했지만 막상 편입을 하려자니 걱정이 되는게 있습니다.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취득하가 위해서는 편입을 가는 것이 맞지만 실제로 동물병원에서 거는 채용조건에는 자격증의 유무가 중요하지 않기도 하며, 졸업이 1년 밀리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 졸업을 하면 26살쯤인데 혹시나 너무 늦지 않을까 해서요..1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대학교에서 신입생 모집에 미달하자 대학교수가 아내와 처제를 허위로 입학을 시켜 문제가 되었다네요.대학교에서 신입생 모집에 미달하자 학교측이 신입생 충원을 위해서 교수들에게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라고 압박을 하고 이를 견디다 못해 대학교수가 아내와 처제를 허위로 입학시킨 전문대학교가 있다고 하네요. 참 대학이 이렇게나 인기가 없는지, 대학이 고교생에 비해서 너무 많은 건지, 참 대학정책 무엇이 문제일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정많은챔피언건국대 2028대입 정시에 내신반영, 검정고시생 정시정시전형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래서 여러가지를 찾아보고있는데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어서요2028부터 건국대에서 정시에 학생부를 20% 반영한다고 하는데자유전공학부에만 해당한다는건가요? 그럼 첫번째사진에 "단과대 자유전공학부"는 무슨뜻인가요?다른 일반과는 이전처럼 정시에서 학생부를 보지 않는다는 소리일까요...그리고 만약 모든 학과에 학생부 20%를 반영한다하면, 검정고시생은 검정고시에서 전과목 100점을 맞아도 많이 불리할까요? 만약 전과목 100점이면 학교내신 몇등급과 비슷한 느낌일까요?바뀌는게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훤칠한풍뎅이88국가근로장학금 신청했는데.. 취소 후 안 좋은 영향이 생기나요?국가근로장학금 신청했는데.. 다음학기와 방학중에 갑자기 바빠질 것 같아서 신청을 취소하고싶은데요혹시 취소하면 취업이나 미래에 안 좋은 영향이 끼쳐지나요...? ㅠㅠ 선발 제외되는거 말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훤칠한풍뎅이88국가근로장학금 선정되는거 경쟁률이 높나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국가근로장학금 선정되는거 경쟁률이 높아서 선정되는게 어려운 편인가요? 선정인원이 많이 적은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박식한물총새124인하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관련 질문드려요.친구가 인하대 교원원은 4학기 수업이라 2년안에 끝난다고 하는데요. 맞나요?상담심리의 경우 전문상담교사2급 취득이 가능하지도요?수업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예를들면 오후 7시~9시or 오후 6시~9시?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눙물젖은빵23살 복학생.. 대학교 자퇴와 졸업 뭐가 맞는 선택일까요현역으로 대학에 들어와서 휴학을 했다가 다시 간호 3학년 2학기로 복학을 하는 23살 여자입니다.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글에 두서가 안맞을 수 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 휴학 전에 실습을 하면서도 간호쪽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학교를 다니는 내내 가족들의 기대에 부응을 해줘야한다는 생각에 부담도 많이 되었었어요.사실 다닌는 내내 이걸 굳이 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공부도 안하고 사실상 거의 꼴등에 가까운 성적이에요. 휴학을 하고 복학을 하려니까 학교랑 실습에 들어가는 매몰비용도 아깝고 졸업을 해서 간호사를 안하면 굳이 간호학과를 다닐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또 이론을 공부할 때는 실습 나가면 다르겠지 라는 생각으로 견뎠는데 실습을 다녀오고 한 학기를 다녀보니 버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도 들고 생각보다 나가는 돈도 많아서 의지가 없는데 하자니 눈치도 보여요. 무엇보다 맞지도 않는 일을 계속 하자니 너무 우울하고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도 않아져요... 만약 자퇴를 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은 다 세워놓긴 했어요. 공시 준비를 하면서 수어도 배울 생각이에요. 동시에 졸업장이 주는 인식과 불안감 때문에 고민이 들어요.. 불안감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긴 한데 그건 사실 간호를 졸업을 목표로 해도 있기는 해요.. 너무 힘들면 돌아가는게 맞다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리셋증후군이 아닐까? 자기연민이 너무 심한가? 책임감이 부족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남들도 다 하는데 이런 것도 못하는건가 하면서 자책도 하게 돼요...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자니 원래 대화를 안하는 집이라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굉장한호두영남대랑 강원대 중 생명 분야에 더 이득인 학교가 어디인가요영남대랑 강원대 중 생명 분야에 더 이득인 학교가 어디인가요 생명공학이 관심이 있어서 서류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제가 대학교를 잘 몰라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솔직한코요테128고민입니다 간호학과 가는거 어떤가요??이제 25살인데 나이도 있는지라 대학을 가게 된다면 29에 졸업을 할텐데 현실적으로 저는 취업을 바로 할수 있고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근데제가 공부머리도 엄청 좋은편이 아니였습니다 대학을 가게된다면 돈도 먾이 들텐데 취업을 못하게되면 너무 상실감이 클거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라이센스가 있는 학과인 간호하과를 가는게 맞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요새는 대학교 분위기가 많이 자유로워진 건가요?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 세대 시절에는 보수적인 교수님들이 많으셔서 남녀가 같이 어울리거나강의실에서 남녀가 나란히 앉으면 아니꼽게 생각하는 교수님들이 꽤 있으셨다던데저는 그냥 여학생들이랑 자유롭게 지내고 같이 앉아도 교수님들께서 별 터치가 없으시더라고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