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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눙물젖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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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전공 변경 너무 늦진 않았겠죠…?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3학년 2학기로 간호학과에 복학을 하는데요

이전에 한번 간호가 너무 안맞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자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글을 쓴 적이 있어요

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건 뭘까, 뭘 하면 내가 안그만두고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결론을 내린게 내가 원하는 과로 편입을 가자였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과는 반려동물보건과입니다.

과와 학교까지 다 정했지만 막상 편입을 하려자니 걱정이 되는게 있습니다.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취득하가 위해서는 편입을 가는 것이 맞지만 실제로 동물병원에서 거는 채용조건에는 자격증의 유무가 중요하지 않기도 하며, 졸업이 1년 밀리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 졸업을 하면 26살쯤인데 혹시나 너무 늦지 않을까 해서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일단 군대에 갔다오셨는지 궁금하군요 23살이면 아직 안늦었다고 생각해요 간호학과가 너무 안맞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간호학과를 포기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님의 건강과 몸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님이 좋아하는쪽으로 하는게 가장 행복한겁니다 26살에 졸업한다고해서 늦지는 않습니다

  • 이미 학사진행이 3학년까지 했으면

    늦은감이 없진 않습니다.

    이건 해당 과의 교수님과

    어떻게 학사진행을 할 지

    상의해 본 다음에

    진행을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3살이라 그 나이대는

    무엇이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나이 입니다. 도전을 하고 싶으시면

    도전을 하십시요.

    도전을 해서 부딪혀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 스물 셋이라면 아직 한참 젊으신 시절입니다.

    지금부터 다른 전공을 찾으시고 다시 열심히 한다면

    전혀 늦은 것이 아닙니다.

    다만, 확실하게 바꾸시는 전공에 대한

    확신이 있으셔야 할 것입니다.

  • 정형화된 패턴으로보며나늦었다고 할수있는데 결코 늦은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본인이하고 싶은일을 할수있는 기회가 일찍와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를 놓치고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못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많죠

    왜 늦었다고 생각하는시 모르겠지만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것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돌도 씹어먹을 수 있는 나이랍니다

    절대 안늦었어요

    부럽네요 지금이 제일 빠른 시기이니

    원하는 목표 꼭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전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주변에서는 졸업 후 취업하는 친구들도 있고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을 더 가지고 싶어한다면 늦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근데 26살에 졸업하고 취업한다고 안뽑아줄 사람 없을 것이고 자격증의 유무가 중요하지 않아도 동물병원이라는 직종에서만 일하지 않을 수도 있고 애견유치원, 애견카페 등등 개인이 창업을 할 경우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편입을 해서도 전공이 맞지 않을 수 있는데 그 때도 맞지 않아서 다른 직업을 찾는다거나 다른 꿈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 말 한 번 드리고 싶어요! 그래도 졸업하고 일을 한 번 해보세요! 앉아서 배우는 거랑 실전은 정말 다르니까요 ! 일을 하면서도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다른 직종을 찾을 수 있지만 그 전에 포기하는 건 좀 아쉬울 거 같아요!

  • 27살 이후에 졸업하고 한 28살에나 취업하는 분들도 꽤 많이 봤는데 26살? 별로 안 늦은 것 같은데요. 본인 하고 싶은 일 찾아가는 게 더 중요합니다

  • 동물병원에서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요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려동물보건과로 편입학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6살에 동물병원 취업에 도전하는 경우 경쟁자가 어리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 보다는 관련 학과 출신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1000만 마리 이상이며 동물병원은 앞으로 성행하는 직종입니다. 결국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 졸업 1년 미루더라도 관련학과 편입하는 것과 지금 바로 그만두고 동물병원 취업하는 것 어느것을 포기하는 경우 더 후회가 되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늦었다고 생각할 시간에 실행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 늦은건 아닌지? 고민하다가 진짜 늦어버립니다

    그러니 지금 고민할 시간에 결정해버리는게 최고입니다

  • 과 편입도 잘 생각해서 하세요ㆍ전공이 자기에게 안 맞아서 절대로 못하겠다면 편입하시고 대략보면 졸업해서도 반드시 전공찾아서 직업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ㆍ나이는 아직 어린 나이 인데 상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원님 ☝🏻

    다소매혹적인개발자 입니다.

    제가 그것도 수능 날 심한장애를 판정을

    받고나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만,

    사회생활은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

    같아요, 제가 미리 수시를 보고, 항공대에

    합격하고, 고등학교 3학년 중후기때에

    운전면허까지 미리미리 따두고, 이랬거든요.

    문제는 대학에서는 제가 항공기 수리가

    전공 이였어요. 하지만, 제가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한게, 항공과는 전혀 무관한

    모바일 IT 업계에서 총 이직을 4번 정도해서 몸값을 점핑 시키면서 8년정도 했습니다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굳이 전공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간호학과를 지금까지 진행하신게 아깝지 않으신가요..?

    간호학과를 진행하신 분들이 ER간호 시니어로 지내시다가, 점점 더 간신히 버티셔서,

    펠로우 요청 받고, 이러면서 선생으로 진행된 코스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자신의 삶과

    인생은 남에게 의지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후회를 하거나 혹은

    후회라는 경험을 겪어 보고도, 뒤돌아서서 자신을 보듬고 다시 일어나서 다시 한번 더 꾸역꾸역 지금의 현재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26세 에게는 아직은 젊다고 생각되시고요, 아직은 충분히 여러가지로 도전의 기회가

    많은 시간이 될 것이 라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네 늦지 않았어요. 뭐가됫든 요즘에 취업도 안하려고 하는 마당인데 꿈도 있고 전문적으로 무언가 시작한다면 정말 좋은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생의 선배로서 말씀드리면,

    일단 간호사 자격증 취득 후에 반려동물보건에 대한 공부를 더 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같은일을 해도 페이가 다른 것처럼

    능력을 더 인정해 주는 자격은 취득을 해 둔 후에 비슷한 업종으로 가시면 대우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쪽이라면 특히나 간호사 자격은 동물보건사에 비해 플러스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기는 26살이 아니라 30살이여도 많이 늦으신 편은 아니라고 보이고

    직접적인 간호사 업무가 아니라, 회사에서도 연구간호사를 채용하기도 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산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고민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26살 졸업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평생 직업이 흔치 않은 시대에 자신이 좋아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있는 일을 찾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 채용 조건이 자격증 유무보다 경험을 중요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격증 취득 자체가 큰 경쟁력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행복과 만족스러운 미래니까 원히시는 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