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야망이넘치는김말이경북대 편입 질문 답변 부탁드립니다!!경북대 경영학과 편입하려면 토익 안정권 몇점인가요??전적대 학점 안정권 몇점인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야망이넘치는김말이경북대 편입 토익,학점 관련 답변 부탁드립니다!!경북대 경영학과 편입하려면 토익 안정권 몇점인가요??전적대 학점 안정권 몇점인가요???경북대 과락 많다고하던데 뭐 면접에서 과락하는건가요? 아니면 뭐 전공시험 필기로 보는거에서 과락이 있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화려한버터중국 내 체육대학 모집요강 중 연령제한이 있는지북경체육대학이랑 상해체육대학은 입학연령제한이 있나요? 그리고 대학말고 대학원도 입학연령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위용있는오리187인생이 정말 막막합니다 대학교를 가야할까요 다시 수능을볼까요..안녕하세요 현재 03년생 군필 남성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생활로인해 공부를 아예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허벅지 파열과 무릎부상으로인해 고2때 운동을접고 고3때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처참했죠 기본기도없어서. 그이후 재수를했는데 재수도 결과가 좋지않았습니다. 이후 군입대후 이번년도6월에 제대후 다시 도전했지만 이번에 수능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제가 갈수있는 학교는 지방4년제 서울권 전문대인데 이제 내년에24살이여서 현실적으로1년 더 하는건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하더라도 제가 돈을벌어서 해야할거같습니다.. 이제 내년이 15개정 마지막 수능인데 마지막으로 수능을 봐야할지 그냥 전문대가야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안되는걸 계속해봤자 저만 스트레스 받을거같은데 인생이 너무 고민됩니다..전문대 나오면 인생이 망하는거같고..3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좋은사람들과좋은시간백석대학교 경상학부 결과어떻게될까요?안녕하세요이번 백석대 경상학부 예비172번이나왔습니다작년엔181번까지붙었습니다올해는 작년에비해 경쟁율이 반토막난정도입니다작년8:1수준올해4.7:1모집안원은 82명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호감가는쭈꾸미볶음계절학기에 타 대학과 학점 교류 가능한가요특정 대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싶은데 해당 학교와 학점 교류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계절학기를 활용해서 방학에 그 대학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의대도 예과 때 타 대학과 학점 교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시대는 공부법이 다양하고 접근하기 쉬워 과외를 하지 않는가요?과거 공부법은 학원을 가거나 학습지를 배우거나 과외 받는 방법이 일반적이여서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로 과외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대 과외 해주겠다는 구인이나 가정에서 과외 신청하는 건수가 줄어든 거 같은데 과외는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게 현실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술집 전체 대관하고 주문 안 한 대학 동아리가 논란이라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모대학 동아리 단체에서 술집을 대관한 뒤 아무런 주문을 하지 않았고 주인이 주문하지 않느냐 질문에 대관이면 공간만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이에 30분간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나갔다고 하는데 이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미미쯔대학면접. 알려주세요 ㅠㅠ. 모르겠어요 대학면접에서1분자기소개경험강점. 포부. 말해는데. 점수가. 낮은이유는. 뭔가요. 이유좀 알려주세요 일상으로. 애기해는데. 안되는건가요. 동물보건사입니다 ㅜㅜ.이유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희망이넘치는수양버들번아웃이 온것같은데 어떻게 대처할까요?안녕하세요, 올 해 20살 대학생입니다.저는 화,수,목은 1교시수업이 있어 아침 5시에 일어나고, 학교 끝나자마자 알바가 있어 10시에 퇴근을 합니다. 금요일에는 제가 피아노를 배워보고싶어서 피아노 레슨을 받고있고, 금토일에는 밀린 잠을 좀 자고, 학교 과제와 피아노 연습, 친구들과 술자리도 가끔 가집니다.평소에 10분이라도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꼭 챙기려고하고, 정말 일정을 분단위로 쪼개서 살아갔던것 같습니다..저는 아무것도 안하는걸 싫어했어서, "나는 바쁘게 살아야하는구나." 했었습니다. 하지만 1년간 이렇게 지내다보니 요즘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자퇴와 퇴사 생각을 하게되고, 사람 만나는것이 싫고 좋아하던 피아노와 글쓰기 등 취미도 안하고싶더라구요.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학점 4.38을 받을정도로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침에 너무 울적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자체휴강을 하고 학교를 냅다 안갔었습니다...ㅠㅠ 평소에 돈 아까워서 배달음식도 안시켜먹는데, 처음으로 혼자 비싼거 시켜서 폭식하고,,주변 사람들에게도 내 마음이 좀 힘들어도 참고 미운소리 안했었는데, 요즘은 좀 제 감정을 더 생각하면서 상대한테 해야할 말들도 다 하는것같아요.. 안하던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는것같아요.한번쯤은 푹 자보고싶고 아무생각없이 쉬어보고싶고, 하고싶었던것들을 해보고싶습니다.(발레, 글쓰기, 혼자 여행 등)제가 여기서 알바를 그만두면 후회할까요? 현실적으로 자퇴는 할 용기가 없고, 알바는 그만두고싶습니다. 수학학원 강사로 알바를 하는데, 이젠 그만하고싶어요.. ㅠㅠ제가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건지, 나중에 더 힘든일이 있을 때 쉽게 포기할까봐도 걱정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던분들은 어떻게 했었는지 궁금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