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교육특화구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중요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여??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중요하게 하는 일이 뭐예요!?저는 게으름 피우다가 스마트폰 보거나 하는데 이게 너무 불량한 일인거 같아서여..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하는게 가장 좋은 일일까여??어떤 습관이나 루틴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위엄있는도토리한항전 민항기 취업 어떤지 알려주실분?안녕하세요~^^파일럿을 꿈꾸는 고2학생입니다제가 성적이 안 좋아서 공사나 한서대, 항공대는 힘들것 같아서 한항전을 졸업하고 울진비행훈련원갈려고 하는데 위 루트로 가면은 취업이 힘든가요?된다고 해도 저가항공사나 동남아 항공사밖에 취업이 안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전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학과를 졸업할까요?전문대 재학생입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응급구조학과, 고등학교때 가고싶었고 예비번호로 붙었는데 학교가 멀어서 포기, 보건실에서 보건쌤 자리 비울때마다 간단한 응급처치, 3년제라 최대 전문학사. 전과 필요, 편입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학사 가능.생명과학과, 차선책으로 들어온 학과, 고등학교때도 특출나게 잘했던 부분은 아님. 멋은 좀 있는것같기도 하고.. 전공심화 과정은 있어서 학사졸업 후 원하던대로 대학원 진학 가능, 선후배 질서가 명확함을 넘어서 갈굼 좀 있음, 현재 질문자는 동기들 사이에서도 조금 힘들어하는 편, 교수님들이랑은 친함.전과하는게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원준호베트남 유학생은 취업하고 있습니다!안녕하습니까!전 영남대학교 경영학과을 졸업한 베트남 유학생 26살입니다. 취업을 추천 받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탱규 탱규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담백한당나귀중원대 한국어과에 편입하려고 할건데 학비와 창학금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대학의 경쟁적 분위기와 과제량 때문에 정신적 피로감이 쌓이는 데, 어떻게 학업 성적을 유지하면서도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을까요? 수강 과목 선택부터 시간표 짜기까지,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구체적인 접근 방식이 궁금합니다. 단순한 휴식보다 지속 가능한 방법을 추천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rêvedemiel보훈장학금을 받는 대학교 1학년입니다4.5만점 학교입니다. 성적을 70점 정도 받아야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 70점은 몇 학점이고 어느 정도 점수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인하공업전문대학-항공기계공학과 VS 울산과학대학교-전기전자공학부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기계공학부 가는게 좋을까요?울산과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 가는게 좋을까요?어디가 취업이 더 잘되고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천도제라는 것은 누구에게 비는 행위인가요?? 소원같은것을요천도제라는 게 사람이나 자연, 조상님께 소원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식인 것 같은데~이게 누구에게 비는 행위인지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무속인이나 토족신앙믿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하는 것들이지만 그 깊은 의미를 이해하면 더 의미 있게 느껴질 것 같아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온화한향고래103문과가 정말 취직하기 어려운가요??안녕하세요 지방대 신방과 재학중 군입대하고 곧있으면 졸업하는 평범한 20대중반 남성입니다 뉴스나 주변 지인들 보면 취직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아보여서 그러는데 정말 공대나 이공계열에 비해 취직이 어려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따뜻한성게중퇴하는 게 맞을까요? 졸업하는 게 맞을까요?저는 모 학교 대학생입니다. 이과에 진학했고 입시 당시 붙었던 다른 대학은 경희대입니다. 이와 비슷한 학교를 재학 중인데 현재 4학기를 마쳤지만 학사경고를 겨우 면하는 수준의 성적을 받습니다. 입시가 끝나면서 공부에 손을 완전히 뗐습니다.솔직히 공부를 전혀 하고 싶지 않아요. 목표가 없어서 사기가 떨어집니다. 고등학생 때는 대학교라는 목표가 있었다면 지금은 취업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제 사업을 하고 싶어서 그런지 연간 850만원이라는 등록금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4학기까지는 부모님이 등록금을 지원해주시지만 5학기부터는 제가 학기마다 400 넘는 학비를 대야 해요. 아마 학자금 대출을 해야 할 텐데, 대출을 갚으면서까지 이 학교를 졸업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쯤에서 중퇴를 하고 제가 하고 싶은 거에 몰두해볼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