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매우욕심많은치즈라면취업준비생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연이은 면접 탈락과 서류 탈락으로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탈락 통보 받을 때마다, 내가 지원한 회사의 다른 지원자에게 합격 소식들 전해 들을 때마다 진짜 명치에 뭐가 있는 듯이 답답하고 고통스러워요. 열심히하는 건 얼마든지 더 할 수 있는데 이제 몸이 버티질 못해요.진심으로 가고 싶었던 회사이고 직무인데 계속 떨어지니까 진짜 답답해 미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왜 저보다 스펙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회사 합격하고 다니고 있고 힘들다 힘들다 배부른 소리나 하고 앉았는데 왜 저는 안될까요 진짜. 그 업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면 저는 이미 현업을 경험한 것과 다름없는 경험을 가지고 있데요 신인인데. 그런데 왜 계속 떨어질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반짝빛나는닥스훈트학은제로 편입하려고 하는데 전적대 학점란에 뭐라고 입력해야하나요학교 다니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휴학하려했는데 1학기에 휴학이 안된다고 하길래 학사경고 먹고 그냥 안 나갔습니다. 2학기부터 휴학했고 현재 자퇴 생각중입니다. 이럼 학점란에 0점 적고 최종학력 고졸 적으면 되나요? 아님 대학교 중퇴라고 적어야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생동감있는트리케라톱스지금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대학을 졸업한지도 꽤됬는데 아파서 좀 쉬었어요그러다보니 뭘 해야할지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정말 걱정도 많고 아직 건강도 다 회복된 상태는 아닌지라 너무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고요 ..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호화로운공주첫 미팅을 나가게 되었는데 신경써야할 점제 생애 첫 미팅을 나가게 되었는데요!!!!혹시 신경써야할게 뭐가있을까요?전 여자입니다 야호!!!!당장오늘이라 떨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편입 대학 목표 잡을때 높게 잡아도 ㄱㅊ을까요?전문대생 1학년이고요3년제이고 내년에 군대 다녀온후부터 2학년부터 토익+편입공부시작할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일단 천일문같은걸로 먼저 할려합니다그 영어베이스는 3등급이고 제가 과는 경영쪽으로 지금 생각하고잇는데 물론 확정은아니고 대략적으로 생각만..중대 성대 건대 홍대 정도로 보고잇는데 이렇게 높게잡는거는 별로 안좋을까요?3등급이 도전하기에는 많이 힘들까요?그리고 학점 많이 중요할까요지금 1학년인데 과가 너무 안맞아서 따라가기 좀 벅차기도하고 힘들어서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호화로운공주강의시간에 몰래 할 게임추천좀 해주세여루미큐브랑 사과게임은 많이 햇는데 더 다양한거하고싶어욤강의실에서 몰래해도 안걸릴 게임들 추천해주세요요요요요요요요욭가리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재촉하는아보카도대학생이 남는 시간에 할만한 알바 뭐 없을까요?이번학기는 일정이 조금 들쑥날쑥이라 알바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급하게 돈쓸일이 생겨서 체크카드 소액신용도30이나 써버렸어요ㅠㅠ 일단 분할납부로 4개월동안나눠서 내긴하는데 막막하네요 안그래도 부족한데 또 돈나갈일만 생겨서..... 남는 시간에 조금이라도벌어볼까 하고 앱테크라도 하고 있는데 잘 모이지도 않고 그나마 작년엔 도보배달이라도 했었는데발목을 다친 이후론 조금만 무리하면 발목이 또통증이 생겨서 할수있는게 없네요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뽀얀수달55간호대에서 배운 과목들이 현장에서 쓰이나요?올해, 간호대에 입학해서 1학년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가 진짜 궁금한데, 학교에서 배운 과목들이 졸업하고 다양한 현장에 쓰이나요? 생리해부학은 당연히 기본일테고 간호학개론, 심리학도 전공으로 배우는데 그게 도움이 될까요?그리고 간호사일을 하면서 공부를 계속 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명랑한아보카도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친구사귀는법좀..혹시 타 과 친구랑 친해지는 방법이 있나요?우리과만 친해져서 그러는데타 과 친구들이랑 같이 밥먹고 하면 좋은생각이 들어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법달콤한엔지니어(장문) 자취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 반대가 너무 심하십니다21살 여자입니다물론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 다 잘 압니다. 저도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못 견디겠어서 말씀드렸던 거니까요우선 제가 다니는 대학교는 공부를 해야만 올 수 있는 학교인데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개강 전 신입생 환영회 때부터 저를 무시하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개강하고 첫 주쯤 그 분이 갑자기 과에서 주도권을 잡고, 학생회에 들어가고 하면서 저에게 호의적이던 친구들도 갑자기 저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고 극소수과인데 완전히 혼자로 다닙니다. 현재까지도요…물론 1학년 때에도 저 말고도 개인플레이 하던 분들이 2~3명 더 있었는데, 과 학생분들이 일부러 그분들 앉은 자리랑 널찍이 앉고, 조별과제도 교수님이 조 짜주셔도 싫어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색한 사이였으면, 이분들한테는 은따 수준으로 과 학생분들이 피하는 게 보였습니다.그런데 2학년이 되니 저 분들은 죄다 자퇴인지 휴학을 하셨고, 덕분에 제가 혼자 다니는데 엄청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저분들한테 하던 행동들도 저한테 2~3배가 되어 돌아온 느낌도 들더라구요… (물론 저는 고등학생 때도 친구가 정말로 많았어서 제 문제를 정말로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서비스직 알바 면접 때도 인상이 좋다는 소리도 정말 많이 들었구요)현재 기숙사 거주 중인데, 솔직히 요즘 너무 혼자있고 싶다고 느낍니다저희 학교 기숙사 동이 여러 개인데, 그중 가장 시설이 열악하며, 6인실인 곳에 배정 받았습니다사람 많아서 신경쓸 것도 그만큼 많아지니 너무 힘들었고, 저희 기숙사가 에어컨이 없습니다. 선풍기도 반입 불가이구요… 근데 제가 열이 정말로 많은 편이라 제가 엄청 둔한 편인데도 아예 잠을 못 자서 미칠 지경입니다. 방도 정말 더럽습니다. 곰팡이가 심하구요거기에 작년 룸메이트도 그렇고 지금 룸메이트들도 그렇고 제가 친구가 아예 없이 운둔 생활을 하니까 왜 잘 안 나가냐고 다들 물어보고,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저도 약속이 잦은 룸메들을 보며 스스로 비교가 당합니다!!! 이거 때문에 더 힘듭니다그래서 주말에 자취를 설득할려고 해봤는데요, 무조건 안 된다고 차라리 통학하라시네요근데 저희집이 돈이 없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면 모를까, 지방 촌지역이지만 지역에서 제일 고급 신축 아파트에 살거든요…제가 나이차가 있는 남친이 있는데, 아마 남친을 들여오는 거나, 제가 다른 친구 초대할까봐 신경쓰는 거 같습니다그런데 제가 남친이랑은 장거리라 1달에 3~4번밖에 안 만나고, 만나는 시간이 짧으니 주로 시내쪽에서 놀아서 딱히 자주 초대할 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남친이 일을 엄청 중시해서, 컨디션 망가지는 걸 정말로 싫어해서 평일에 큰 일이 있는 거 아닌 이상 잘 오지도 않구요더군다나 저는 학교 친구도 없고, 친구가 있다고 해도 제 개인 공간에 타인이 들어오는 걸 정말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10년지기 친구도 제 본가에 딱 1번만 초대했을 정도니까요사촌동생도 편도 2시간 거리 통학하는데 너도 그쯤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게 부모님 입장이십니다.사촌동생은 키 180 훨씬 넘는 남자애입니다.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걱정하시는 건 알겠지만 친척들까지 연대가 너무 끈끈해서 저는 진짜 미칠 지경입니다정말 순수하게 저는 그냥 혼자있고 싶고, 편하게 집에서 눈치 안 보고 취미활동을 즐기고 싶습니다부모님께서는 제가 부모님들 손 안에 있기를 원하시는 건지, 기숙사 나갈거면 통학하거나, 자기들이 집을 저희 대학교 코앞의 아파트로 이사할테니, 그렇게 통학하라고 하십니다그냥 너무 힘듭니다 요즘 너무 심하게 지치고 자유롭지 못 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참고로 저는 20살 되어서도 위치 추적 앱 못 지우고 부모님께 감시당했고, 제 방에도 홈캠이 달려있었습니다집을 나가고 싶습니다기숙사의 열악하고 더러운 환경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누가… 제발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