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긍정적인진돗개같은 동네에 사는 여자친구 사귀고 싶어요나이가 48이고 자영업을 해서 시간적 여유가 없지만마음 한켠에 연애를 하고 싶은데,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적 여유도 없고 , 주변 사람들도 없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인사이에 이런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같이 지하철 타고 가고있는데 상대 연인이 건너편 이성을 보며 혼잣말하듯,“저 남자는(저 여자는) 뭐하다 왔을까?” 하다가 아차 한듯이 황급히 말 돌리며저 아저씨는 등산하다왔나..? 하는데상대 연인으로써 본인은 썩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제가 예민한건지..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디스맨-Q847여자친구의 할아버지께는 호칭이 뭐가 적절할까요?안녕하세요?저는 남성인데, 만약 제 여자친구의 할아버지(살아계심)를 만나게 된다면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고 자연스럽나요?할아버지? 선생님? 어르신? 할아버님?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신중한꽃게탕성인미자 커플 범죄인가요 궁금합니다그 궁금한게 있는데요 성인이랑 미성년자랑 연애를 하면 범죄인가요 성적인 행동 안하고 연애만 해도 불법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16살이니까 예를들어 20살 여성분과 저가 사귀는거처럼 이런경우는 불법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연약한피자딸이 하나님의 교회 다니는 남친을 사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27살 직장인 딸이 약 3년전부터 은행원인 동갑내기 남자 친구를 사귀고 있는데요. 딸은 그 친구가 성실하고, 직장도 좋고, 성격도 착하고, 무엇보다 자기얘기를 잘 수용하는 성향이라고 하면서, 진지하게 사귀고 있습니다.저는 딸이 자립심도 강하고 현명한 친구라서 남친도 잘 판단해서 사귀고 있겠거니 하고 지켜보기만 했습니다.그런데, 얼마전 딸이 그 친구가 사이비 종교인 하나님의 교회를 다닌다고 털어 놓았습니다. 딸 남친은 엄마에 의해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 독실한 신자라고 합니다.딸은 초등학교 다닐때 잠깐 교회를 다녔지만 현재는 무교이며, 남친과 사귀고 얼마후에 남친따라 그 교회에 몇번 가 본적은 있었지만 믿음이 생기지 않아서, 현재 남친만 그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저는 사실 장로교회에 15년동안 다니고 있는 성도인데요.저는 딸의 이와 같은 말을 듣고, 부부간의 종교차이로 인한 문제 및 사이비 종교로 발생될 수 있는 가족간의 갈등 등등으로 인해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또한, 이제 둘의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결혼까지 생각하며 진지하게 사귀여 하는 상황이라서, 저는 그 둘의 만남을 그냥 두고 볼수만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먼저 딸에게 남녀간에 종교가 다르면 가치관의 차이때문에 나중에 결혼생활이 깨지는 등 불행해 질 수 있고, 특히, 사회에서 사이비라 지탄받는 종교를 다니는 남친은 더더욱 안된다며 사귀는 것을 반대하였습니다. 하지만, 딸은 이제 자기도 성인이고, 남친 사귀는 것은 자기가 판단해서 결정할 거라며 그 친구와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 이후 딸의 남친을 직접 만나서 딸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려면 개종하라고 조심스럽게 권고 하였습니다.그이후 딸은 남친에게 이단 상담소를 같이 가보자고 얘기를 해보았다고 하지만, 직장생활등으로 바빠서인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이러한 상황에 대해 상담해 본 결과, 하나님의 교회 다니는 친구가 개종을 하는 것은 힘들거라고 하면서, 차라리 둘의 사귐을 그만두도록 하는게 나을 거라고 하셨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딸을 설득해서 그 남친과 사귀는 것을 그만두게 해야 하는지, 딸이 잘 판단해서 결정하도록 지켜봐야 하는지..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요로운삶약 헤어진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 '잘 지내니?' 라는 문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약 헤어진지 1년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밤 9시 넘어서 갑자기 문자로 '잘 지내니?'라고 문자를 상대가 보냈는데이렇게 문자를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송알송알싸리잎에은구슬너무너무너무 답답한데 제가 잘못한걸까요?남친이랑 며칠전에 놀러갔다가 남친이 빗길에 크게 넘어져서 근육통이 쎄게 왔어요. 한의원 가서 침 맞고 부황도 뜨고 약도 먹으면서 저랑 같이 있는 내내 끙끙 앓았는데 오늘 저녁에 친구들과 술마신다고 해서 몸이 안 좋으니 조금만 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가 쉬었으면 좋겠다 했어요. 뭘 걱정하는지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술 조금만 마실거라 했는데 1차 때부터 살짝 발음이 새더라고요. 근데 이후 2차 3차에 대한 장소와 시간이 저한테 처음에 얘기했던 것에서 바뀌면서 살짝 횡설수설하고 혀도 점점 꼬이기에 그만 마셨으면 했는데 맥주집을 또 간다길래 안 마셨으면 좋겠다 했어요. 그때까진 중간중간 남친이 연락을 했고 연락이 잘됐는데 딱 그 맥주집 간 이후로는 전화 연결이 너무 안되는거예요. 몇시에 들어갈건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말예요... 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화가나서 카톡으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아픈데 술 취해서 늦게 들어가는거다 라고 쓰고 그뒤에 긁히라고 줄줄줄 말을 덧붙였어요. 그리고나서도 한시간 뒤에야 전화가 와서 대판 싸웠네요.. 제가 카톡으로 한 말들에 많이 긁힌 것 같았어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고 제가 왜 화가 났는지 모르겠대요. 같은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왜 화가 났는지 아주 짧게, 아픈데 술 취해서 늦게 들어가는게 싫다 라고 몇번을 얘기했는데 자꾸 허튼짓 안했다 취할 수도 있지 이러면서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물론 취한 사람 상대로 제가 아무리 얘기해봤자겠지만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저는 명백하게 제일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이전에도 누차 얘기했었는데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처럼 말을 하는데 그런가 싶어서 여기에 글 올려봐요. 정말 제가 싫어하는 행동인데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어야 하는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방송사에서 왜 목소리를 변조하나요??방송사에서 형사들이 범인 검거할때범인 목소리를 왜 변조하나요??만약 범인 목소리를 변조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어케 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성전환수술이 사망자 숫자가 더 많은 이유가 있나요???성전환수술은 생존자수보다 사망자수가 더 높더라고요통계에봐도 그렇습니다.부모 반대 원인도 있겟지만 칼대는 수술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수술이라 그런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원하는 성별로 낳으면요 혼란이 사라지나요??부모가 원하는 성별로 낳으면즉, 태아 성감별이 허용되면성정체성 혼란이 없어지나요??과거 성감별 금지 때문에 성정체성 혼란으로 성전환수술 받는 이가 많은데요이렇게 해도 얼마 못가 사망함내가 원하는 성별 여자로 낳을수 있냐 이말이죠몸은 여자인데 정체성 남자 이런 혼란이 사라지는거 맞죠??외국에서 그런 사례가 많아서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