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배우자가 밤마다 한풀이 하듯 말을 쏟아냅니다배우자가 밤 10시만 넘으면 야식을 시켜 먹으면서 자꾸 한풀이 하듯 말을 합니다 .좋은 이야기보다는 걱정과 불안에 대해서 1시간 정도 이야기하는데 이걸 어떻게 견디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과거네 철벽쳤던 여자에게 다시 다가가기과거에 다가갔다가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철벽을 쳤었던 여자가 있어요 지금 다시 다가가려고 하는데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과거랑 달라졌으면 다시 다가가도 괜찮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남자에 대한 여자의 행동과 반응???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인사를 하고 말을걸고 안면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에게 맛있는 간단한 식음료 사주면서 말을거니까 여자분도 고맙다는 반응과 서로 대화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자기가 무엇을 하고 준비 하는지 남자 역시도 이런저런 준비 한다는 이야기 하고... 그런데 주로 남자가 질문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남자가 여자분 머리에 먼지나 다른거 묻은거도 때주기도 하고... 이런경우는 서로가 친밀한 관계인건가요??? 아니면 여자분이 남자에게 좋은 감정 있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단쾌활한예술가INFP 여자 이거 무슨의미인가요?기존에 호감이 있었던 INFP 여자 후배가 있는데 이번에 취업 성공 스토리에 하트와 답장이 왔어요.저도 관심이 있었던터라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했는데 넵 이라고 단답만 오네요.. 무슨 의미인가요?학교에서는 눈이 잘 마주치는 편이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포근한가재18940대와 30대의 연애가 다른가요?40 초반인데 30초반의 여직원을 좋아해도 될까요? 저만의 착각일경우가 클수도 있는데 확실한 물증없이는 기대안하는게 맞겠죠?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결혼생활에서 스트레스 요인????결혼생활에서 남자 입장에서는 장인어른이나 처남이나 처남형님과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거나 짱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여자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나 시누이랑 안맞고 기싸움 하는거 땜에 짱나거나 스트레스 받기도 하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밝은알파카286다음달에 여친의 부모님의 뵙기로했는데 여러가지로 개인적인 고민이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36살이고 10년간 트레이너생활후 본인 헬스장 센터를 작게 오픈해서 지금은 사장입니다. 여친은 일반 회사 다니는데 여친부모님 아버지는 대기업 부장이시고 어머니는 공무원이십니다.워낙에 공부를 열심히 하신 집이라 그런지. 장사라는 거에 대한 선입견이 좀 있으신거같습니다. 제가 거꾸로 생각해도 딸 시집보내려는데 장사는사람에게 시집보내려면 여러가지 당연한 염려와 걱정은 있을거같습니다. 여친조차도 부모님 성향을 닮다보니 극안정을 추구하는 경향도있구요. 장사라는게 잘될때가있고 안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서로간에 마찰없이잘 이해가 될지도 걱정이구요.만나뵈면 무슨말을 해서 어떻게 신뢰를 좀 쌓아드릴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좀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31살이라 5살차이납니다. 집안 총자산은 비슷하구요 .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사주를 맹신하는 여친은 헤어지는게 답일까요?여자친구가 원래는 미신같은거 절대 안믿었었는데 얼마전에 어느 철학관을 다녀온뒤로 거기본 운세를 맹신합니다.물을 조심하라고 한달이 여름인데 수영장은 아예가지도 못하고 결혼운은 저랑 없다고 하니 저랑 결혼은 안할거랍니다.이런 여자친구는 헤어지는게 맞겠죠?2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밝은알파카2864년 사귄 여친과 집안 격차가 어느정도인지와 현실적인 결혼 조언 듣고싶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어떤방법이 현명할지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여러고졸에 10년간 헬스트레이너 일하다가 모은돈 1억5천만원으로 헬스장을 차려서 운영하고있는36살 남자입니다. 보기쉽게 여친과 각자의 집안의 스펙을 적도록하겠습니다. 남자 집 아버지 어머니 직업 :현재 무직 자산 : 10억. (예금으로 생활하고계십니다. 노후 준비는 문제 없습니다.)집은 5억정도 지방 아파트에 살고계십니다. 총 15억. 남자 나이 :36살 남자 본인 모은돈 : 1억. (더 모을수있었지만 헬스장 센터에 1.5억 투자) 여자친구 집 아버지 : 대기업 부장(26년 6월 퇴직예정)어머니 : 공무원 자산 : 대략 23억 추정 (집포함)여자친구 나이 : 30살 현재 취준생이며 중소기업 다니다가 퇴직후 대학원 다님 (대학원 졸업 예정은 26년)이정도인데요. 일단 양가집안 자산은 저희집이 보다싶히 8억정도 여친집보다 적은 상황이고 직업도 여자친구 부모님이 월등하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희 부모님은 평생 사업만 하셨다가 이제 모은돈으로 쉬시는겁니다. 여기서 보통 결혼을 하려면 제 헬스장이 앞으로도 잘된다는 전제조건과 결혼할때 집과 결혼비용이 제일 큰 문제일거같은데요 .집안 격차가 서로 이정도 수준이라면 제가 집을 다 해가는게 맞는걸까요 ..?직접적으로 여친과 당연히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합치는거다보니 그냥 3자입장에서 봤을때 누가 집을 얼마정도해오고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선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집이 워낙비싸다보니. 결혼비용까지 포함하면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은 결혼생활을 애들장난치듯이 하는 이유가 뭐에요한국은 결혼을 애들장난으로 여기고 그래요 이혼할만한일도 아닌데도 이혼하고이혼안해도될일인데도 이혼하고 그래요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식어버리고그래요 돈문제 가지고 경제권 이니뭐니 지껄이고간섭하고 그래요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거 가지고 안좋게생각하고 남의남편이 부인두고 다른분사랑한거 가지고 뭐라하고 지남편이다른분 사랑한거 싫어하고 안좋게 생각하고사랑안한거라고는 볼수없는데도지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해요좀그랬어요 결혼은 이해와존중 이라서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해도 이해해줘야하고 경제권이니 뭐니 하며 돈문제간섭하고 그러지 않는게 기본인데도요결혼식올릴때 기본서약은 잊어버렸는지모르겠어요 한국이 사랑의 유효기간자체를 우습게 여기는 성향이 강한거 같아요유럽국가에서는 한국처럼 그렇게 잘안한다고해요 가령 돈문제 가지고 간섭하고경제권 이니 뭐니 하며 돈문제 간섭하고그런게 없고 돈못벌어오고 돈못번다고남편을 우습게 여기고 그런게 없고북유럽같은데는 그렇데요지남편이 다른분 사랑하고 그런것도신경안쓰고 남이니까 신경쓸필요를못느낀다고 해요 한국처럼 결혼을선택으로 해서 그런영향도 크고남편을 남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고요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거 의심오해여러번 받았다고 바람끼다 뭐다라고 지껄이고 한국처럼 그렇게싸잡아 비난하고 그러지는 않는다고하더라고요한국은 유럽국가나 북유럽 국가들 하고는 다르게결혼을 애들장난으로 여기는 이유가 뭔가요사랑의유효기간이 지나서 그런건가요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쉽게 식어서 그런건가요아니면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