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사주를 맹신하는 여친은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여자친구가 원래는 미신같은거 절대 안믿었었는데 얼마전에 어느 철학관을 다녀온뒤로 거기본 운세를 맹신합니다.
물을 조심하라고 한달이 여름인데 수영장은 아예가지도 못하고 결혼운은 저랑 없다고 하니 저랑 결혼은 안할거랍니다.
이런 여자친구는 헤어지는게 맞겠죠?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주풀이는 인생에있어서 참고용이지 교과서가 아닙니다.
그런 사주풀이대로 인생을 딱 맞춰서 살려는 사람과는 오래만나도 끝이 좋지못한것같더라구요.
참고하는 정도도아니고 맹신하는 정도라면 헤어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여친이 장난으로 결혼안할거라고 한거아닌가요? 그정도로 맹신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번 제대로 타일러보세요.
사주나 점을 보고도 높은자리에 계신분들도 나락가는게 인생임을 알려주세요.
사주대로 인생이 꼭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결혼운이 없다고 님이랑 결혼을 안한다고 했다구요?
그냥 헤어지세요.
답이 없는 분이네요.
사주에서 가족을 멀리하라고 하면 가족도 버릴분인것같아요.
사주는 맹신해야될게아닙니다.
사주에서 뭐를 조심하라 그러면 최대한 그건 안하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사람과 결혼운이 없다고 했다고 해서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결혼안하겠다는건 도가 지나친거에요.
헤어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나와 결혼운이 없어서 결혼 안할 생각이라면 헤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는데요?.. 굳이 나랑 결혼도 안할 사람이고 다른 사람의 말로 나와의 미래를 그리는 것에 방해가 되는 것이라면 애초에 시작부터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주나 점이라는 것이 아예 허무맹랑 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맹신할 것 까지도 없다고 생각하는 만큼 마음의 위안을 삼으려 그러한 것들을 보는 정도는 이해할 수 있으나 심취해가지고 함부로 말하고 한다면 이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미래의 힘든 것들을 모두 내 탓할 그 사람에게서 어서 떨어지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사주를 믿는사람도 있지만 불신하거나 참고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세월이 흘러 사주를 보면 지난 날들의 일들은 거의가 맞다는것을 느끼실것입니다. 그렇다고 사주대로 살아갈수만은 없잖아요! 맹신보다는 잘못된 길은 안가는게 좋겠죠~~
헤어져야죠. 사주나 그런 미신을 믿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맹신한다면 그것만큼 이해못할것도 없습니다.
사주나 미신이 정말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구요.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지든 아니든 그것에 매몰되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까먹은채 남이 조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고 만약 그 사람들이 돈을 요구하면 다 퍼다주고 내 삶 마저 사라질 거에요. 애초에 헤어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로 봐야죠. 너무 과하면 탈이 나는법... 참고로 기가 약한 분들은 괜히 갔다가 안좋은 영향을 받기도 하더라구요. 판단은 님이 하세요. 어차피 사랑한다면 님이 누구보다 잘알테니
안녕하세요.
저도 간혹 사주를 보러가지만 아무리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예약 후 몇 달을 기다려 가도 그렇게 잘 맞는 적이 없었어요.
삶은 나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물론 통계학 적인 거라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여자친구분 의 맹목적인 믿음이 줏대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것 같고 사주를 사유로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단정지을 사람이라면 굳이 결혼을 감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도 지금 남편이랑 결혼 운 없다고 결혼 전에 매우 유명한 곳에서 궁합을 봤었는데
결혼 후에 남편도 저도 훨씬 좋은 회사에 이직하고 아이도 가지고 둘 다 건강하고 평안히 너무 잘지내구요
제 친구도 결혼전 궁합을 봤는데 이혼할 꺼라 하더니 5년 넘께 잘 살고 있습니다.. 반면 궁합 너무 좋다는 친구 중에 결혼 생활 힘들어 하고 남편 사업 어려워진 친구도 있어요.
여지친구가 철학관을 다녀온뒤로 거기본 운세를 맹신하고, 물을 조심하라고 했다고 수영장은 아예가지도 못하고,
결혼운은 없다고 하니 결혼도 안할거라는 여자친구, 정말, 인격형성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사주나 철학관은 그냥 재미로 보는 것이지, 그걸 맹신한다면 평생 어덯게 살아갈 겁니까?
결혼운은 없다고 하니 결혼도 안할거라는 여자친구, 본론은 결혼하기가 싫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게 좋겠습니다. 설령 이런사람 결혼한다해도 미신에 빠져 가정 돌보지 않습니다.
그 무엇보다,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과 ’결혼을 하지는 않겠다’ 라고 말한 부분에서 답이 나온 것 같습니다.
사주를 통해서든 뭐를 통해서든지 간에 작성자님과의 미래에 대해 진즉이 선을 그어놓는다면, 굳이 작성자님도 그 상대와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요...?
맹신이라 해봤자 어느정도겠어... 생각했는데.. ㅇ완전 믿고 있는 수준이네요... 여기서 헤어지시게 되면 여자친구분은 역시 사주가 맞았네 이럴 듯..하네요.. 근데 저정도 맹신이면.. 사귀기도 힘들거같은데요?
여자친구분이 사주에 맹신을 한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자기 자신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하고 행복과 불행도 본인한테 달려 있는데 사주나 운세에 맹신한다니 답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일종의 미신일뿐 너무 믿게 되면 자신의 인생이 흔들리고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사주, 타로, 점 등은 그냥 재미나 참고용으로 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그 미신대로 결혼운이 없다고 하고 거부한다면 결혼을 안하는 게 답인 거 같습니다.
질문해주신 사주를 맹신하는 여친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런 성격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저라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다가
정말 고칠 수 없다면 헤어져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볼때는 빨리 헤어지는 것이 좋겠네요,
사주등을 맹신하여 철학관에서 말하는것이 진짜라 생각하니 문제가 있습니다,
사주니 관상이니 그냥 심심불이로 봐야지 거것을 진짜라 생각하면 문제가 많습니다
거기에 빠지면 쉽게 헤어나지 못합니다,
사주 결혼운 믿고 결혼을 안 하겠다고 하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여차저차 달래고 이해를 시켜서 결혼을 하더라도 여러가지 문제점은 발생하게 되며 특히 안 좋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철학관 말이 맞았고 믿고 결혼 안했어야 한다는 말을 하면 그 때는 이혼 외에 답이 없습니다. 철학관에서 우연히 몇 개 맞아떨어져 맹신을 하는 거 같은데 사람관계에 신뢰를 쌓는 거 보다 철학관을 더 믿으면 신뢰만 깨지기 때문에 헤어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주라는 것이 매력적이고 재미는 있기 마련입니다. 다만 운명이라 하여 다 그대로 흘러간다 생각하면 인생을 만들어나갈 이유가 뭘까요. 감당이 가능한 단점이 아니라면 헤어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네, 굳이 계속해서 만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주는 그냥 통계학적으로 그렇다라는 것일 뿐 그런거에 믿음을 주고 계속 신뢰를 한다는 건데요..
결혼해서 같이 살게 되면 그런 부분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올게 뻔합니다.
신앙을 믿는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믿음을 좀 멀리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냥 좋은건 받아들이고 안좋은건 조심하는게 좋긴하겠지만 너무 빠져있다면 좀 힘들거같네요 잘맞는 다수가 있다면 만남을 이어가는것도 좋지만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계속적으로 그런것들로인해 다툼이 생길것같아보입니다 좋은선택하시길 빌어요
사주는 누구나 타고 납니다.
사주를 맹신할 필요는 없으나 그렇다고 아주 미신으로 치부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미신에 푹 빠져서 현실 부정을 한다면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고 과하다 싶으시면 여친이랑 관계를 정리 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무당이나 점쟁이 말만 믿고, 님을 믿지 않는 다면 결혼을 하더라도 다툼이 많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