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주변지인이 결혼고민을 하는데 어떻게말하죠?주변지인이 결혼 고민 상담을 해달라고해서 들어줬는데 애매합니다 한쪽말만듣고 결정하기에는 결혼이 너무 중대한일이라 고민되네요 팩트를 말해주면 상처받을거 같고 좋게이야기하지니 나쁜 선택일것도 같고 걱정이됩니다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매가 소원하다, 다시 가까워지는 시기가 있을까요?사춘기 시기를 지나고 서로의 교우 관계에 집중하면서 사이가 많이 소원해지는데, 이후에 또 가까워지는 시기가 있을까요? 남매 사이도 잘지내는 경우도 많던데, 이 사이를 유지시켜주려면 부모의 역할이 따로 필요한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종교적 견해가 다른 사람과의 결혼,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보통 불교와의 결합은 괜찮다고들 하는데, 천주교와 기독교의 결합에 있어서는 충돌이 많다고 하더군요. 보통 이 경우에는 어떻게 조율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다른 분들의 결혼생활은 어떤가요?(오늘 결혼 13주년)안녕하세요.저는 오늘로 결혼 13주년되는 여자사람입니다.얼마전 티비에서 어느 한 연예인 부부의 이혼과정을 보고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그들의 이혼과정이 무덤덤함을 보고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이혼을 결정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감정들이 오갔을까요.그 무덤덤함을 얻기까지 얼마나 많은 감정들을 쏟아냈을까요.20년 만난 친구와 무덤덤하게 헤어질 수 있을까요.우리 부부는..제 생각에 부부로 하는게 거의 없습니다. 부부관계는 물론이고 대화도 잘 안합니다. 하루는, 남편이 뉴스를 보고있고, 제가 있었던 일을 얘기하려는데 남편이 뉴스볼륨을 올리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안들린대요. 그럼 제 말은요?점점..이럴바엔 그냥 애가 성인이 되면 우리도 이혼을 하는게 낫겠구나 생각도 듭니다. 제 연차엔 다 이렇게 사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제가 이기주의자 이고 어리광 피우는것인가요?이 아까운 시간에 왜 이렇게 지옥에서 살가 참 안타깝다. 서로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하면 되는데 왜 서로 이길려고 할까? 마음에 쌓인거 있으면 바로 풀고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오손도손 살면 되는데 왜 더 아프게 상대를 누르고 더 상처만 주는걸까? 우리는 가치관부터가 다른가보다.. 페미네 이런소리 난 검색도 해본적 없는데 오빠로 인해서 검색도 좀 해봤어 난 남녀가 평등 해야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남자가 더 강하기에 여자를 사랑하기에 져주면 여자는 그 마음을 고맙게 생각하고 남자에게 당연시 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더 존중하고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모든걸 져줘라 이게 아니라 모든걸 져주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여자도 고맙게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 혼낼땐 혼내더라도.. 근데 여보는 그 마음은 아니니까 앞으로는 그럴게 반항하는 맘으로 속에 꿍해 있는데 이해가 안가 하는데 오빠 진심으로 우러나서 그렇게 행동하면 몰라도.. 그러면 우리는 또 지옥에서 살거야ㅜㅜ 서로 닫힌 맘으로 내가 포기하든 오빠가 포기하든 하다가 지쳐있겠지.. 난 지옥에서 살기 싫어 오손도손 살고싶어.. 믿음이 부족한 우리가 다시 한번 잘해볼려고 핸드폰도 오픈하고 각방도 쓰지말고 하면은 나 같으면 그래 차라리 그러자 하면 되는데 뭐가 비밀이 많은지 진짜 보겠다 보다는 그럴려는 맘이라도 있는지를 보는건데 오빠는 단칼에 거절이 잖아 ㅜㅜ 근데 또 사랑은 한대 말로는 난 피부로 사랑하는지를 못 느끼겠다는데 사랑은 한다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모든 대화가 설명이 아닌 이길려는 것 같고 피할려는 것 같고 믿음이 안간다고 그래서 옛날 일들을 끄집어내서 이런행동들이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자세인지를 말하는거야 안 느껴지니까.. 오빠 우리 좀 솔직해지자 계속 지옥에서 살수 없잖아.. 내 자신도 질려 이렇게 늘 내가 먼저 안달나서 긴문장을 쓰면서 어떻게 하든 대화를 해볼려고 하는것도 술 마시고 울고불고 오빠를 포기했다가 또 같이 살고 말로는 이혼하자 해놓고 또 살고 몇백번 맘으로 오빠를 포기했다가 그래도 이혼이 쉬운 결정도 아니고.. 다시 홀로서기 했다가 또 살고 쌓인 감정들때문에 또 터지고 계속 반복.. 나도 이혼이 쉬운 결정은 아닌데 정말 너무 괴로워 제발 제발 좀 솔직해지자 오빠의 진심을 알고싶어ㅜㅜ 사랑 타령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내가 미쳐서 살아야 되 ㅜㅜ 나 그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그만 좀 살려줘.. 내가 이렇게 빌게 제발 진심을 말해줘 우리 서로 안 바뀔거고 나름 홀로서기 할려고 노력도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터지잖아.. 오빠 맘속에 이미 나는 한마디로 존중하고싶지 않은 존재잖아.. 오빠를 나무라는게 아닌데 내가 오빠였으면 자기보다 어리고 자기의 아픔도 받아주고 믿어주고 결혼한 여자면 너무 고맙고 아껴주고 더 사랑해주고 지금 이렇게 술 마시고 힘들어하는 행동들이 얘가 얼마나 힘들면 이럴까 나를 정말 사랑하나보다 자기 몸 해치면서까지 술 마시고.. 안쓰럽고 더 보듬어 주고싶을 것 같은데 오빠는 나의 맘은 배제하고 맘으로 우러나서 하는 말이 아닌 억지로 그래 맞출게식이잖아.. 이젠 서로 너무 지치니까 이혼도 서로 하자고 하고 오빠가 볼땐 나만 바뀌면 되는거야? 나만? 내가 왜 이러는지 맘은 정말로 정말로 하나도 모르겠어? 난 배려심없고 감기걸린 오빠에게 그냥 억지 부리는 나쁜 사람이야? 술만 마시면 꼬장부린다고 생각해? 왜 내가 이러는지는 정말 하나도 이해가 안가?우리가 열심히 살려는 맘은 좋아~ 그런 계획있게 사는게 난 나쁘다고 생각안해~ 근데 우리 둘만의 시간도 그만큼 소중한거 아니야? 출근, 퇴근하고 각자 피곤해서 쓰러지고 각방을 쓰면은 거의 얼굴 볼일도 없는데 우리는 그러면 우리의 시간은 언제 있다는거야? 룸메이트인거지 월요일마다 쉬자고 했지만 그날도 열심히 사는건 좋지만 오빠는 일 나갔다가 잠깐 밥 먹고 피곤해서 또 각방에서 잠을 자고 오빠는 게임도 조금하고 이렇게 보내는데 난 솔직히 모르겠어 우리가 열심히 사는게 좋지만 시간 조율을 해서 이날은 둘만의 시간 이렇게 정한 날에도 오로지 둘의 시간이 아니라는것이.. 참 10년 20년 산 부부처럼 정으로 사는 부부야? 난 싫어 신혼도 없이 살았는데 왜 10년 20년 부부처럼 살아야 하는지 진짜 비참도 하고 슬프기도 해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조금은 여자로써 비참하고 그래 제가 이기주의자이고 제가 어리광 피우는걸로만 보이나요? 정말 이젠 저도 제 맘을 모르겠습니다.제가 페미인가요? 정말 저는 너무나 지쳤어요남편이 다 맞추겠다고 얘기는 하는데 사람이 쉽게 바뀌지도 않을거고 저도 마찬가지일거고 그냥 저만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면서 서운한거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는것이 답이고 어린인가요? 너무 괴롭습니다. 자꾸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을때마다 뭐가 문제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민녀어이가 없어서 질문합니다 꼭 나 욕 먹이려 하는거 같아서제가 이글의 여자친구입니다 글만보면 방송에나오는 여자네요 ㅋㅋㅋ 아주 가관을써놨네요 아주그냥 돼지우리마냥 산다고하겠네여 저는 청소합니다 빨래도 합니다 세탁기돌려서 건조하러 갔다오고 빨래도게고 밥먹고 설거지도 하고 적어도 혼자 살때처럼은 안합니다 청소기도 돌리고 다하는데 지가 볼땐 안깨끗한가봐요 뭐 아주 현모양처가 소원인가보네요 그리고 술은 약속한다고 끊어집니까 유튜브나 이런데서보면 같이 마셔주던데.. 남자친구는 술 싫어합니다 연애초반에는 지가 먼저 술먹자했어요 술먹고 이러고 사는거 싫다고 그러네요 제 삶이 잘 못된거 처럼 그럼 지 삶은 정상인가 그리고 열심히사는 사람만 결혼한담니까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무슨욕하고 싸우는줄 알겠어요ㅋㅋㅋ 그리고 일하는거 찾다가 지원넣었구요 그동안 고용24에서 별거 다했는데 심사에서 떨어졌구요 저 아무것도 안한거아니에요 노력만한다고 뭐라그러는거에요 결과가 중요하니까 제 노력 따위는 안보이는거겠죠 제가 강아지입니까 하라는대로하고 안하니걍 갖다버리는? 거의 지가 왕이에요 왕 술먹고 전화한건 사실 꼬장부릴려고 한건아닌데..나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맨날 일일 거리고 싸울때도 일하는곳 채팅에 답하고 있더라구요 그와중에도..대단합니다 제가 울어도 신경안써요 남친맞아요?이게? 그냥 일에 미친사람같아요 맨날 돈돈거리고 저도 숨좀쉬면서 살고싶네요 맨날술먹는것도 아닌데.. 약속은 술계속마시면 너랑 연애하싫다그래서 한거에요 좋은데 어떡합니까 노력해봐야죠 근데 쉽게 안돼더라구요 하 뭔가 통제당하는거같아요 기계처럼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행동만하고 약간그런느낌? 맘에 안들면 바로 부셔버릴거같은..너무좋은데 답답해요 일하면 사람도 버리겠네요 그럼 일이랑 결혼하지 제가 틀리다면 틀리겠죠 모든사람은 다 개 처럼 일만하면서 사니까 전 없어도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저 행복하고 싶었어요 근데 더 답답해졌네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하는데 어떡하죠..하 그렇게 쉽게 돼나보네요 대단하다.. 전 헤어지면 죽을거같아요 또 한 2년지나면 괜찮아지려나요..그때까지 멀쩡이 살수있을지 에휴..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연인과 오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을 해야 하나요?연인과 오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을 해야 하나요?어떠한 질문들을 하면서 톡을 계속 이어가는게 좋나요?할말이 없을 때에는 어떤 대화를 또 이어가는게 좋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다닥터결혼 약속한 여자친구 동거..저 인생 망했나요?결혼 약속하고 여자친구 랑 동거 중인데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데 집청소,빨래 거의 안합니다제가 화내면 그때서야 합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요리도 안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유튜브 나 봅니다가끔은 저 일하고 있는데 집에서 혼자 술 마시고 전화와서 받으면 전화 못하냐 왜못하냐 일 뭐하는데 전화를 못하냐 꼬장 을 부립니다 그래서 한두번 싸운게 아닌데 술 안마시기로 약속도 했는데 계속 지키질 않고 술 마시고 전화해서 꼬장 부립니다일도안하고 할 일 없어서 그런거 같아 일거리 찾아서 하라해도 전혀 할 마음이 없어보이네요 취업 준비 계속 하고있다 말만 하고 술마시고 또 그러면 헤어진다고 했는데도 오늘 도 술 처마시고 일하는데 계속 전화해서 방해하는데 결혼하면 인생 망할거같아요ㅠㅠ살려주세요일이 먼저냐 자기기분 풀어줘야지 이러는데 핸드폰 박살내고 싶었습니다여자친구 뭐가 문제일까요?10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꾸꾸뽀뽀해달라 그랬는데 안해주면 안좋아하는건가요? ㅠㅠ뽀뽀해달라 그랬는데 머리만 살짝 꽁 때리고 안해주면 저를 안좋아하는건가요?아니면 뽀뽀를 안좋아하는건가요?상황은 빨리 나가봐야하는 상황이였긴 해요 ㅠ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답해주세요제발단톡방 연애관련된건데 이게 맞는지 봐주세요.아는언니를 통해 단톡방에 들어와서 조금 호감가는 남자얘가 있는데 그얘가 귀엽다, 단톡방에선 못말하겠다, 고기사줄게, 차 태워줄께 했어요. 절 좋아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 규칙이 참 이상해요. 벙 참석참여시 서로 연락처 공유 할수있데요. 갠오프도 못하고 sns도 서로 공유 못하고. 그래서 단톡방에서 장난치고 안아달라고 했는데 부방이랑 반장이 엄청 화내는거 예요. 낼수도 있죠. 근데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연락할수 있고 아니면 서로 벙 참석을 해야되고 갠을 줘야 연락을 하지 저만 이해 안되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