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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다닥터

다다닥터

25.10.20

결혼 약속한 여자친구 동거..저 인생 망했나요?

결혼 약속하고 여자친구 랑 동거 중인데

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데 집청소,빨래 거의 안합니다

제가 화내면 그때서야 합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

요리도 안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유튜브 나 봅니다

가끔은 저 일하고 있는데 집에서 혼자 술 마시고 전화와서 받으면 전화 못하냐 왜못하냐 일 뭐하는데 전화를 못하냐 꼬장 을 부립니다

그래서 한두번 싸운게 아닌데 술 안마시기로 약속도 했는데 계속 지키질 않고 술 마시고 전화해서 꼬장 부립니다

일도안하고 할 일 없어서 그런거 같아 일거리 찾아서 하라해도 전혀 할 마음이 없어보이네요

취업 준비 계속 하고있다 말만 하고 술마시고 또 그러면 헤어진다고 했는데도

오늘 도 술 처마시고 일하는데 계속 전화해서 방해하는데 결혼하면 인생 망할거같아요ㅠㅠ

살려주세요

일이 먼저냐 자기기분 풀어줘야지 이러는데 핸드폰 박살내고 싶었습니다

여자친구 뭐가 문제일까요?

10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25.10.21

    그만헤어지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결혼하면 더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질가능성은0퍼센트입니다.

    괜히 정에 끌려 인생망치지 마시길

  • 헤어지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 가지고 있어요

    저는 아예 여행도 안가본곳에서 동거로 시작했는대 남자친구가 일도 안하고 누워서 게임하다 자고 밥먹고 자고 원룸이였는대 갑자기 고양이 데리고 와서 키우는 바람에 1년도 못채우고 싸워서 집 내놓고 본가에 들어왔습니다. 집이나 가스 전기 수도 다 제가 계약햇구요.

    덕분에 부모님께 생활비부족으로 빌린돈만 천만원이 넘어요. 결국 남자친구부모님 연락처를 알아서 다행이였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이 35살 먹은 남자친구는 저보고 알아서 잘키우라길래 못키운다고 부모님께 빌린돈 반정도 받고 집 내놓고 본가로 들어간거에요.

    빌린돈 갚는다고 1년동안 12시간 근무하고 밤에는 집앞에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한달내내 쉬는날 없이 일했네요. 그리고 그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는지 희귀병 진단받고 쉬고있습니다. 성살가상 나이때문에 기초수급자신청도 못해요

  • 인간은 절대 안변합니다. 고쳐쓰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셨는데, 원래 그런 인간입니다. 세상에 별의별 인간이 많아요. 남은 생이 더 많을텐데... 굳이 불구덩이 속에 뛰어들 필요는 없어요. 아니다 싶을땐 돌아설 줄 아는 것도 용기입니다. 언젠가 바뀌겠지 하고 끝까지 가봤자 본인 인생만 끝장나요. 책임질 행동 안했으면 하루라도 빨리헤어져요. 머하러 쓰레기를 끌어안고 고민하나요?

  • 안 좋은 습관이 제대로 형성된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강하고 냉정하게 대하거나 쳐내지 못하니 더욱더 집착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흔히 말해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이미 편안함에 습관이 들어 쉽게 고치치 못합니다. 더군다나 술 마시는 것은 알코올 의존증이 될 수 있으며 절대 쉽게 고치지 못합니다. 결혼 전 동거를 하는 것은 상대의 숨겨진 의도나 평소 습관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장점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결혼 전에 안 좋은 것을 확인하고 포기하는 마음이 생긴것으로 만족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 해 보시면 답이 어느정도 나올거 같습니다.

    결혼하기전 동거는 잘한거 같네요.

    여자친구가 먼저 일이 없어서 남자분의 경제력에 기대어 안주하다 보니까 소심해지게 되어 무력감을 이기기 위하여 낯술을 마시는거 같습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여자분이 알바든 일할수 있도록 권유하는게 우선입니다.

    서로간 대화가 잘 안된다면 과감한 결단도 피할수 없을거 같습니다.

    두분의 노력으로 좋은 결론이 맺으지길 응원합니다 ~

  • 그런여자가 결혼한다고 달라지겠습니까? 애기 임신하기 전에 빨리헤어지길 바랍니다ㆍ그런여자가 자녀교육이나 옳게 시키겠습니까? 요즘은 사람이 무섭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세요

  •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함께 살아갈까요 요즘같이 힘든세상 같이 함심해도 살기어려운데 그렇게 나태하게 하게 살아간다면 앞날이 더 험난할것같네요

  • 사람 고쳐서 못쓴다는 말이 있어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결혼전인데도 저런행동을 한다면 결혼후는 ㅡㅡ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 여자친구분과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더 관계가 진전되기 전에 정리할 용기를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지팔지꼰하지마시고 하루빨리 정리하세요. 안그러면 3년후엔 이혼숙려캠프 나올 확률 높습니다. 혹시 아이라도 생기면 더 힘들어 집니다. 평생 후회마시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0.23

    성별을 떠나서라도 그런 스타일은 배우자감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은 하시지 않으시는 게 내인생 내가 구하는 거다 라고 생각하세요

    냉정하게 생각하셔서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을 안하고 동거를 먼저 한게 신의 한수였네요. 여자분 성향을 보니 게으르고 나태한 것이 결혼하면 당연히 더 심해질겁니다. 조상이 도왔다 생각하고 고민없이 헤어지세요. 여친분은 큰 충격 받기 전에는 절대 못 고칩니다. 계속 그러면 헤어지겠다 얘기 했는데도 계속 그러는 걸 보니 고칠 마음도 없나 보네요.

  • 결혼도 안 했는데 뭐가 인생망했나요?

    저도 결혼조건으로 동거하다가 파혼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암환자에 뇌종양, 우울증 환자였는데 집안일 포함 직장생활도 힘들어 하는데 저보고 늘 폭언과 가스라이팅을 해서 참다 못해 파혼선언했습니다. 신혼집도 제가 해 온 전세집이었고 5년이나 서울부산 장거리 제가 왕복하면서 취직시험 뒷바라지 해주면서 취직 시켜줬더니 취직되자마자 저한테 폭언하고 가스라이팅 하고 괴롭혔습니다!

    저도 인생 망한 줄 알았습니다.

    제 청춘 꿈 다 버리고 결혼만 생각했는데

    제가 아프고, 본인은 취직 성공했다고 저를 깔아뭉개더라고요.

    근데 결혼한 것보단 훨씬 나으니까 조상이 도왔다 생각하고 가차없이 이별고하세요.

    헤어지고 훨씬 기분 좋아지실겁니다.

    잠깐 잠깐 그리운거 그것만 견뎌내면 삶이 더 윤택해지고 편해지실 겁니다. 

    행복을 위한 선택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만다행이 결혼전이네요.

    만남보다 백배천배 힘든게 이별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헤여지고 새출발하세요!

    본인에게 맞는 인생철학을 가진 분을 만나세요!

    경험상 외모,경제보다 중요한게 인생철학입니다!

  • -지속적인 우울증을 경험했는지 여자분과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 우울증이 어릴때부터 많이 경험했다면 변화하는데 오래 걸립니다. 님이 그 분에게 화 안내고 케어해주면서 데리고 살거 아니면 빨리 헤어지길 권합니다.

    지속적인 우울증은 의욕도 없고 무언가를 하더라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심리상담치료와 약물치료까지 병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전국민마음투자라고 심리상담 프로그램 있는데 보건소나 동사무소에 문의해서 알아보시고 여성분께 치료를 권하시길 바랍니다.

    치료를 권하는데 치료조차도 하지 않는다면 포기하세요

  • 해결 못 합니다. 동거는 추억으로 남기고 정리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술주정도 문제지만 일을 못 찾는다면 집안 일이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할 이유가 없는 거 같습니다

  •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글쓴님이 분명 또 그러면 헤어지겠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바뀐 게 없고, 글쓴님도 헤어지면 되는데 아직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도 현실적으로 조언하면 결혼하기 전에 알게 돼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 모든 상황이 결혼 후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찔합니다. 정이 들고 동거를 정리하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마음 독하게 먹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쓴님의 마음을 살펴 보시고 이대로 계속 갈지 정리할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음.. 이래서 동거를 해봐야 패턴이라던가 습관 이라던가 밖에선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이제서야 보신거 같아요 

    제 개인 적인 생각이다만 바뀔 여지가 있거나 노력 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그런 점이 없다면 과감히 다른 분 만나보시는것도 한 방법 이라 생각 듭니다  서로 행복하고 아껴주며 사랑할 시간도 짧은데 한쪽은 너무 스트레쓰를 받으며 지내기에는 너무나 아깝습니다  더 좋은 여자분도 있을테니 결혼은 잠시 접어 두시는게 이로울듯 합니다.. 선택은 자유니 그부분에선 결정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 여자친구분도 직장다니시는건가요?

    집에만 계시면시 그런거면... . 다른 배우자분을 찾으세요 사람 습관 성향은 노력해도안고쳐져요ㅜ

  • 아이구 ㅠㅠ 제 할일도 안하고 빈둥거리며 술먹으면 전화걸고 그러는 여자친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군요ᆢ 동거를 하는거라면 헤어지는게 답일듯 하네요~ 앞으로 살아가야하는 날이 긴데 여자친구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구 안고쳐진다면 헤어지세요ᆢ

  • 음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 할거 같아요

    우선 두분의 마음이 어떤지 속얘기를 해보고

    앞으로 서로 개선여부를 얘기해보고 

    그후에 결정하세요

    아무래도 처음 만날땐 이유가 있었을거아니에요

    화이팅!!!!

  • 아직 인생 안 망했습니다. 결혼해서 서류 상으로 뭐가 남은 것도 아닌걸요. 결혼했다가 이혼하는 사람도 수두룩한 세상입니다. 이제라도 깨달으셨으면 그만 끝내시고... 다른 사람 찾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헤어지세요

    그 정도라면 고쳐지긴 힘들겠네요

    정에 끌리지 마시고요

    알콜 의존증도 의심스럽고 술 들어가면

    주사까지 무엇을 하고자하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인데 ~

    더 늦기전에 하루빨리 정리하세요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헤어지는것을 권유 드립니다

    지금도 이러한데 결혼을 하게되면

    더 싸우게 될듯 뻔히 보이네요

    잘 생각하셔서 좋은 쪽으로 판다하시길

    진정 바라겠습니다

  • 더 늦기전에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안 마신다하고 또 마시고 이번에 약속 지키게지 또 믿고 기다리는데 변함이없서서 실망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애들때문에 인생이 불쌍해서 또 참아요 ㅠㅠ

  • 여자친구분 내 보내세요. 님 등골휘게 하려고 그러나ㅜ 종일 뒹굴거리면 체형은요?ㅜ마르기라도 하면 다행. 일단 집으로 보내버리세요.

  • 망한것 같네요.ㅠㅠ

    같은 여성으로 편을 들고 싶어도 절대 들수없는 행동 패턴이라 그냥 헤어지시는게 앞으로도 좋을것같아요.

    행동이 고쳐진다면 이해는 할수있겠지만 고치기 힘들거든요.

    같은 일이 반복 되면 두분 무조건 싸움각 입니다.

    곰곰히 다시 생각해 보시길바래요

  • 그만헤어지세요. ...........인생망합니다. .결혼은신중히하세요. .술먹는거자유지만꼬장에 일못하게 저나하고 그러는여자조심하세요. .한순간에 인생나락갑니다. .헤어지세요. ..

  • 정말 동거녀에게 감사해야겠네요

    보통 동거때는 상대에게 발톱을 감추다가

    결혼하면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편인데

    이 분은 바로 자신의 본 모습을 보여주니

    도망갈 시간을 주는거네요

    그분과 결혼해서 산다고 생각할 때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때로는 단호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 그 사람 자체가 문제인데요?

    고생길 훤 합니다… 결혼 전에 끝내시는게

    서로에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분은 해줘도 해줘도 안해준다며 

    가스라이팅 할거에요

  • 인생이 그렇게 쉽게 망하지않습니다.

    제가 살아온날이 많기에 감히

    조언을하자면 헤어지세요

    왜냐면 무위도식하면서 의욕도없고 그모든것이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미래를 위해

    정리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 네. 동거중인 여자분과 문제가 있어 고민이

    많으시군요. 제가 판단하기로는 하루빨리 각자

    길로 가시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나중에 결혼하고 이혼하는거 보다는 주민등록상에 아무런

    기록 남기지 않고 지금 깨끗이 헤어지시는게

    서로의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당분간 힐링 여행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아직 결혼은 안 했으니 크게 망한건 아닙니다.

    인생의 큰 위기를 미리 알았으니 조상님이나 신께 감사드리고 빨리 판단하세요.

    분명 동거전에도 이상한점이 보였을텐데 다음부터는 주의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우선 여자친구분이 자취가 처음인가요? 이미 나와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면 그때도 그렇게 행동했었는지 생각해보시고,

    그다음 내가 여자친구에게 조건을 제시하는겁니다.

    이런부분은 해줬으면 좋겠다 말을 하고 타협하고 타협이 안된다면 그만 만나는게 좋아보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동거를 추천하는 건 아니지만 질문자님은 동거를 한게 신의 한 수가 된 것 같습니다.

    동거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혼전 서로의 생활패턴이나 각자 살아오면서 가지고 있던 개인적인 생활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정말 단순히 즐기기 위해 동거를 하는건 반대지만요.

    질문자님은 결혼전에 여자친구 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네요. 그런 내용을 모르고 결혼 했다면 평생을 후회할 뻔 한거니까요.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맞벌이까진 아니더라도 집안일에 대해 소홀하고 거기에 낮술이라뇨.

    결혼은 서로를 배려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해야합니다. 나중에 아이라도 태어나면 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정리하실 생각이 있다면 책임질 일은 절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언뜻 보면 여자친구분 행동이 이해하기 어렵고 이기적이어보입니다. 근데 혹시 여자친구분이 동거 전에 직장을 다닐 때에도 그런 모습이었나요? 물론 집에서 혼자 있을 때의 모습까지야 질문자님이 모르실 수 있는데,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친구분이니 아주 사소한 차이라도 질문자님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그만 둔 것이 전업 주부가 되기 위해서였나요? 혹 그런 이유로 그만둔 것인데 저런 모습이라면 확실히 문제가 있고 이 결혼은 그만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그게 아니라 이직을 위해서 그만 둔 것이라면 여자친구분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봐주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사랑하시는 마음이 남았다면 그 모습이 답답하다고 무작정 화만 내지마시고 힘든 것이 있는지, 스트레스 받는 게 있는지 걱정을 먼저 해봐주시면 어떨까요?

  • 결혼 약속까지했는데

    여자친구가 방탄하게 하루 하루 지내고 있다면

    마니 힘들것 같네요

    그래도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이니까

    그친구의 현재 상태를 인지할수 있게 알러주세요.

    최소한의 경제활동은 해야한다.

    경제활동할 능력이 안된다면 개인역량을

    확장하는방법 자격증취득등

    여친이기에 님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요!

    현재의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님이 도와주세요~~~

  • 결혼하기전에 아신걸 천운이다 생각하세요 결혼 하루전이라도 그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면 천운인건데 아직 시간이 있잖아요 당연히 헤어지셔야죠

    더이상 시간낭비 감정소비마시고 당장 헤어지시고 그 집에서 나오시던지 하세요. 돈은 다시 벌면되지만 괜히 시간끌다가 더 잡히는수가 있어요. 집문제땜에 고민마시고 바로 헤어지세요 그 여자분이 호락호락 헤어질거 같지 않은데 단호하게 얘기하시고 전번도 바꾸시던지 차단하시던지 하셔야할듯요

    사람 바뀌지 않습니다. 다신 안그런다해도 또 그러는게 사람이예요 절대 바뀌지 않아요

    사람을 잘 만나야 좋은 기운이 나는 법인데 그런 사람과 엮이며 신경쓰다간 잘될일도 안될듯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죠 뭐가 걱정입니까

    당장 헤어지세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상대방에게 이유를 찾으시면 풀기 어렵고요,

    자신에게서 이유를 찾아보세요.

    지금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인데 내가 참고 살수 있을까? 를 생각해보시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봐요.

    그리고 결단하세요.

    결혼해도 서로에게 맞춰지는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듯 지금의 과정도 서로에게 맞춰지고 있는겁니다. 내가 맞출부분은 무엇인지, 어디까지 참을수 있는지를 생각하시고 평생바뀔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헤어짐도 생각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상대방에게도 내가 바뀌어야할점, 상대방이 바뀌어야할점을 공유하며 맞춰 나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올리신 글로만 보면 하루 빨리 정리하는게 좋겠습니다.

    누구나 한,두가지 단점은 있지만, 동거녀분은 심하네요.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거기에 술까지...

    그동안 정이 있겠지만 더 늦거전에 정리하시는게 답인것 같아요. 결혼후에는 더 답이없습니다.

    법적인 관계에 묶이기 전에 헤어지시는게 현명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이고,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했어도 아닌건 아닙니다

    그대로 결혼까지 간다면 파국이 될 것 같아요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정말 행동이 바뀌지 않으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성은 잘 바뀌지 않아요

    안타깝지만 결혼은 혼자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두 사람이 행복을 키워나가야 하고 그러기위해 상대를 더 많이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데 너무 일방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지하게 대화해보고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해요

  • 저같으면 헤어질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일 하고 들어왔을때에도 여자친구가 빨래랑 설거지 거리가 쌓여있는데도 빈둥빈둥 거리면 결혼 하고 나서도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도 앞으로의 미래가 그려지시고

    답변자분들의 대다수 의견이 일치하는 상황이라면 그 생각과 말이 정답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바뀌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약간의 개선으로 될 상황도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정답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 냉정하게 얘기해서 제 동생이면 " 그만하자 "라고 말 할 것 같아요. 현재 취업 준비생일 수는 있죠. 누구나 취업 준비생이던 시절이 있으니깐. 생각대로 일이 안풀려 술 도 마실 수 있어요. 하지만 옆에서 보기에 생활이 안되는데 정도면 위험하죠... 조금 더 생각해 보세요.

  •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마인드자체가 문제가 많은 분인듯한데 머가 문제이기보다는 그분은 문제라고 생각자체를 안하실거에요.

  • 헤어집시다.

    사랑이라면 다시 옵니다.

    지금 한창 좋을 때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나중에 긴~~인생 살면서는 안좋은 꼴 엄청 많이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당장 헤어지세요 결혼한 사이였다면 이혼감이네요 결혼 전에 알았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이 정도에서 정리하심이 좋을듯합니다. 결혼해서 애 생겼을때 엄마가 그러고 있으면 더 끔찍해요

  • 결혼 25년차 세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지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지요? 동거는 잘 하신거 같네요. 연애할 때는 볼 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올리신 글만 봤을 때는 여자친구분이 더 발전적이지 않을 거 같아요. 가정, 일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못보셔서 글을 올린거 아니신지요? 본인의 마음을 잘 말해주고 변화가 없으면 끝내세요. 결혼해도 변화는 없을 거 같아요. 결혼하고 이혼하는것 보다 지금 헤어지는게 나을거 같아요.

  • 여자들 남자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이기적임.

    여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꽂힌 범주? 분야? 가치관? 에선 남들에게 피해주는 본인 행동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생각함.

    페미랑 말안통하는 이유.

    난 당연히 이걸 누려야하는데, 왜 남들피해입는다는 말해서 날 기분나쁘게해?

    한두번 말해서 안고쳐지는거면, 님 말 귓등으로도 안듣고있고, 지금하는거 당연히 누리는걸로 가치관형성되어있는거고,

    이건 대화로 절대 못고침.

    조상들이 삼일한 하신 이유가, 여자들이 말이안통하고 이성적사고를 못하니까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면 더큰 불이익을 주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하신거임.

    지금 대한민국이 페미사회라

    여자들이 악질적으로 가스라이팅하고 남자때리는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그럴수있다고 허용하는반면,

    남자가 진짜 어쩔수없이 여자 때리면 과민반응하기때문에

    무조건 피해야함.

    여자들 혼인신고하면 180도 달라짐.

    거기다가 애까지 낳으면 그냥 트럼프됨.

    빨리 버리고 튀셈.

    한국에서 정상인 여자 그래도 아직 30%는 되는것같음. 그런여자 찾으셈.

  •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글쓴이 분한테 경제적으로 의지하기

    시작하면서 무기력 상태인 거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이라면 하늘에서 기회를 준거라 생각하고 빨리 정리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 빨리 정리하세요, 진짜 님 인생 망할 수도 있겠네요.... 말보다 행동을 믿으시고 사람을 판단하세요... 여친의 행동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결혼을 약속했다고 꼭 해야 하는건 아니고요, 님의 남은 인생을 위해 결단하셔야 할 듯 합니다.

  • 혼인신고 안한게 어디에요~

    조상님이 도우셨습니다요

    이정도에서 시마이하시지요.

    사람 습관 행동 언행 못고칩니다.

    아직 젊으신거 같은데

    지금 옆에 있는분보다

    더 좋은분 괜찮은분 또 있습니다.

    평생 후회하고 또 이혼남으로

    살고 싶지 않으면 이쯤에서 시마이

    하시길요..

    제가 지금 딱 그렇거든요...에혀

  • 맞아요 사람 절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안변합니다. 태생이 그런거.. 더 나은 삶을위해 이별을 추천드립니다. 차라리 일하는 직장 동료 만나는게 개이득입니다. 행복하세요

  • 동거중인 여친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네요.

    결혼한 후에도 위와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것 같으면,

    헤어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헤어지시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생활패턴을 보아하니 일하고자 하는 마음은 동거하면서 없어진것같고, 알콜의존중이 심한것같네요. 하루 종일 집에 혼자있다보니 그럴수 있을것도 같지만 정도가 심한것 같아요. 결혼하시면 반드시 후회하실것 같네요

  • 빨리 헤어지시는게 사람은 안바껴요.. 잘한다고 해도 하루 이틀만에 제자리면 안봐도 뻔해요.. 그나마 결혼하기전 동거를 해서 그분이 어떤지 확실히 알게되었으니 그것으로 다행이다 생각하시고 정리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아직 안망했습니다. 결혼하지말고 헤어지세요. 법적 부부되면 진짜 망한겁니다. 아직 탈출기회있습니다. 꼭 유의해주세요!!

  • 냉정하게 헤어지세요!!! 매달려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특히 술 먹고 자기 통제 못하는 사람들 

    자기관리, 절제 절대 안되고 자기 기분에 따라 내키는대로 행동합니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그런거 엄청 중요합니다.

    결혼전이고 동거라도 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다 아기 생기면 정말 망하는거에요…

  •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믿고, 서로 힘듦을 나눠 돕고, 서로를 배려하고, 요즘은 경제활동도 같이하는 동반자 입니다. 한쪽은 머슴처럼, 한쪽은 양반처럼 부리고, 거느리고 사는 삶은 금방 깨집니다. 그러다 아이가 생기면 남편은 돈도 벌어야하고, 집에와서 가사노동에 육아까지 다 해야 합니다. 길게 보고 다시 생각하시길. 게으른 병은 평생 못 고칩니다.

  • 신이 도운듯요 ~

    정리하시고 님 인생 사세요~

    결혼하고 애놓음 더하면 덜했지 덜하지 않음요

    정리하시고 멋찌게 자유롭게 사세요~~~

  • 당신같은 사람이 전형적인 퐁퐁남,호구남입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묻는 건데

    혹시 마조히스트 성향이 있지 않습니까?

    대게 퐁퐁남,호구남들은 마조히스트 성향을 가진 변태성욕자라 볼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노예처럼 착취당하고,감정쓰레기통으로 취급당하는 것에 본인도 알지 못 하는 무의식적인 성적 만족감을 느끼곤 합니다

    예로

    "저희 내무부장관님의 허락하에 퇴근 후 게임 1시간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내무부장관님께서 올해부터 제 용돈을 20만원으로 올려주셨습니다^^♡!!!!(월급 갖다 바침)"

    "니들은..ㅋㅋㅋ 결ㅎ..ㅗㄴ.ㅋㅋㅋ결혼 ㅋㅋ 하지마라ㅋㅋㅋㅋㅋ 마눌님 기분 맞춰 드리는데ㅋㅋㅋㅋ..진빠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프한테 월급 갖다 바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잡혀사는데 크나큰 희로애락을 느낌.

    제가 봤을 때 님은 딱 둘 중 하나입니다.

    1.착취당하고 구속당하는 것에 희열감을 느끼는 변태성욕자

    2.그 나이 먹도록 사리판단 할 줄 모르는 빈곤한 대가리를 가진 짐승새끼

    본인 스스로가 생각했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 괜찮아 지겠지~ 그래도 애는 착하고 이쁘니까~ 하고 결혼해버리면 인생 나락갑니다. 요즘같은 시국에 외벌이 인생 + 가사노동으로 죽을때까지 고생함, 아니지 이혼이지 ㅋㅋㅋ 괜히 스트레스받고 이혼할바엔 초장부터 괜찮고 서로 존중하고 존경할수있는 사이인 사람과 사는게 정답임. 진짜 멀쩡한 인생 지하로 가는수가 있음

  • 너무 다행인거 아닌가요?

    전 이게 동거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을 할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알게 됐으니까 헤어지고 다른분 만날때 그런기준 고려해서 나와 잘 맞는 사람 만나시면 되요!

  • 인생 망하지 않았어요.

    여자친구의 성향을 결혼하기전에 알게 돼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여자친구분이 태도도 뭐도 고칠생각도 없고 고친다고 해도 오래 안갈거에요.

    결혼한다면 지금처럼 똑같은 생활의 연장인것이 뻔하네요.

  • 여자친구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주입시키세요 성인이 되서 습관 빠르게 못 고친다지만 하루 목표를 잡아 서서히 고쳐야 합니다

    집안일은 무료봉사도 아니고 돈은 쉽게 버는게 아니듯 서로 사랑과 마음을 베풀어야 한다는걸 인식시키세요

    정부에서 하는 무료 가정, 심리상담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탈출하십쇼. 결혼은 더 현실입니다.

    결혼약속후 동거먼저면 알콩달콩 할 시기인데 지금 상태로 결혼하면

    싸움지옥이 시작될겁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질문자님의 조상이 도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

    결혼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기대는것이 아닙니다.

    어렵겠지만 지금이 기회인 듯 합니다.

  • 여자는 당신을 싫어합니다 글쓴이만 여자를 좋아하네요 좋으면 그냥 살지 뭐하러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나요 글쓴이는 여자를 좋아하고 있는거에요

    남들은 헤어지라고 해도 글쓴이는 말듣지 않을거로 보이네요

    그여자랑 빨리 결혼해서 사세요

  • 아직 혼인 신고도 안 했고 아이도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여자 친구에게 단호하게 마지막 기회라고 통보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체크리스트 작성해서 앞으로의 인생에 어느쪽이 이득인지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올바른 선택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님 말대로라면 어떻게 결혼약속을 하고 동거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여자친구분 술먹는거 알고 만낫던거 아닌지.. 서로를 깎아내리기만 하면 답이 없어요.. 방법이 틀리긴 했지만, 대화하고 싶어하는 여자친구분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놓아주는것도 서로를 위한길일거 같아요..

  • 결혼은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한사람과 보내야하는데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남은 내 삶을 견뎌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견뎌낼 수 없다면 더 정들기 전에(미운정도 정이라고 시간이 흐를수록 힘듭니다) 얼른 정리하세요...

  • 최소한 기본이 없는거 같아요, 그저 편하게 누군가에게 기대어 살고싶은 마음이 가장 크지 않을가요? 특히 그런 분들은 쉽게 고쳐지거나, 쉽게 바뀌지 않아요 가장 현명한건 정말로 사랑한다면 진실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아니시면 근방 정리를 하셔야지 님 인생도 허비 안할뿐더러 상처가 오래 남지 않다라는거 명심하시길..

  • 아직 안망했어요

    다음 더좋은 사람을 만나기위한 눈을 키울수있는 경험이 됐네요

    일단 이 분은 헤어지셔야겠네요

    결혼하게되면 되돌리는게 더 힘듭니다

  • 뭘 살려줘 헤어져야지

    결혼하면 밥만축내는 거머리 데리고 살게되는거다

    여친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편하게 살고싶어서 탈출구로 너와의 결혼을 하려는거야

    누나가 냉정하게 말해주는거다 결혼 3년차다

  • 헤어지세요 인생 피곤해집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살고있구요 ..지금까지왔네요

    후회 평생...진짜 돌아가고싶습니다 아무것도

    안합니다 ....

  • 기회있을때 도망치세요 인생 망치고싶지 않으면

    결혼하면 여친 더 하면더했지 지옥이 편쳐질거입니다

    런하세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 고맙다고 하세요 인생 종치기전에 선택할수있게 도와준게 천운입니다 서류상 남남이니 언능 헤어져서 님인생 찾으시길 그런현상 더 심해졌음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 물어 뭐하나요~~ 도망가!!!!!! 이대로 결혼까지 가버리면 말씀대로 인생 망합니다!! 본능이 시키는데로 어서 빨리!! 도망가!!!

  • 여자친구가 어리거나 엄청난 미인이라서 계속 같이 사시는 거겠죠?? 만약 그게 아니면 대체 뭐 하고 계시는건가요 당장 헤어지지 않고 다 큰 어른이 뭔가 하려는 의지도 없이 백수 생활하는건 갱생불가입니다 퐁퐁남 그만하시고 탈출하세요 결혼 안한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 헤어지세요^^ 마냥 행복해도 힘든게 결혼생활입니다.. 서장훈이 그랬죠.. 하늘에서 신호를 준다고.. 그것도 알고 진행하면 지팔지꼰이라고..

    생활패턴 가치관 음식취향 등등 비슷한 성향과 결혼하길 추천드립니다

  • 결혼하면 이혼하기 전까지 그거 다 견디면서 같이 살아야 하는데 결혼이 아니라 동거라니 정말 다행이네요.

    작성자분께서 여자친구분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작성자 분이 체념하고 받아들이거나 그것도 어렵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하면 바뀌겠지 하는 마음으로 성급히 결혼하지마시구요.

    연애까지만 하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 안정감이 생긴거 같네요.

    질문자님도 강하게 안나가면 퐁퐁남 되는겁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박수가 쳐집니다.

    결혼생활도 둘이 맞춰가면서 해야해요.

    저도 여자친구한테 맞벌이 꼭해야한다고, 알바라도 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위에서 쎄게 말해서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 솔직히 지금 상황은 많이 지칠 만해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같이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집안일도 거의 안 하고 술 마시고 약속을 자꾸 어기면 

    당연히 마음이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그건 당신이 예민해서가 아니라, 당연히 힘든 상황이에요. 

    지금 여자친구는 아마 현실 감각이 조금 없는 것 같아요. 

    함께 사는 관계에서는 서로가 어느 정도 책임을 나눠야 하는데,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죠. 

    그렇다고 막 싸우거나 강하게 밀어붙인다고 바뀌진 않아요. 

    그런 사람은 스스로 문제를 ‘자각’할 때만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를 바꾸려 하기보다, 

    내가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하는 게 먼저예요. 

    “이 사람과 평생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 

    “지금처럼 일방적으로 맞춰주는 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그 두 가지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세요. 

    결혼 약속이 있다고 해도, 그 약속이 내 행복을 망치면 

    그건 지켜야 할 약속이 아니에요. 

    서로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정리하고, 거리두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보다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책임감’이에요. 

    여자친구가 스스로 깨닫고 바뀔 의지가 생기면 좋겠지만, 

    그게 없으면 억지로 붙잡는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당신 인생은 아직 길고, 이 시점에서 결정을 내리는 건 

    실패가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선택이에요. 화이팅하세요

  • 글의 내용을 보니 여자친구분과 동거중 많은 부분이 맞지 않는거 같네요. 술먹고 일하는데 꼬장을 지속적으로 부린다면 결정을 해야 할듯 합니다. 신중하게 대화 해보시고 변하지 않는다면 선택을 해야합니다. 계속 받아들이고 살기엔 벅차보입니다.

  • 상황만 보면 헤어지라하고싶네요

    정신적으로 쓰니가 엄청 피로할듯.

    허나 집에들어와있는 애를 강제로 쫓아낼수도 없고..ㅡㅡ가란다고 버티면 강제할수없으니..매몰차게 물건밖에두고 비번 바꿔도되지만 상대가 어찌나올지모르니 동네시끄랍고 경찰올정도로 소란스러울수도있고 등등감당안될일이 생길수도있겠지만 미리 재단말고.

    그냥 생각해봅시다 만약 여친이 동거전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면 그스트레스로 가정살림에 의욕이 없어서 그런걸수있어오.그 판단기준은 동거전과 동거후 여자애의 평소 일상생활이 얼마나 무너졌는지 생각해보는겁니다. 일을하다 안한다. 각종 모임이있다가 하나도 없다. 등등 여자자체의 개인생활이 바뀐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만약 있다면 혼전동거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쓰니 자존심상할까봐 말 못하고 혼자끙끙 삭히다 두문분출되며 더불어 우울.게으름 의욕저하.뭘해도 즐겁지않은상태..

    허나 이전부터 직장생활없고.본디 취미도없고 그런상태인데. 동거중행동이 저런거면 망한거 맛습니다.손절 ... 동거중 경제적으로 어찌되는지 모르겠어서 디테일 답변은어렵지만..고백.프로포즈.반지.상견례.지인들에게 소개..뭐 대충 이런과정은 있었던거지요? 걍 무작정동거입니까? 그럼 반성좀하시고.. 저런상태로 동거생활 길어지면 상대멘탈나갑니다. 그럼당연히 우울.게으름으로연결. 외부출입안하며 비만이되어가겠죠. 일단 뭔가 명확한걸 확신을 주새요..날짜를 잡거나 서류상 혼인신고라도 먼저하세요..여자분이 소속감이 없네요. 남자도 마찬가지같고. 결혼날짜확정(결혼준비겠죠)이나 혼인신고(동사무소가는날짜)를 상의해보세오ㅡ. 반응이 있으면 여자분 의욕도나고 생활도 달라질겁니다 반응없고 미루면 내보내세요. 빈대입니다. 다만..이사..는 하세요.. 괜히 신혼집이란말 있는거아닙니다. 남자살고있던집에 여자가 들어가있는거 얹혀있는기분이고,세간살이조차 중고라 상대적으로 기분나쁩니다. 이전에 동거했던여자 혹 놀러왔던여자랑 뒹굴던침대..밥그릇..가전제품들..볼때마다 말안해도 자존심에. 우울감에 화납니다.내꺼란생각도 안들고 ..그러니 설겆이할생각이들겠나싶네오ㅡ...그런부분 결혼계획 구체적날짜.,이사..계획. .서류상혼인신고..등등..같이 생각해주세요.그게아닌이상..우리결혼해~사랑해~모텔비아까우니 그냥 동거하자~ 근데 그기간이 길어지면 서로서로 나가기도 들어오기도 애메한 쓰니글처럼 그런 현실에 먼저부딪힘니다.즉. 두분은 지금 순서가 틀렸어! 결혼전 임시동거는있어도 지금두분상태는 그냥 애인동거중..이런느낌..애인이 집에놀러와서 집안일하는거 봤나오ㅡ? 먹고놀다 가버리지..딱그상태에 와있는거같어.. 다시말하지만 두분 결혼계획 구체적날짜.,이사..계획. .서류상혼인신고..등등..같이 생각해주세요 여자분 반응보면 남자분도 감이 생기고 어찌해야하나 미래가보일거고 답나올겁니다. 내가보기에 둘은지금 혼전동거상태가아니라 애인동거상태임

  •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의 동거에서 많이 힘든 상황이시군요. 약속을 하긴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결혼은 다시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심사숙고하셔서 후회가 적은 선택을 하세요.

  • 절대 이런 여자와 결혼하면 안됩니다

    직장도 안다녀 살림도 안해 술만 마시는 게으른 이런 여자와 결혼하면 평생 고생하는 겁니다

    봉 잡았다고 생각하는 개념없는 여자 버리세요

    돈 안벌더라도 집안살림이라도 알뜰히 깨끗이 해야지 뭐하는 사람인지 저도 화가 나네요

    꼭 헤어지세요

  • 인생이 망하지는 않았으나 결혼까지는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요. 막상 결혼이라는 약속은 허무한 것 같아요. 뭔가 책임져야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상호 잘 맞아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바쁜 나머지 생활면에서 조금 미숙할지언정 서로 도우면 살아가는것이 결혼의 과정인데, 뭔가 아직 결혼하기에 준비가 덜 되었다 생각됩니다. 결혼하면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 사람의 기본 바탕이 그 사람의 삶의 태도 자체는 변하지 않아요.

  • 심각한 상태이네요. 일을 안하는 것도 문제이고 더 심각한 것은 상대방의 일도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센스 있고 매너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일 안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술까지 마시다니 정말 말도 안됩니다. 이런 상태로 결혼하면 큰 일 납니다. 여친과의 관계와 상황을 직시하고 미래를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냥 호구하나 물었다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혼자 경제활동을 하는데 최소한의 존중은 해줘야되는데 그게 1도 안보이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혼 생각 다시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별거 아닌 것도 보다보면 그 사람의 본래 모습이 보이게 되는 법입니다

    지금 결혼도 하기 전에 동거하는 시점에도 저러면 결혼하면 더 심하면 심했지 절대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심각하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아직 결혼한게 아니라면.. 파혼하심이 어떠실까요

    ... 결혼 전 부터 저러면 결혼하고는 더할텐데.. 감당가능하실까요.. ㅠㅠ

  • 여자진구와 동거한다고 인생이 망한건 아니네요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그런식인데 결혼할 생각이 나겠냐고..글이 낮다면 정말 심한것같아 결혼하기 무섭겠네요

  • 일에 방해가 되면 단호하게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술을 안 마시기로 약속했는데 계속 마셨다면 알코올 중독일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하고 동거하는데 일도안하고 집에서 청소도 빨래도안하면 헤어지세요.또 술까지 먹는다면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결혼전이니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아직 안망했습니다. 동거중이시면 결혼하기전에

    일부모습이라고 생각해보시면 답이나올것같습니다 배우자에 의존적인것이 지나치면 결국 나에

    생활도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 아직은 인생 안망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선택이 질문자님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겠네요.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친구라면 그만큼 여자친구분의 성향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이 계속 이렇게 살 것 같은지, 아니면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이지만 지금 잠깐 지쳐서 쉬는 거라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인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전자 같은데요, 결혼은 정말 신중히 고민해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빠른 시일 내에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좋겠지요.

  • 여자친구는 본인에게만 집중하고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사람들은 집착이 굉장히 심하기때문에 결혼을하면 더욱더 바라는게 많고 힘들 수 있습니다.

    저같으면 헤어질것같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 망한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물론 여자친구분도 취업이 잘안돼서 힘들기 때문에 내색 안하려고 하는것도 있는거 같아보여요 오죽 힘들면 술마시고 연락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래도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일을 하는데 취객이 그렇게 말하면 바쁜데 화가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랑해서 결혼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같이 살아보니 별로다 싶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아직 법 적으로 혼인신고 안했으면 서류는 깔끔하잔아요 동거로 끝내는게 좋지 혼인신고 하면 더 힘들수도 있습니다 긴가민가하면 끝내시는게 서로 좋습니다 힘내시구요 추운데 옷 따스하게 입고다니세요 헤어질때는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 결혼을 약속한 것이지 결혼을 한 상태는 아니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지요.

    여자친구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집안일이나 자기 일은 안하면서 술마시고 싸움을 반복한다면 결혼은 극히 위험한 겁니다.

    진지하게 대화해서 이대로는 결혼 목 한다는 걸 분명히 알리시구요.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관계를 끝내는 것을 생각해보시죠.

    그게 본인 인생을 지키는 길입니다.

  • 죄송한 말씀이지만 작성자님 여자친구와는 결혼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부분은 부부 관계를 오래 유지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께서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으시면 결혼을 약속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실제 주변의 의견들을 새겨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의 어떤 모습이 좋아서

    결혼을 약속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동거 상태에서 보여주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결혼을 생각할만큼의 책임감 있고

    부부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은

    아닌듯 합니다.

    동거중이니 만큼 서로를 잘 맞춰

    가보시기를 바라며

    결혼은 신중하게 선택 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 그냥 솔직하게 직설적으로말하겠습니다. 호구잡힌거같네요.

    그리고 결혼한것도아니고 빨리탈출하십시요

    이혼숙려캠프보세요. 거의 님과동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