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돈 없는 고졸 남자는 연애결혼 포기해야 하나요?링크로 지난번에 올린 질문글 올리려 했는데휴대폰으로 쓰는거라 링크로 못 올려서 직접 말씀드리자면예나지금이나 연애 결혼할때 학벌학력은 사회에서 아직 따지는 편이라는 조언이 많았던걸로 아는데..그럼 저처럼 빚은 없지만 모은 돈 없고 학력도 고졸인 남자는 연애고 결혼이고 다 포기해야 하는 거군요~원래 29살에 3천정도 모았었는데난생 처음 천만원대 돈을 보니 고삐가 풀려져서 돈 관리 안하고 막쓰다가 2년뒤인 31살인 작년에 돈을 모두 탕진해 버렸걸랑요.그냥 제 인생이 망했다고 보면 되는거죠?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소개팅 후에 제가 평소에 제일 눈여겨보는거 딱 하나가 걸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소개팅 후에 제가 평소에 제일 눈여겨보는거 딱 하나가 걸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다 마음에 들기는 한데요.제가 평소에 이거 하나는 진짜 싫어하는게 있거든요..그거 하나가 딱 걸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상대에게 말해보는거도 괜찮을까요? 그 유일한 하나가 살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쉬워보이는건가 생각을 해봤지만 주변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고 이성이 까일까봐 고백을 못 했다고 전해들은적도 있어서요 직접적으로 물어봐도 그런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어렵다고 들어봤어요주변 친구들 보면 대쉬를 못 받는 사람들도 많고요여자라고 다 많이 받는건 아니잖아요??근데 과거부터 연하는 절 안끌려했는데 동갑/연상분들은 꽤 끌려했어요 카톡고백,편지고백,만나서 고백,전화고백 등등 받아봤고 누군가 관심이 있다고 전해들은적도 3~4번 이상이고 번따를 당하거나 연락을 6개월 이상 무시해도 계속 온다던가 등등... 많이 받아봤어요 15회 이상은 받아봤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생은한번뿐yolo연인관계 좀 떨어진 시간을 갖는건 어떤 의미일까요?연애하다보면 우리 시간갖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는 것은 연인관계를 이어갈지 끝을 낼지 고민하는 시간을 만들기위한 일방적인 통보같습니다.그런데 요즘 문득 그런 시간이 필요하기도 한가 싶기도 해요. . 만일 그런시간이 필요하다면 굳이 얘기하지않고는 혼자 생각과 마음을 점검하긴 어려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수동적인고양이사진관에서 찍은 증명 사진 실물과 얼마나 일치하나요?저는 비대칭교정이랑 기본 피부보정만 했어요.보통 이런경우에는 실물과 몇퍼센트정도 일치하나요?0-100까지 경우에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순진한개미사내연애 중인데 어떻게 헤어지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4살 연상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남자친구와는 같은부서구요 현재 사내연애로 15개월 만났어요.연인관계가 되기 2년 전부터 친한 사이였지만 저는 그뿐이었고 지금의 남자친구가 오랜기간 대쉬해서 결국 만나보게 되었어요.처음에는 저만 바라보고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순애보같은 모습에 마음이 가게 되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저보다는 가족, 친구, 일이 먼저가 되더라구요.그리고 저에게만 착하고 부드럽게 말해주던 그 말투도 남들에게 하던것과 비슷하게 변해갔어요.제가 지켜봐온 바로는 지금의 모습이 원래 모습이고 저에게 대쉬하던 모습은 그저 저를 원했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남자친구는 저를 만나기 전까지 남중, 남고에 모솔이었어서 정말 여자들의 마음에 대해 전혀 모르더라구요.그래도 만나면서 크게 싸웠던 적은 없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좀 많이 서운하게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 배려해줬어요.그런데 몇달 전부터 퇴근 후 남자친구와 저녁을 먹고 집에 돌아오면 속이 너무 상하고 힘들어서 몇시간동안 울게 되더라고요..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계속 있었는데 사내연애라서 시작은 비밀로 한다고 했지만 결국 많은 사람이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헤어져야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소개팅때 똥마려우면 어떻게하시나요?소개팅인데 제가 요즘 장이 안좋아서.. 화장실을 좀 오래갈수도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하시나요? 그냥 화장실 다녀오는게 낫겠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격한파랑새143연애 몇일을 해야 오래했다고 할수 있을까이거는 단순히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다들 연애를 할때 몇일을 연애를 해야지 오래됐다고 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운안경곰70연애를 하다가 헤어질 때 여성분들은 어떤 이별이 더 깔끔하다 생각하시나요?연애를 하다보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인데헤어질 때마다 항상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헤어질 때 잡으면 잡는다고 뭐라하고그냥 쿨하게 헤어지고 바로 전화번호부터 삭제해버리면한참 뒤에 연락이 와서 왜 안잡냐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잡아보기도 하고 그냥 쿨하게 끝내기도 하고 다 해봤는데다 말이 나오더라구요일반적으로 여성분들은어느 쪽이 바라는 이별형태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애인에게 질투심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글 길어요)저는 여성이고 제 애인은 2살 연하입니다 호텔 조리쪽에서 일 하다 만났는데 아무래도 혼성이다 보닌까 가끔 남자친구에게 서운할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둘 다 관계 개선을 하고 일을 그만두고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그 뒤로 일을 쉬면서 자주 놀러도 다니고 하고 싶은거 많이 하다가 남자친구가 먼저 취직을 하게 되고 저도 한달 뒤 치직을 하게 됐어요.남자친구를 믿으닌까 그리고 항상 바쁜 곳에서 일을 하고 오니 응원도 해주고 옆에서 잘 해주려고 했어요. 일 하는 곳도 남자분 밖에 안계시고 걱정될 건 없었는데 홀직원 분이 여성분이신건 알고 있었어서 가끔 안 좋은 꿈 꾸면 심장이 뛰긴 했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은 아니닌까 스스로를 격려하며 잘 지냈어요. 일 끝나면 데리러도 많이 가고 항상 일 안다닐 때 아침에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퇴근하고 올 때 맞춰서 마중나가고 그랬어요.근데 가끔 서울로 데리러 가면 저녁에 엄청 몸매 좋은 여성분들이 파격적인 옷을 입고 많이 걸어다녀요.. 저도 그런 분 보면 눈이갈 것 같고 예쁘다고 생각도 해요. 근데 남자친구를 믿고 있는데 항상 살짝 보면 그런 여성들을 한 번씩 쳐다보더라구요. 제가 오해인가 싶었지만 첨에는 서운한 마음만 있다가 표현을 해야겠다 싶어서 장난+질투 느낌으로 한번씩 쳐다보네? 이러면서 삐진척하거나 할 때가 있는데 항상 아니라고 하고 나만 예쁘다 해주고 사랑스럽다 해주닌까 넘어갔는데어느날 어떤 건물에 들어가서 구매할게 있어서 둘이 같이 앉아있는데 왼쪽에 계단형으로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어떤 여성분이 완전 짧은 바지를 입고 저희는 아래쪽이닌까 위를 좀만 쳐다봐도 안에가 다 보일 것 같이.. 다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뒤에는 큰 전광판이 있었어요. 제가 전광판 한 번 보다가 그 여성분 봐서 흠칫.. 어이구 저런 옷을.. 다 보이시는데 ㅠㅠ 이러고 속으로 걱정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도 저 따라서 그 쪽을 한 번 보더니 거의 10분 가까이 계속 보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엄청 심장이 뛰고 근데 사람 많은 곳에서 왜 계속 쳐다보냐는 식으로 말하기는 좀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에 상담원분이랑 얘기하다가 건물에서 나왔어요.그래서 기분이 좀 안 좋아서 왜 그쪽 위를 계속 쳐다봤냐. 내가 그래서 자기 봤는데 계속 쳐다보더라 위에 여성분이 그렇게 입고 있는거 못 봤냐. 근데 구조상 절대 못 볼 수가 없는데 남자친구가 억울해하면서 뒤에 스크린 광고를 봤다는거에요. 짧은 10초15초가량의 광고였는데 계속 반복재생되는 광고였는데 그래서. 절대 못 볼 수 없는 구조인데 정말 못 본거냐 이런식으로 하자가 남자친구가 정말 억울해 하더니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다른 곳으로 가길래 저도 지쳐서 그냥 앞으로 쭉 갔어요.그러다 남자친구한테 곧바로 전화와서 그 상황은 풀렸는데 그 뒤로 남자친구도 안 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그런 기분은 별로 좋지도 않고 오해가 생기닌까 노력하는걸 또 뭐라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저도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최근에 남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일손이 부족해서 두명의 직원을 구하려 면접을 봤다는데 남자친구 가게가 남자밖에 없어서 휴게실도 하나이고 여자직원이 들어올 수도 있지만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저랑 남자친구랑 하기도 했어요. 근데 이번에 여자직원 한 분이 면접을 봤다더라구요 뽑힐 것 같다고 그러고. 다행히 남자친구가 힘들어 했기에 직원이 구해진게 다행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남자친구가 계속 그런 시선, 말들을 아무렇지않게 하는거랑 남자친구도 제가 이성들을 보거나 아무렇지 않게 말하면 장난식으로 너 쥬글래! 이런식우로 말하기고 해요. 이렇게 또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가도 남자친구랑 통화하거나 대화할 때 문뜩 알게되거나 그런 얘기를 들으면 뭔가 컨디션이 확 가라앉고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낮아져요. 또 여자직원 들어와서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싶지도 않고 일하는 곳인데 질투하거나 그럴 순 없잖아요. 그래서 계속 안 좋은 마음만 들어서 방금 통화를 하다가 이런저런 안 좋은 생각이 들어 어디다 물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긴글 적어봤어요..이런 질투를 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없는건 아닌데 계속 그런 상황이 있었어서 마음속에서 한편의 걱정이 있는건지. 싶어요. 이성을 보는건 본능적으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섭섭한 것도 있고 또 이걸 말하는 것도 지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 같이 일하게 될 직원이면 질투하는 것도 너무 유치한 것 같아요. 그냥 일적으로만 지내겠지만 휴게실도 원래 남자전용이였고 여성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한다라는 규칙을 그 가게 사장님도 대충만 정한 상태였고.. 그래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