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개구리163여친의 남사친 문제 제가 꽉막힌사람일까요?진지하게 본인은 제가 좋아해서 여사친이었거나절 좋아하는애들이 여사친이어서고백하거나 고백받아서지금은 이성친구가 한명도없는데두달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제가볼땐외적으로 정말뛰어나고 리액션도좋아서 남자들이 좋아할상이라고 생각하는데2ㄷ2로 만나는 남사친 무리가있는데 이해는못하겠지만 한달에 1~2번 정도 만납니다만나면 술마시고 그러는데 한번은 노래방가서 취해서 자고 한번은 야구를 친구들이랑 보러간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 남사친무리랑 야구보고 술을마신겁니다저는 이성사이에 친구는 없다생각하거든요백번양보해서 그리고 애인이있으면 만나는빈도도 줄이고 적어도 남사친들이랑 술마시면 취하면 안됀다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막힌사람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경찰과 소방 중 배우자 직업으로 어떤 직업이 선호되는지 궁금합니다.저는 남자입니다.시험을 봐서 어쨌든 공직에 있고 싶어하는 사람인데요.경찰과 소방중에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됩니다.여성 분들의 선호도 및 사회통념상 경찰과 소방 중 어떤 직업이 더 선호 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여자친구와 일주일에 데이트를 어느정도 주기로 하는게 좋을까요?31세 남성이고 여자친구는 29세입니다.사귄지 3주정도 되었는데요.데이트 횟수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솔직히 데이트 한번 하면 10만원 고냥 깨지잖아요.서로 돈을 모아서 결혼을 해야하는 입장인데, 주 3회는 만나는 것 같아요.제가 1~2회로 좀 줄이자고 얘기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얘기해서요..어떻게 조율하면 좋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서쥔셔연애결혼 못하면 혼자 살아도 충분함?전 20대 후반 남자인데요 연애결혼 못하면 굳이 뭐 열심히 안 살아도 되지 않나요 흔히 말하는 도태남인데 뭐 책임질 가정이나 애도 없는데 근데 20대 후반에 이런 말을 하면 이상한 사람같이 보일려나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20년 이상 산 부부가 각자의 일 때문에 따로 사는데, 부부가 따로 살면 장단점이 뭐가 있을까요?지인분이 몇 분이 60이 넘고 자식들 다 결혼시키고 나서 남편은 시골고향에 가서 집짓고 살면서 텃밭 가꾸면서 살고아내는 서울에서 직장다니면서 살더라구요. 자유롭고 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부의 연도 유지하면서요.서로 건강하면 따로 사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따로 살면 단점보다 장점이 많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상대방과 잘맞는다고 느낄때, 어떤 부분에서 그런 마음이 드나요?상대방과 잘맞는다, 이 사람과는 통한다는 생각이 들떄는 보통 어떤면에서 잘맞다고 느껴지나요? 궁금합니다. 말할때 대화의 코드나 성향에서 느끼는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유익한복숭아결혼을 하면 속궁합이 많이 중요한가요?안녕하세요. 20대 남성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A라는 여자가있고 B라는 여자가있습니다. A는 얼굴도 예쁘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며 착합니다. 단, 속궁합은 맞지않습니다. (제가 성욕이 안드는 느낌)B는 얼굴을 평범이상이지만 직업은 안정적이지못하고 성격도 평범합니다. 단, 속궁합이 매우 잘맞습니다. (항상 제가 하고싶은 느낌이 듦)전 B라는 여자가 끌리는데 결혼상대로는 A가 맞는건가요5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이거는 딱봐도 대놓고 부끄러워 하는 건가요?친목 모임에 방장 누나가 한명 있고 모임에 동갑인 형과 커플(공커) 입니다 방장 누나는 중견기업 회사에 재직하는 중이고 그 형은 생산직 일하다가 그만두고 2년째 백수라고 합니다... 실업급여 받고.... 심지어는 자동차도 없어서 운전도 못해서 매번 누나가 자동차 운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체 카톡방에서 형이 ♡♡자기다 안녕 하면 반응이 없거나 어 그래 정도이고.....다른 형은 키는 180정도에 모범적인 준수한 외모에 농협중앙회 7년차?? 재직 중인 상황 입니다 차도 그랜져 타고 다니고 여자친구는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인겁니다. 그래서 인지 여자친구가 단체방에서 오 어머 ♥♥ ㅇㅇ자기 왔어!! ㅇㅇ자기 알럽 하면 ♥♥ 자기 알럽 잘잤어?? 이런반응 입니다.. 그 백수라는 형아는 맨날 쩔쩔매고 여친한테 빌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는 수준인데.... 2번째 형아는 할말도 다하고 울때까지 한판 싸우는 모습을 보여도 누나가 다음날 ♥♥자기 나 어제 미안해떠 사랑해♥ 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모습은 엄청 대조가 되는 모습인데 백수라는 형이... 조금 무시당하는거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이거는 커플인 누나가 확신이 없는 건가요??친목 모임에 방장 누나가 한명 있고 모임에 동갑인 형과 커플(공커) 입니다 방장 누나는 중견급 회사에 다니는 중이고 그 형은 생산직 일하다가 그만두고 1년째 백수라고 합니다... 실업급여 타고.... 심지어는 자동차도 없어서 매번 누나가 자동차 운전해서 데이트 한다고 합니다.. 단지 그형이 허풍을 잘치는 성격이고 유머가 있는 성격이던데요...어느날에는 그 형이 ㅇㅇ아 다른 방에 예쁜여자 많이 있어? 라고 물어보니까 방장 누나가 ㅇㅇ아? 뭐라고?? 가고 싶은데 있으면 딴대가.... 이러니까 자기야 아니에요 한번만 봐줘요 라고 하다가 개인톡으로 엄청 혼나고 한번은 식단 조절 안하고 술먹고 놀다가 걸려서 ㅇㅇ아 너 지금 뭐하는거야?? 라는 말에 그형은 자가야 아니에요 나 절대 안그래요 한번만 용서해줘요 라고 하면서 쩔쩔매는 모습인겁니다... 이런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나이가 36살인데.... 게다가 저런상황이면 누나가 확신이 없는 건가요?? 집에서는 그런 백수 노무 자식이 뭐가 좋다고 당장 헤어져 라는 소리 듣고 있고... 다른 동갑인 형들은 그 형보고 돼지 백수야 ㅋㅋㅋㅋㅋ 니는 365일 공휴일이가 ㅋㅋㅋㅋ 하면서 놀리던데.... 이건 누나가 형에게 확신이 없고 그냥 남자친구로만 생각 하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활동적인시금치제가 하고있는 연애가 솔직히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남친이랑은 7개월정도 만났고 둘 다 20대 초반입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오래 만나본적이 처음이라서 별탈없이 만나다가도 가끔씩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처음부터 큰 감정은 없었기에 가볍게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상대가 저에게 진심인겁니다 그게 제 눈에도 보이구요 그래서 만남을 이어가다 가끔씩 이러다 진짜 그 사람이 좋아질 것만 같은 두려움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최근에 상대가 저에게 상처받았다는 이유로 헤어지기 직전까지 갔다가, 그사람이 마음이 바꼈다며 계속 만나자고 한 이후로 너무 헷갈립니다 막상 이사람과 해어지려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사랑인가 싶기도 하고, 아직 그사람을 헌신할 정도로 좋아하나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 그건 아닌 것 같구요지금처럼 만남을 계속 하다 보면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무얼 위해 서로에게 소중한 돈과 시간을 써가며 어차피 헤어지게 될 인연을 이어가는건지 궁금하다가도, 그럼 대담하게 그만 만나자 는 이 한마디를 쉽게 꺼내지 못하는 제 스스로에게 의문이 듭니다진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애가 과연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어쩌면 낭비같기도 하고, 또 좋기도 하면서 문득 가끔 이렇게 의구심이 듭니다화살표가 너무 많아 조금이나마 갈피를 잡아보고자, 인생 선배 분들께 조언을 듣고자 적어본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