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소개팅 앱이나 그외 만남 어플 믿을만 한가요?여자친구 생기게 하고 싶으면간혹가다 소개팅 앱을 추천해주시는 분들 계시는데.예전 부터 소개팅 앱이나 그외 어플로 해서 만나는 건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왠만하면 사용을 꺼려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마인드나 성격이 정상적인 이성친구를 만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의견이 많았고빨리 이성친구 만든 만큼 빨리 헤어지게 되서 끝이 안 좋게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걸로제가 알고 있습니다.요즘 소개팅 앱이나 만남 어플은 어떤가요?제가 알고 있는게 괜한 기우일 정도로 많이 개편이 됐는지?아니면 오십보백보로 예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는지?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썸타는 여자가 멀리 이사를 간다면..썸타는 여자가 멀리 이사를 간다고 해서 다시는 못 볼거같은 상황인 경우엔 연애해도 장거리 문제로 헤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연애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함께하는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네가좋아하던제 나이가 22살인데 집안에서는 2살 취급을제 나이가 지금 22세나 먹었는데 집안에서 거의 2살 취급을 받아요 진심입니다.외출할때마다 부모님이 낯선 사람 조심하라고 말하고 오구오구 해주시는데 너무 과하신 것 같아요...제가 막내라 그런가 남자친구 간섭도 좀 있으시고 모든 일에 관심이 많으세요 이런것까지? 할 정도로...귀찮습니다 어쩌면 좋죠...독립하고 싶습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궁금증해소할래요이성에게 인기있고싶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해요.이성한테 인기있기는 커녕 대화자체도 잘 하지못하며 이성을 오히려 깎아내리면서 자신을 위안하고 있으며 평생 연애도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며 욱할때도 있어서 감정조절도 힘든거같고 내 자신이 싫습니다.외모도 지극히평범하지만 평범한게싫고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퇴원한지 2주만에 시댁식구(아주버님)이 오셨는데, 남편이 식사를 챙겨줘서 약간 놀랐습니다. 당연한 건가요?제가 약간 몸이 회복이 안돼서 복대도 차고 있고 걸음도 부자연스럽고 해서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자기 형이라 그런지 챙겨줘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안돼 보였는지 가시방식 위에서 식사하시고 바로 가시더라구요. 아주버님도 입원했다가 퇴원한지 얼마 안돼서 식사 대접한 거 같아요.시어머니께 귀하게 대접받고 자란 사람들이라 그런 건 전혀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모습이어서 약간은 놀랐는데 남들이 보기에 당연해보일지 몰라서 그런 모습을 처음봐서요. ^^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개구리163외적이 너무 이상형이라 연애중인데 힘드네요썸탈때 이태원 ㅇㅇㅋㅋ 갔다가 연락두절연애두달사이에 술마시다 11시쯤 연락두절 다음날 취해서 연락할 정신없었다하고또 술마시다 1시쯤 연락두절 3시에 전화한통끝취해서 집도착하고 전화했는데 안받았다 이러고 만나기로한 시간에 5~10분 매번 늦고저는 5~10분전에는 도착하려합니다 제가집에 데리러가는데도 늦게나오고 내로남불이 좀 심한스타일에 연애성향도 정반대라 자주보고 매일 전화하는게 힘든데 헤어지고싶다 맘을 먹고애인을보면 외적이 제 이상형이라 놓지못하는게 더 힘들게하네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연인들 결국 어떻게 되나요?연인들 유형을 보면 계속 쭉 만나는 사람들이 있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연인들도 있습니다. 헤어졌다 만났다는 반복하는 연인들은 결국 어떻게 되나요? 결혼할 확률이 높 은가요, 아니면 다시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은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향기로운교수님시댁?식구가 얄미워요...주는거없이 받기만하는...이런 안좋은 생각을 계속하다보니..스트레스받네요..ㅠ극복방법이 있을까요?저는 거의 사실혼으로 7년째 동거중이에요...저는 결혼생각이 아예없었는데...어쩌다보니 양쪽 집안도 왔다갔다하고..부부처럼 되버렸는데....암튼 부부라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제가 스트레스 받는건..저희 친정집에서는 항상 주시는것들이 많아요..부모님도 언니들도 다 내어주십니다..근데 반면에 시댁쪽 식구들은..받기만 하십니다....시어머님도 시누이도...특별히 나쁜분들은 아니시고...저를 좋아해주시는것 같긴한데...저희집안분위기와 너무 다른 분위기라서...저랑 안맞아요....ㅠㅠ저희집은 뭐라도 더 주고싶어서 안달인데..시댁은 항상 앓는소리만 하시고....뭘 해달라는말만 하시네요...집에서 밥한번 차려주신적도 없고...시누이도 그냥 싫어요...뭔가 눈치없고..남친은 좋은데...부부처럼 되버린 상황에서...시댁식구들이 싫어서 미치겠는데...이걸 어찌 극복해야할까요?남친붙잡고 자기가족들 뒷담화를 할수도없고...자기집식구들 이상해!!...이런말 하면 저한테 정떨어질거 아니에요..ㅠㅠ제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어서인지..시댁에 갈일이 생길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시댁식구들을 이해하고 좋아할수 있는마음을 갖고 싶은데...ㅠㅠ얄밉다는 생각으로 가득차네요...ㅠ좋은 마음으로 시댁식구들과 잘 지낼수 있는..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저의 못된마음을 극복시켜주세요...ㅠ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이..너무 힘드네요..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연애할때 쓰기 좋은 어플 추천 부탁드립니다!연애할때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이나 하면서 놀기 좋은 어플이 있다면 같이 즐기고 싶은데요. 연애할때 쓰기 좋은 어플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처음 보는 사람한테 30분있다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담스럽나요?처음 만난 사람에게 30분 만에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게 부담스럽거나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너무 급하게 다가오면 오히려 불편하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진심이라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더 좋을텐데 너무빠른 사람들은 부담스럽죠? 제가 이런 경험은 없지만 유튜브 보니까 그런 사람이 꽤 있네여??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