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재밌는항정살연애할때마다 불안해 하는게 너무 심해요왜그럴까요 괜찮다가 갑자기 또 그래요 이거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또 막상 지나면 미안해서 자책하게 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피부최근 일본여자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지는 것으로 나오던데요.요즘 유튜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한국남자들의 일본여성 선호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실제 일본여성분들과 결혼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하는데, 이러한 이유에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결혼에 대한 비용문제도 있겠지만, 사실상 한국여성들과 결혼시 부담이 되는 부분도 적지 않다는 의견이 많던데, 정말최근 젊은세대의 한국여성들은 결혼에 있어 사랑외 조건이 더 중요하게 판단하는 것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검소한갈매기200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요?올해 24살이고 남자친구와 2년 넘게 만나고 있습니다.만나면서 남친쪽 부모님을 만나뵌적은 단한번도 없지만 남친이 어릴적에 외할머님 손에 커서 외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각별합니다.저희 부모님은 안가는게 맞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부조금을 내야할까요? 위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일이 처음이라.... 도와주세요ㅜ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건장한오소리211남자친구 어머니 생신선물 그냥 넘어가도 될까요?50대인데 연애중입니다둘다 돌싱이고 자녀들도 장성하였고결혼생각은 굳이 없습니다그저 삶의 활력소? 정도 입니다미래를 굳이 꿈꾸자면 나이먹어도 지금처럼 외롭지않게 잘 지내자..이정도 입니다명절에 각자 집에 인사정도로 선물 보내고 각자생일 부모님 생신 가끔 자녀들 만나서 밥먹습니다. 저는 선물을 할때는 이왕하는거 그래도 돈을 좀 주더라도 특이하고 좋아보이는걸 선호합니다그런데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과소비하는거 아니냐고 하셨다고 생신때 선물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생신인데 그냥 넘어가자니 괜히 불편하고 선물을 사려고해도 받는사람이 부담스러워할거 생각하니 꺼려지기도합니다솔직히 과소비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기분도 안좋습니다.그냥 모른체 해버릴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반딧불102사소한 거짓말 하는 여자친구 웃으며 넘기는게 맞을까요?평소처럼 카톡하다보면 어디야?물어보면 집이라고 하는데 아니더라구요 누구 잘 만남? 하면 응이라고 하는데아니더라구요낼 모할래 ? 하면 분명 쉰다고 하는데밖ㅇㅣ더라구요점점 늘어나는 거짓말...근대 또 도시락도 잘싸주고 데이트도 평소랑 다르지 않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말해야 할까요?아님 그냥 지금처럼 평소처럼 지내야할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가동치직업군인과 결혼 시 상대방 재산조회나 신용조회를 하나요?직업군인 부사관과 결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제 재산 전부를 까고 싶지 않은데 상대방의 가족이나 상대방의 재산, 신용조회를 할까요? 신원조회는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다채로운커피결혼하려면 결혼자금 얼마가 필요할까??안녕하세요! 또래친구들이 하나둘 결혼하는 시기가 되어서 저도 조금씩 준비하고 싶은데 결혼자금으로 최소 얼마는 모아야한다 하는 기준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코코망구양냥썸이라는 것이 연애초반을 말하는건가요?썸이라는 정확한의미를 잘모르겠어요~연애초반을 의미하는건지 아니면사귀기전에 만나는걸의미하는건지요.썸자체도 사실 서로호감이있으니까 가능한거자나요?썸도 연애에 포함이 되는것같은데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자신감많은산토끼이거 잠수이별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곧 1년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알바 남자친구는 매니저로요 전부터 살짝씩 알고는 있었지만 본인밖에 모르고 예의가 없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았던 부분은 있어서 그냥 넘기고 지금까지 만났는데요 저번주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생겼고 아무리 일터라도 그냥 알바생1로서도 형평성에 어긋나다고 생각할만큼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여자친구가 저렇게 고생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일부러 가만히 있는게 느껴졌지만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생각으로 봐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 나왔을때 사람취급도 거의 안 할정도로 무시했고 제가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바로 옆 사람이 인사하면 받아주더라고요 제가 참 그때 어이가 없고 어찌나 비참하고 짜증이 나던지.. 그 뒤로 제가 일을 훨씬 많이 하고 파트너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걍 묵인하고 흐린눈하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도 제가 매니저랑 둘이 일할 때 삐지면 다른 알바랑 할때보다 훨씬 일을 안 하고요 제가 일을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게 목표인듯 걍 흐린눈하고 무시하더라고요 매니저로서 이럼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진짜 치졸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회피형이었어서 제가 갈등이 있을때마다 끄집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연락 안 한지 이틀 되었어도 걍 제가 이젠 하고싶지도 않고 걍 아무말도 안 하고싶네요.. 이걸 잠수이별 이라고 하던데 제가 잠수이별을 해버리면 너무 나쁜 사람이 되는걸까요? 이틀째 연락도 안 하고 말도 아예 걸지도 않던데요 말을 해도 무시하고.. 진짜 짜증나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어린 생각인지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나아가는기획자짝녀한테 데이트 신청할려고 했는데 일이 꼬였습니다안녕하세요. 일본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 남학생입니다.약 200명 정도 되는 서클에서 활동하고 있고, 그 안에서 INFJ 성향의 일본인 짝녀도 같이 활동중입니다. 서클내에 그룹이 여러개가 있는데 같은 그룹에서 함께 반장 역할을 맡고 있다 보니, 괜히 제가 먼저 다가갔다가 그룹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까 봐 지금까지는 크게 호감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저만 몰래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발렌타인 때는 따로 못 만났고, 2월 17일 서클 활동 때 얼굴을 봤습니다. 그날 제가 작은 초콜릿을 하나 건넸는데, 짝녀가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요.그 후에 둘이 같이 걸어 나오다가 그 친구가 저에게 “발렌타인 받았어?”라고 물어봤고, 저는 못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는 받았어?”라고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나는 너한테 받았잖아ㅎ”라고 말했습니다.3월 11일에 같은 그룹으로서의 마지막 활동이 있는데, 그날 끝난 후에 따로 불러서, 화이트데이에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말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짝녀한테서 '13일에 시간되면 ○○(같은 그룹에서 반장을 하고 있는 친구)이랑 같이 셋이서 술마시러 가자'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참고: ○○이는 작년 12월에 저랑 짝녀랑 셋이서 술을 같이 마신 친구이고, 남자인데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4일(화이트데이)에 만나고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술약속이 잡혀버렸는데 어떻게 하죠? 데이트는 다른 날로 잡아야 할까요?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