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사랑은 어떻게 얻을까요 온갖방법을 취해도 잘안되요저는 삼수생인데요. 같은반에 있는 누나한테 고백하고 싶어요. 물론 제 상황에 사랑을 찾고 어쩌고는 안되는거 아는데요. 적어도 저는 진심이거든요. 이 누나의 사랑을 정말 얻고 맨날 데이트하는 꿈을 꿔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늘구름남자은 다음 두명중 누구에게 더 관심이 있는걸까요?A와 B가 골프전반전 끝나고 나란히 서있는데 남자가 A에게 보고있었는데 잘치고있더라. 한마디하고는B에게 다가가 고반발공을 하나주며 멀리나가는공이야. 이걸로 쳐.라고하며 자기가 치던 고반발공을 하나주고 감.남자는 누구에게 더 관심있고 애정있어 보이나요?3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결혼을 했어도 부모가 된 것과 부부가 된 것은 차원이 다르지요?결혼은 했어도 부모가 된 것과 부부가 된 것은 정말 차원이 다르다고 느껴지는데이 두 역할이 어떤 점에서 그렇게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하네요~진짜 어른이 된 것은 부모가 되어야 다른거겠죠??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부부로서의 연대감이 어떻게다르게 느껴지고 또 어떤 경험들이 그런 차이를 더 깊게 만들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마른크랜베리제가 고백해서 사겼는데 상대방이 날 안좋아하는 거 같아요고등학교 3학년입니다예전에는 친구로 친하게 지내다가 제가 좋아하는 감정이 드는거 같아서 애써 아니여 볼려고 그 친구랑 일부러 거리를 뒀어요그렇게 서로 냉전이다가 제가 못참고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며칠 사귀다보니까 저만 먼저 연락, 말 걸고 매달리고 걔는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 내가 저랑 왜 사귀는지 헤어지고 싶은지 물어봤어요그러니까 저랑 친구로 지낼 때 너무 좋았는데 거절하면그렇게 못지낼까봐 두려웠대요다시 친구로 잘 지내면 안되냐고 해서 제가 이건 좋은 연애도 아니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근데 지금 와서 너무 미련이 남습니다현실적으로 얘기해주십쇼2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결혼식 할떄 웨딩드레스를 최초로 입던 나라는 어디인가요??결혼식 때 웨딩드레스를 처음 입던 나라가 어디인지 정말 궁금하네요~어느 나라에서 시작됐는지 알고 싶어요~~전통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도 궁금하고요~ 디자인이 분명 많이 발전했을거거든여!! 현대에 와서 웨딩드레스가 어떤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도 생각하게 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존경스러운오이요새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요....고등학생 1학년하고 고등학생 3학년하고 연애하는데 1년 후 고등학생 2학년하고 성인이 되는데 잠깐 헤어지고 2년 후에 만나야 되나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한번 차이고 다시 다가갈때 같은방법은?고백하다 한번 차이고 그 이후로 몇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어도 다시 다가갈때 과거에 썻던 방법 그대로 다가가는건 처음이면 괜찮지만 두번째 똑같은 방법이면 안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싸우다가 정분나고 그러는게 실제로 그런일이 많나요??싸우다가 정이 생기거나 더 가까워지는 일이 실제로 많이 나나여?오히려 무관심한 것보다 싸우는게 더 이득이라느건가여??감정이 격해질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하고요~이런 경험이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고 싶어요. 사람 사이의 감정이 복잡하고,싸움이 오히려 더 깊은 이해로 이어지기도 하니까 그런 일들이 얼마나 흔한지 알고 싶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다닐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 왜 그 나이에 임신을 하는 것인지 이유가 궁금하고,고등학교 다닐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왜 그 나이에 임신을 하는 것인지 이유가 궁금하고,애를 지우지 못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제가 아는 친구도 임신을 해서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더라고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총명한굴뚝새293아내가 어떤 기독교에 다니는데 무교인 남편이 더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무교이고, 아내는 기독교 신자입니다.아내가 교회에서 하는 예배를 다니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그 종교에서 있는 어떠한 종교적인 행동들을 보며 다소 그 모습이 꺼려지는 일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교회에서 신성하게 여기는 어떤 이너웨어를 평생 입어야 한다는 이야기라든지.. 그런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아 조금씩 불편함이 생깁니다.물론 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일 수도 있겠지만..전 아내를 너무 사랑하고 존중하고 싶은데 가끔은 이런 종교적인 차이 때문에 힘이 들기도 합니다..제가 그 종교를 믿지는 않더라도 불편함 없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성경을 공부해보면 좀 나아질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종교가 다른 부부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살아가기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