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연인 사이에 빼빼로데이, 발렌타인데이 챙긴다 vs 챙기지 않는다? 어느쪽이세요?연인 사이에 빼빼로데이, 발렌타인데이 챙긴다 vs 챙기지 않는다? 어느쪽이세요. 어제 빼빼로데이였는데요. 이런 데이들이 하두 많아서 챙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친구에게 혼나기 싫어서 챙기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생일이나 100일 1주년은 당연히 챙기구요. 이런 자잘한 데이들은 어떻게들 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꺼북이여자친구 과거가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는데 어떻게 해야되죠여친 26살 저 29살이고 1년째 만나고있는데요. 여친이 전애인에 대해 물어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별로 안좋아하고요 그때문에 저는 알고싶지 않은거도 알게되니 너무 스트레스에요최근에 술 먹다가 뜬금없이 전에 만난 사람들은 가슴이 컸냐 이러더라고요 왜 또 이딴걸 묻는지란 생각에 홧김에 너는 거기 큰 사람 만나봤냐고 물어보니까 그와중에 입발린 소리도 안하고 20살때 만난 사람이 제일컸다고 하는데 이미 예전 남친들 얘기는 다 들었어서 그때 사귄사람이 마지막에 스토킹해서 안좋게 헤어지고 1년반동안 연애 안하다가 전남친 만났다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20살때는 안했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저는 24살까지 모솔이었고 지금 여친이 3번째 여친이고 여친은 중고등학교 1년마다 남친 1명씩있었고 성인되고서는 20살때 한번 ,그 후 전남친 3년 연애 후 저 만났어요) 그때 했다는거에 뭔가 배신감도 느껴지고 생각해보니까 20살때 자취도 했다는데 남친도 그 해에 반년정도 만났다고 한게 기억이 나면서 온갖 상상 다 하게 되고 과거일뿐인데 잊어야 된다 생각하면서도 맘처럼 잘 안되고 괜히 짜증나고 화가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연상연하 부부는 다른부부보다 금술이좋나요?티비나 드라마 영화같은것을 보면 연상연하커플이 결혼을해서 잘지내는거같더라구요 연상연하커플이 결혼을하면장점이 많나요?아니면 좋아보이게큼 편집한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희망적인닭이름으로 누가 누군지 알아내는법?..지하철역에 서있다가 번호따엿는데 진짜 신기하게한사람이 물어보고 30초?뒤에 다른 사람이 또 왔어요둘이 아는사이?였을까요 그냥 우연일까요..;;근데 처음사람은 괜찮아서 걍 번호 줫고두번째는 좀..그래서 죄송하다햇는데아는사이로라도 지내자고 진짜 계속 쫓아와서 무서워서 그냥 번호 빨리 주고 도망갔는데둘다 연락이왔어요둘중에 처음사람이 누군지 알려면 어케해야될까요..; 둘다 프사 없어요두번째 사람거는 걍 아예 안읽고싶어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말랑말랑한뼈해장국첫사랑 다 잊고 사시나요? 그냥 정말 아련한 그 시절 그리움처럼 말이예요아직도 못잊고 그리워 죽겠고 사랑하고 이런 마음이 아니라 그냥 그 시절이 그립고 처음 해봤던 사랑이라 그런지 가끔 문뜩 떠오르고 잘 지내나 궁금하고유독 첫사랑이 그러네요 저는 진짜 청춘에 3년간 만났던 친구라 그런지 아마 그 시절 어린 제가 그리운 걸지도 모르겠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푸근한타조500일정도 사귀다가 내가 맘 식은 거 같아서 헤어졌는데 왜이렇게 슬프죠500일이 다 되어갈때쯤 오늘 헤어졌어요 제가 이친구를 좋아하는지도 확신이 안 들고 더이상 귀여워 보이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으며 할말도 없어서 이번에야말로 맘이 떠난듯해서 얘기를 꺼내고 결국 헤어졌는데 왜이렇게 슬픈걸까요 눈물이 계속 나요 정리하다가 편지를 봐서 읽었는데 이땐 이렇게 좋았는데 난 왜 지금 이럴까 상대는 오히려 절 아직 많이 좋아한다며 못 놓치겠지만 제가 맘도 안 변할거 같고 그러니 나줬거든요 그친구는 아직 울지도 않고 잘 있는데 왜 제가 이러죠 그냥 눈물이 나요 슬퍼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알고 있는여자한테 모르는척 말걸기.제가 얼굴을 아는 여자가 있는데 대화한번도 안해서 sns로 그 여자가 저를 모를수도 있으니 그냥 모르는사람인척 말걸어보려고 하는데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거 별로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말랑말랑한뼈해장국아기 키우고 난 후 직업 다시 하던 일 계속 하시나요??아이 낳고 육휴 하고 그리고 복직, 아니면 조금 더 아기를 키우는 일이 두개의 갈림길에 엄마들은 많이 서 있잖아요물론 내 일을 놓지 않고 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지만 또 아이 생각하다보면 그러지 못할 때도 있고아니면 직장 환경이 좀 어려워서 그러지 못하기도 하고그럴 때 엄마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그리고 그렇게 쉬다 다시 일을 시작 할 때원래 하던 일로 가셨는지, 아님 새로운 일로 도전하셨는지 너무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순진무구한딸기요즈음 극제결혼이 대세잖아요 그래서 질문있어요국제결혼 하는 남자들 나이가 대체적으로 50대 이상으로 알고있는데그분들은 보통 어떤 나라 여자를 만나나요?중국 결혼 하는 사람도있을까요?중국은 공산국가인데 괜찮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투명한코요테지쳐있는 남자친구를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결혼날짜를 잡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소통의 차이로 다투는날도 있었지만 좋은날일 더 많아 3년간 연애 끝에 결혼날짜를 잡았습니다. 최근에도 서로의 잘못이 아닌 소통의 문제로 크게 싸웠고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며 잠시떨어져지냈습니다. 남자친구가 출근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에는 돌아왔지만 너무 힘들다며 무너지며 아이처럼 엉엉 웁니다. 왜 우는지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관계를 풀기위해 노력하는 절 보면 더 힘들어 무너진다고 합니다. 카톡도 전화도 근근히 하고 집에서 밥도 같이 먹지만 진지한 대화를 하려하지도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습니다. 저만 보면 울려고 해요.. 서로 좋은 결말을 내기 위해 시간을 조금 더 가지고 생각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헤어지는 중인걸까요 아니면 더 좋은 사람이 되어 함께 걸어나가기 위한 과정일까요. 이 관계를 놓고싶지 않은데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