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도라미남자친구가 돈 관리를 못하는데 어떻게 하죠?돈을 매일 버는데 돈 관리를 못해요 .. 저로써는 답답한데 나가야할 돈이 많은데 편의점에서 먹어라고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하면 편의점에서 먹으면 거의 일반식당에서 먹는 값과 동일하게 나온다면서 늘 식당을 갑니다.. 월세 수도세 전기세 하물며 데이트비까지 나가야할 돈이 많아 돈관리를 못해 제가 하루하루 정산 받아 나눠서 모아주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감동적인참나무남자친구와 기념일 선물 추천해주세용1000일 기념일이고 둘다 직장인입니다 ! 남자 선물로 어떤 거 받으면 좋아할까요?실용적인 선물 위주로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누구랑 조금씩 안면익히고 쪼금씩 이야기 시작했어요그녀 처음부터 저보구 웃더라구요미안하지만 제가 좀 잘생겼다는 말을…ㅎㅎ조금씩 친하다보니 제가 먼저 말시키고 그녀도말 잘하구요….오늘은 제가 가기전에 말 먼저시키더라구요!이거 그 여자분 관심정도는 아니구, 호감정도는되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웃음많은기니피그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달째 다되가는데헤어진 이유가 조카와 그집의 분위기 때문이여서 문득.. 생각나기도 하고 분명 미래를 보면 아니고 후회할것 같은데 연애 했던 200일의 시간이 무의미 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전연애의 상처때문에 8년만의 연애라 더 기대를 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럴땐.. 어찌 이겨내고 어떻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그리고 만난다고 해도 제가 너무 빠르게 잊어버리고 다른사람을 만나는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우유부단한햄스터이런 관계면 그만하는게 맞겠죠 고민입니다어제 애인이 다른 이성과 연락하는걸 봤어요 뭐냐고 물어보니 심심해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랑 있들때도 연락을 했었고요 저랑 있는데도 연락을 한거면 바람이라고 생각해요 계속 잡길래 잡혀주고 너무 의심이 되서 핸드폰 비번을 알려주겠다길래 자고있을때 봤어요 친구랑 연락한걸 본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랑 연락한걸 봤습니다 근데 제 욕을 친구랑 했더라구여 싸운 상태도 아니였고 좋았는데 욕을하니 뒤통수맞은거같고 배신당한 느낌이에요 이런데도 아직 그사람이랑 그만하면 힘들거같은데 이런관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반적으로자발적인설탕관심있는여자가 있는데 어떻게하죠?본인 29살 남자상대는 27살 여자임저는 이 회사에 3년정도 다녔고 한 반년전에 아리따운 분이 입사했어요 회사인원은 70명정도 되고 같은층을 쓰는데 저 아리따운분이 저랑 같은 구역의 사무실이 아니라서 거의 지나가면서 가끔(일주일에3회)? 얼굴만보고 인사하는정도로 봅니다 좀 관심이 있는데 친해질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껄껄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남자친구가 왜 질투를 안하는걸까요?남자친구랑 50일 만나고 제가 권태기 와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연락와서 다시 만나고싶다고 그러길래 몇번 대화하다가 다시 재결합을 했어요 그래서 100일 좀 넘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 직업군인 할거라는 말은 몇번 했지만 재결합하고 2-3주? 정도 뒤에 바로 입대를 했거든요 근데 제가 남사친들이랑 술 마셔도 별로 질투를 안하는거 같고 여행간다 해도 질투를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심지어 사정이 생겨 남자2와 저 뿐인데 .. 왜 그러는거죠? 누가봐도 꿀이 떨어지는 눈으로 만나면 저를 쳐다보고 엄청 좋아하는것도 티가 나 보이는데 왜 그냥 절 보내주는건지 궁금해서요 군대 가기전에는 저 남사친 만나러가거나 여행가면 질투하고 막 가지말라고 그러고 연락도 엄청했었는데 .. 제가 가족들한테 물어보니까 군대고 어차피 내가 사회에 있는것도 아닐테니 그냥 보내주는거 같다 그러던데 군대 기다려주는것도 고마울텐데 그래서 질투는 나지만 뭐라고는 안하는거 같다고 그러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모아둔 돈이 없는데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3년정도 만나고 있는 동갑내기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는 26살 입니다. 그런데 어제 여자 친구가 올해 결혼을 꼭 하고 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모아둔 돈이 없어요. 군대를 다녀와서 일을 한지 3년 밖에 되지 않았고 그나마 번돈은 학자금 대출을 갚아서 현재는 돈이 없는데 여자 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서 머라 말도 못하고 난감한 상황 입니다.여러분들 이라면 이런 상황에 여자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사촌형의 지인의 이야기에대해 질문합니다..사촌형 지인분이 30대 중반 남성인데, 심쿵앱에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직업은 ‘일반’으로만 설정해 두었다고 합니다. 이분에게 최근 4주 동안 초이스 및 관심을 누른 여성이 누적으로 약 170명 정도라고 하더군요. 매일 몇 명씩 꾸준히 들어온다고 합니다.물론 앱 특성상 심심풀이로나 가벼운 마음으로 누르는 경우도 일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4주 누적 170명 정도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여성 반응이 괜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가벼운 반응이 일부 섞여 있더라도, 전체적으로는 반응이 나쁘지 않은 수준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여자친구가 요리를 너무 못하는데 그래도 맛있다고 해줘야 하나요?일주일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오전에 만나서 데이트를 하다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여자 친구가 자기 집에서 요리를 해준다고 해서 여자 친구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김치볶음 밥을 해줬는데 김치 볶음밥이 너무 달고 맛도 별로 없는데 이런 경우 맛있다고 해줘야 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