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갑자기 뜬금없이 연락하면 이상해보일까요...막학기내내 좋아했던 사람이 있습니다그 전에 잠깐 대화했던게 계기입니다그 당시에도 톡친구x 인스타도 안주고받았고막학기때도 몰래 쳐다만 본게 다였습니다부끄러워서 인사 한번 제대로 못하고...상대는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려한건 들었습니다..상대도 저를 좋아하나 아닌가 긴가민가했는데 결국은 서로 말한마디 못하고 졸업했고 벌써 4월입니다 막학기에 말한번 못걸었고 상대랑 접점있는 사람이랑도 안친합니다 또한 톡도 학과 단톡에 같이 묶여있어서 인스타도 학과 아는사람(인스타 팔로우 한건 아니고 제가 그냥 검색했습니다)의 팔로우 목록으로 가끔 프로필 보는겁니다..갑자기 이런 상황에서 뜬금없이 연락해봤자 상대가 놀랄까봐 연락하기 두렵네요..괜찮을까요 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내에서 비밀연애는 어떤식으로하죠?직장내에서 비밀연애는 어떤식으로 하는건가요?비밀연애 말만들었지 실제로 비밀연애하는 사람을 보지못한거 같아서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배우자에게 키스를 자주 하시나요??배우자와 키스나 뽀뽀같은거 자주 하시나요?이제는 가족이라는생각이들어서 키스나 뽀뽀는 하는게 어색합니다 꼭 키스 뽀뽀 해야되는건아니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IIlIlIIllllIlI친오빠 결혼식에 한복 색 무조건 파란 계열 입어아하나요?파란색 계열 별로인데 꼭 파란색 계열 입어야하나요? 결혼식 참석 별로 안해봐서 잘 몰라서 물어봐용~~ 엄마처럼 파란색 계열을 입어야하는지 다른 색 입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거는 아직 부모님께 말씀 못드리겠다는 건가요?저와 220일을 만난 여자 친구가 4월달 자기 생일때 가족끼리 만나면 저에 대한 얘기를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4월달 말고 더 있다가 말씀드린다고 하면서 미리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우리 나이가 36이라 부모님이 빨리 결혼해라고 조으거나 밀어 붙인다면 부담스럽다 하는데.... 이만큼 서로 사귄 사이인데 아직도 부모님께 말씀 드리지 않는건... 그냥 말씀드리기가 싫다는거인가요?? 아니면 결혼 제촉이 부담이 되는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를 믿지 못해 여자를 좋아하려는데부모님이 절대로 동성애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남자는 잘 믿지 못해서 차라리 여자를 좋아하려고 하는데 반대하세요..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첫연애는 나이가 많이 들수록 수를 많이 하는가요?대부분 사람들은 이성을 만나서 좋은 연애를 하고 싶어 합니다. 첫연애는 나이가 적을수록 사회 경험이 부족해 실수를 많이 할까요? 아니면 나이가 많이 들수록 연애 경험이 없어서 실수를 많이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저는 눈치가 없는데요. 이 문제로 자주 싸우게 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제가 눈치가 없는 편이라 애인과 자주 싸우게 되네요... 고치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많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친이 생일선물 주지말라는데 진짜 안줘도되나요?남친이 본인은 생일을 그렇게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일선물 안줘도되고 그냥 밥이나 먹자고 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줘도되나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제 마음이 무거운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결혼해서 그동안 많이 싸우면서 저의 문제도 크다고 느꼈지만 또 바라는 마음이 생기고 마음을 다잡고 아무것도 바라지말자 생각하다가도 또 바라는 마음 그로인해 싸우고 근데 이번엔 저도 진짜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스스로 자기개발을 위해 살며 그냥 같이 사는 남편에게 고마움만 생각하자 라고 생각하면서 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근데 남편이 자꾸 나중에 시아버님이 돌아가시면 시어머님 모시자고 살자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근데 저는 시어머님이랑 사이가 좋기는 하지만 시어머님이 엄마가 될수없고 나중이 이 관계마저 어려워지면 돌이킬수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남편은 2남2여 중 막내입니다. 그런데 효심이 있어서 그러는 마음은 알겠지만 제 생각은 왜 조금도 안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시누이앞에서도 엄마 나중에 혼자되면 어쩌냐는식으로 말하며 자꾸 모실려는 뉘앙스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남편이 경제권 전부를 저에게 맡기는 것도 아니고 그저 가서 같이 살자는건 저를 도대체 어찌 보고 저러나 내생각은 전혀 안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저에게 여러차레 모시고싶다는 상의아닌상의를 했지만 저는 일부러 거절했어요.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저도 모실의향은 있는데 그렇게 되면 남편이 정말 저에게 희생적으로 하지않는이상 또 내가 이럴려고 결혼했나하는 원망이 생길것같아요..저는 둘이서 오손도손 살려고 결혼했고 정말 둘이 그정도 끈끈한 관계면 저도 모시고싶죠 근데 살아보니 저도 마음적으로 바라는것도 많았고 남편은 잘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확고한 믿음이 안가요.. 그래서 저도 마음의 홀로서기와 비움을 많이 공부하고있고 돈도 최대한 모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저희는 참고로 모든돈은 반반씩 내고 있구요..그래서 지금 마음이 혼란스럽네요... 착한 사람인건 알지만 제가 정말 헌신적으로 희생적으로 이사람을 사랑하면 제 마음이 편안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이렇게 하나하나 재면 답은 없고 그러면 말이라도 좋게 거절을 해야하는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시어머님이랑 사이는 좋은데 같이 살면 어때요?그리고 모시는 부분 거절을 하면 저를 평생 원망할까요? 뭐라고 거절을 좋게 하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