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배우자에게 기념일 선물 어떤걸 해줄까요?한달뒤면 결혼기념일이 다가옵니다. 배우자에게어떤 선물을 줄까요? 배우자는 항상 실용적인것을 좋아해서 꽃 이런거 보다는 현금 같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걸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결혼기념일은 특별한 날이라 선물을 줘야할거 같은데 어떤 선물을 줘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화사한박각시162우연찮게도 스쳐지나가는 인연일까요 ?안녕하세요 랜덤채팅을 했어요 우연찮게도 대화 할 상대가 생겼죠상대는 곧 40대가 되어가는 소녀라고 소개하더라구요긴 시간 동안 대화하면서 관심사는 무엇이며 이상형과 연애하면 어떨까 ? 서로 직장 내 뒷담화도 하고 좋은대화시간을 보낸것같아 너무 좋더군요 오랜만에 여자랑 전화도 하고 호홓홓 성별도 확인했어요 허스키한 쉰 목소리 여자인게 분명합니다.그러다 문뜩 이 사람이 절 만나줄까 궁금증이 되더라구요꽤 먼거리인데 끝과 끝이다보니 설렘 반이고 걱정반이였어요 어느 날 그녀가 제거하러 간다고 하길래 뭘 제거하냐? 그러더니 얼버무리더군요 혹시나 질병이나 아픈곳이 있나암인가? 만나기도 전에 걱정이 앞서더군요 시한부인가?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러다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었어요 연락한지는 2년되어가네요 이렇게 쉽게 사라질줄이야연락처는 알고 있는데 다시 연락 올까요 ? 기다려야할까요 ? 빈자리가 크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강한배우전남친은 이미 절 잊은 거 같은데 포기를 못하겠어요헤어진지 5개월이 지났고 걔는 다 잊은 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포기를 못 하겠어요연락하고 싶은데 연락하면 그나마 남아있는 기억마저 추억하면 저를 싫어하는 애로 기억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근데 또 가만히 있기도 그런게.. 다른 좋은 사람이 생길까봐 불안해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강한배우재회는 길게 보라고 하던데.. 맞나요?재회는 길게 보라고 하던데 그런가요?정말 다시 만나고 싶은데 길게 봐야하나요 아니면 기다리기만 하면 기회는 없어지는 걸까요? 만약 길게 본다면 얼마나 길게 보고 다시 잘해보는 게 좋을까요? 저는 고1때 만나서 고3때 헤어졌는데 전남친은 1살 연상이에요그래서 내년에 성인이 된다면 그때 다시 만나보려고 했는데 너무 늦는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귀는중에 양다리가 안되는 이유...남자친구가 다른남자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양다리? 솔직히 왜 나쁜지 모르겠고요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데 차라리 갈아탈수있는 다른 남자도 잡아두는게 낫지 않나요?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락하는 남자분이 저를 차단할까봐...불안해서 동시에 여러 남자들과 연락을 합니다.. 혹시라도 연락하다가 차단하면 바로 다른 남자 만날수있게 여러명이랑 연락하는데 이상한건아니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여친이 밤에 막차 끊기면남친분들 데리러 가시나요?여친이 밤에 막차가 끊겼다고하면 데리러 가시나요? 아니면 그냥 택시타거나하라고 하나요? 데리러 오라고 하면 오고 아니면 굳이 안가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본 미국 대만 유럽 다 20대 초반에 결혼하고20대 중반 되기 전에 애낳는데 왜 한국 중국만 30대에 결혼하나요? 한국과 중국이 지옥이라서 그런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 옷이 야한가요??????????남자분 만날때 입으려고 산옷인데 이 옷이 너무 야한가요? 어머니께서 이옷은 너무 야하다고 뭐라고 하셔서요.. 정말 보기에 야하다는 생각이 드나요? 남자분들 생각도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변인사연올리는사람여친이 친구들 모임에서 자꾸 전남친 얘기를 하는데요여친이랑 이제 2년 가까이 만난 28 남자입니다. 여친과는 동갑이구요.제 여친은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유하고 학벌도 좋아서 살면서 이성이 끊이지 않았고 여태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여친에게 아주 어릴 적부터 만난 동갑내기 남자가 있는데 이 남자와는 5년 넘게 연애를 이어오다가 성격 차이로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를 만나게 됐다고 들었고요. 여친이 제게 전 남자친구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한 것은 아니지만... 가끔 이전 연애를 주제로 대화가 나오면 조금씩 들었던 것은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대학 CC였고 주변에서 모두들 부러워하는 커플이었다는 것을요... 전 남친과 장기연애 후 헤어짐이 깔끔하지 못해 마음을 천천히 지우고 있다고 연애 초반에 먼저 고백을 해주길래 그런 여친을 보며 전남친을 잊을 시간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자친구와 대화를 하다 저랑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입장 바꿔서 봐도 제가 여친에 비해 스펙이 많이 딸리는 건 사실이에요. 저는 지잡대 졸업에 취준도 열심히 하지 않아 주변 지인 소개로 2년 전에 겨우 첫 직장을 얻었는데요. 그래서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은 노후준비도 되어있지 않으십니다. 반면 여친 집안은 대대로 의사 집안에 부족함 없이 자라왔더군요... 2년 동안 여친과 만나면서 여친 주변 사람들을 소개 받은 적이 없는데 그 이유가 아직 저를 내세우기엔 여친 주변 풀이 너무 잘난 사람들만 있어서 저를 보여주기 부끄러웠나 봐요. 제가 친구들 모임에 따라가고 싶다고 하니까 극구 반대하더라고요. 저한테 대놓고 부끄럽다고 말하진 않지만 제 귀에는 그런 뉘앙스로 들렸습니다. 저는 여친의 성품과 저를 아껴주는 마음씨를 보고 만나고 있지만 여친은 제 능력이 가장 걸리는 것 같아요... 지금은 이 여자를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절박함이 가장 큰데 제 능력으로는 여친이 바라는 이상적인 남자친구 역할을 못할 것 같아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그러다 최근 여친과 자주 연락하는 아는 동생에게 여친이 자꾸 술자리 모임에서 전 남친 얘기를 꺼낸다는 말을 전해듣고는 더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여친 집안에서도 연애 초기에 저와의 교제를 심하게 반대하셔서 여친과는 줄곧 비밀연애를 유지했었는데 언제까지 속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친을 너무 좋아하지만 열심히 살지 않아서 지금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제 여친은 결혼을 꼭 하고 싶다고 얘기하지만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시작하기 싫다고 얘기합니다. 결혼은 집안대 집안이고 한쪽이 희생하는 결혼은 하기 싫대요... 너무 맞는 말만 해서 속상할 뿐입니다. 정말 책임질 능력이 안 되는 남자라면 결혼을 원하는 여자를 놓아주는 게 맞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