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은 이미 절 잊은 거 같은데 포기를 못하겠어요
헤어진지 5개월이 지났고 걔는 다 잊은 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포기를 못 하겠어요
연락하고 싶은데 연락하면 그나마 남아있는 기억마저 추억하면 저를 싫어하는 애로 기억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근데 또 가만히 있기도 그런게.. 다른 좋은 사람이 생길까봐 불안해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해 보세요. 헤어진 이유가 있을테니 그 이유를 해결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반복되는것이니 대화롲원인이 풀리면 다시 만날수 있습니다.
그냥 잊으세요
이런 거 보면 참 답답하네요
상대방은 이미 다 잊고 잘 살고 있는데 혼자 바보처럼 그러는거 솔직히 완전 별로입니다
마음이 어떻게 잘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해내야 하는겁니다
다른 사람 만나서 치유하세요.
처음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비교가 되고 별로인 것 같고 그런데 만나다 보면 좋은 점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잊게 됩니다.
되도록 20대에 결혼할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될 타입이니 것 같네요. 갈수록 만날 수 있는 수준이 팍팍 떨어집니다.
그리고 헤어진 이유도 분석해서 그걸 반복하지 않도록 바뀌는 것도 중요해요.
더 좋은 소중한사람 꼭 만날거에요
상대방도 배려 해야되니 연락하는건
끝이 좋지 않을거 같아요
반대로 만나자고 해도 잘이겨내시길 바래요
다시 만나도 반복되고 똑같이 힘들어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작성자님께서는 그분보다 마음의 정리에 시간이 더 필요할 뿐인거죠.
.헤어진지 5개월인데,다시 연락하신다면 염려처럼 끝이 안좋게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게 될 가능성도 있죠. . 맘이 생각처럼 되는게 아니겠지만 더 좋은분 만날 수 있도록 작성자님 맘을 잘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을 잊은 것 같은 전남친을 많이 사랑하셨군요. 헤어진지 5개월이 지났는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후회하지 않게 마음가는대로 시도해 보세요.
헤어지고 5개월 지나도 잊지 못하고 관심 가는것은 전남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는 사실은 절대 변화지도 않고 다시 돌아가지도 않은 현실이니 조금씩 잊는게 좋습니다. 다른 좋은 사람이 생길수도 있으며 불안하면 더 이상 관심 가지지 않은게 좋지만 사람 감정이 절대 쉽게 포기할 수 없으니 그 또한 시련 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남친의 뭘보고 다 잊은거 같다고 하시는지ᆢ
여친이 생긴 흔적이 있다면 깨끗이 잊도록 노력하시고 아니면 어떻게 지내는지 문득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해보세요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는것처럼 슬픈일도 없네요
연락을 해보던지 스스로 잊어보도록 노력하시던지 길게 가지 마시고 굵고 짧게 마음정리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그 마음, 정말 많이 공감돼요. 누군가를 여전히 좋아하는데 상대는 멀어진 듯 보이면, 마음은 더 복잡하고 불안해지죠. 연락하고 싶은데 또 상처 받을까봐 망설이게 되는 거, 그건 당신이 그만큼 진심이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지금 이 감정은 ‘그 사람’보다도 그 시절의 나를 아직 보내지 못해서 더 힘든 걸 수도 있어요. 상대가 다른 사람을 만나든 말든, 당신의 가치는 그걸로 줄어들지 않아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이 아물 시간도 필요해요. 사랑은 결국 ‘준비된 사람’에게 다시 옵니다. 정말 그 사람과 다시 이어질 운명이라면, 그건 억지로 만들지 않아도 언젠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거예요.
: 해결책의 시발점은, 그러한 나의 상태가 극히 정상적이고 다른 모든 사람도 겪는다는 것을 스스로 완전히 이해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 또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려고 하지말고 감정에 솔직해져서, 뭔가 너무 심한정도가 되면 안되겠지만, 도저히 못견디겠으면 한번쯤 연락해서 상대방은 전혀 별로 문제가 없는지 솔직히 물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좀 포기가 쉽게될수도 있을것이지요...
남자는 미련남으면 헤어진지 1년이 넘어도 연락합니다. 연락없으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얼른 마음 접고 좋은 분 만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흔들리는 여자와는 달리 남자들은 냉정할땐 참 냉정한 듯 싶습니다.
헤어진 전남친이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은 좋은 기억으로 헤저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헤어질 때 다 이유가 있었겠지만 만나고 싶고 보고싶으면 한번 연락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 분도 질문자님 못잊고 있을수 있고 연락 기다리고 있을 수 있거든요.
질문자님 그래도 포기 하셔야합니다ㅠㅠ 힘드신건 아는데.. ㅠㅠ 이미 전남자친구는 질문자님을 포기한거 같네요 그리고 혹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계속 매달리면 더구차해지니 그만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질문자님도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 마음 편안하게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듯 합니다ㅠㅠ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