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멋쩍은알파카요ㅕ자친구가 이러는게 정상인가요?여친이 표현은 하는데 재가 우선순위가 아닌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데 권태길 까요?그리 여친 패드에 남사친 어굴이 잠금화면 사진으로 저장되어 있는데 이게 맞아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굳센추어탕연예상담 다시연락해봐도 될까요?..이런상태인데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 아니면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안오면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일상생활이 안되고 너무 힘들어요 오늘이 이연락 받은지3일째 되는날인데 1주일까지 기다려보고도 연락안오면 제가 다시 연락해보는건 안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보멍청이똥개곰신이 되기전 마지막 기념일 선물 추천382일 된 애인이 있습니다2월에 공군 부사관으로 훈련소 입영 합니다한편으로는 애인이 너무 짠 합니다… 400일에 어디가는게 좋고 어떤선물을 주는게 좋을까요?제가 아직 고등학생이라 돈은 3만원 안쪽으로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멋대로살자멋쟁이신경쓰이는 남편의 회사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이제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사실 고민이 하나 있는데 제 예비신랑은 참 착하고 이해심도 많은 사람인데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남편이랑 친해서 예전에 술도 마시러 가구그러면서 철이 없는지 배려가 없는지 술 취해서 영통 걸고 그래서 남편이 선 그었는데 이제는 일 부탁하면서 추켜세워서 제가 좀 거절하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좀 덜한것 같은데...계속 남편한테 그런식으로 대하는것 같은데 결혼을 앞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마음을 내려놓나요??참고로 그 여직원은 남친이 있으면서 그러는거랍니다ㅜㅜ 생각 같아서는 그남친한테 이여자의 실체를 얘기해주고 싶네요ㅜㅜ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와 생각의 방향과 속도가 다를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합의점을 찾기가 힘들던데 상대방한테 맞추는 게 나을까요?부부가 살다보면 각자의 주장과 고집이 꺾이지 않고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언성이 점점 높아지면서 결국에는 부부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하나의 사안을 놓고 각자가 보는 시각이 다른 관점에서 시작이 되니 대화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는 답답하더라구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디스맨-Q847연인과의 잦은 말다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연인과 생기는 사소한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문제 때문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빈도를 줄이고 싶습니다.보통 패턴이 어떻냐면제가 별 생각 없이 가볍게 한 말이거나, 농담이거나, 좋은 의도로 하는 말들이 있는데(상식적으로 큰 문제 될 만한 말은 아님)상대가 그 뜻을 정반대로 오해하거나 또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정색하고 아무 말이 없어집니다.그러면 저는 처음에는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설명해서 오해를 풀려고 하고, 계속 갈등이 지속되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런 말 안 하겠다고 합니다.(근데 솔직히 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아닙니다)이렇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대의 안 좋은 태도가 지속된다면 결국 저도 인내심이 바닥나서 화를 내게 되어 큰 싸움이 시작됩니다.어쩌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짱구좋은치타여자 쥬얼리 브랜드 중에 30대 초중반이 이용하는..요즘 어떤 브랜드가 좋은가요?티파니엔코나 반클리프? 같은 브랜드는 어떤가요?30대 초중반 여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데일리 브랜드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안녕라시렵니까버건디색 가디건 위에 아우터 뭐 입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중3 남자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하고 데이트 할건데 버건디색 가디건위에 뭘 입을지 고민이에요 우선 가디건안에 흰색셔츠입을거구요 바지는 생지데님팬츠 입을거에요 따듯하게 안에 히트텍도 입을겁니다. 그리고 목도리도 뭘 매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그리고 크리스마스가 1주년인데 뭘 하면 여자친구와 함께 행복한 연말을 보낼수 있을지 패션,인생선배님들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재혼 3년된 사업하는 아내가 남동창 지인 남자사업 파트너와 통화할때 이 남자들이 거짓말을 친것이 들통나도 따지지 안는건 물론 저를 술안주 삼듯 조롱하는 통화내역 3통을 들었습니다.재혼한 50대 남자입니다.너무 힘들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립니다.1번째 통화국민학교 여동창들끼리 일본간다고 저에게 말해서 옷까지 사주었는데 갈때되니 슬그머니 남동창들도 간다고 해서.제가 여동창들과만 간다고 해서 옷까지 사준거지.남자들도 간다고 했으면 내가 옷까지 사줬겠냐?넌 분명히 여동창들끼리만 간다고 했다.하니 첨부터 남동창도 간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쳐서 못가게 했더니.이 남동창과 통화내역남동창 왈 그냥 여자들끼리 간다고 하지.아내왈 어떻게 그렇게 해 오면 사진 보자고 할텐데.이런식의 대화였고 이조차도 재혼한걸 안 밝혀 남동창왈.(재혼한 저인줄 모르고) 그럼 지금까지 어떻게 나왔어.아내왈.(전남편을 역시 지칭하며) 그동안 해외는 안갔잖어2번째 동창 아닌 남자 지인이둘은 종교적 관계로 아내가 이 남자에게 돈을 상납합니다.결혼후 수도없이 제가 이남자에게 세뇌 그만 풀고 돈뜯어가는것 멈추라고 경고했지만 저에게 들킨후 통화내역은아내왈 돈 안받았다고 그러지 그랬어요?남자왈 어떻게 그래요.(돈 건내준게. 아내사업 산후조리원 원장실. 일요일 아무도 없을때입니다.)여기 cctv다 있잖아요?아내왈 저거(저를 지칭) 빨리 남해안으로 내려갔으면 좋겠어요.(제가 노후꿈이 남해안. 말이 섬이지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으로 여기서 노후 보내는게 평생 꿈이였었고 그땐 집도 사놓았을 때입니다.)남자왈 그럼 뭐해요?귀신같이 알고 올텐데아내왈 미치겠다는 말투3번째 아내 사업파트너아내는 재혼후 상습적으로 저에게 돈을 요구했고 (최소 천단위) 안주면 돈많은 남자를 만나서 산다.소개팅한다.는 만행망언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결혼하고 보니 빚이 은행 사채 일수 족히10억은 되서 빚도 오래살면 분할대상이라 신용점수 1000 1000 빚0원인 저는 서류상 이혼만 하자고 했고 자살까지 한다며 완강히 거부하던 아내는 천만원 준다고 얘기하자마자 바로ok했고 지금까지 사실혼으로 살고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이 세번째 통화한 남자사업 파트너 철친에게도 제가 바보같이 1200만원을 뜯겼고 아내가 제돈 뜯어간 사기꾼놈 명함까지 주면서. 직접 전화걸어서 돈 달라고해?라고까지 하는 상태인데도아내가 이 사기꾼 절친 3번째 통화한 남자와.아내가 하는 사업이 산후조리원이고 이미2곳이나 아내가 운영하는데 이 남자가 자신은 건물주고 자신의 건물에 산후조리원을 차릴 예정인데 아내에게 아내의 조리원 한곳을 권리금 많이 받고 처분 주겠다고 제안했고 아내는 ok하며 그럼 나머지 아내의 한곳 조리원은 일주일에 1~2번 가고 이 남자 조리원 개업하면 책임 원장으로 나머지 날들은 일한다고 했습니다.이때는 저는 이미 남해안으로 내려갔고.모든걸 처분하고 곧 내려온다는 약속을 깨고 위와 같이하면 이제 주말부부도 못하는걸 알지만 권리금 2천에도 안가져가는 조리원을 2억을 받고 넘겨주고 원장으로 일하면 500이상을 주겠다고 이 남자가 제안했다는 말을 아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표정으로 저에게 말을 하는데 아내 잘되는것만 바라던 저는 믿고 축하해 주었지만 이후 이것에 대한 소식이 없어 아내에게 물어보니 아내는 답도없는 정도가 아니라 무시했습니다.그러나 최근에 아내가 이 남자와 손잡고 조리원 3호점을 낼건데 같이 만나자고 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 남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아 문자3통을 쳤고 이 남자는 답도 없었습니다.그러고는 이 남자는 아내에게 제가 자신에게 엄청난 통화와 메세지를 보냈다고 거짓말 고자질을 했고.이 말을 들은 아내는 왜 자신의 사업파트너에게 함부러 전화하냐.고 해서 저는 사업상 같이 만나자고까지 너가 말한 사람에게 전화도 못하냐고.말해도 소용 없었습니다.전화는 걸었는데 답이없어 전에 2억에 조리원 처분해 준다는 사실관계만 문자3통 보냈다고 사실대로 말을해도 제 말은 안믿고 이 남자 말만 믿어.그럼 내가 통화했으면 통화내역과 그 남자 말대로 장기간 연락했으면 그 증거와 내가 엄청난 메세지 보냈으면 받아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아내에게 어떻게 남편에게 사기친 사기꾼 절친에게 사기친 친구에게 말해 남편돈 갚으라는 말은 하지도 않으면서. 뭐 문자3통 한것 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잡고 저사람 말만 믿냐.엄청 괴로웠지만 이정도만 했습니다.결국 이 남자말만 믿는 아내는 이 남자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내는 저를 남편이라고 하지도 안고 또 이 사람 저 사람하면서 이 사람이 엄청 연락해서 힘드셨죠?이 사람은 통화한적 없다고 우기고통화내역을 이 사람(저)이 원하니 보내주세요.에 대한 아내의 물음에.이 남자는 태연스럽게 통화도 문자도 장기간 엄청 보냈는데 왜 거짓말을 하실까?(실실 서로 웃으며.이게 참을수 없습니다.아내도 실실 웃은게)이 남자는 통화내역 없으면서 잠시만요.이러면서 찾는척하다.전화는 왔는데 제가 바빠서 못받았어요.아내왈 얼마동안이나 보냈나요?남자왈 좀 버벅거리며 하루요.문자는 엄청 보냈어요.아내왈 그것 보내주세요.남자왈 (3통이 엄청이 아니니) 그건 좀. 얼버무리는데도아내는 다 제말이 사실로 판명됐고 저에게 사기친(이것도 아내 사업상)사기꾼 절친인데도저를 이 사람에게 이 사람(저)떼쓰고 우기는 사람이예요.알콜중독자(저 간수치 감마지티피36에 나머지 ast등등은 20도 안됩니다.)에 정신병자예요.이러더군요.서로 실실 웃으며.그리고 이 남자 전화 후반부에 아내에게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500만원만 꿔달라는데 아내는 쩔쩔매며 3일후에 드릴께요.(코메디도 아니고 이 여자 신용점수 600될까말까인데.신용도 없는 둘이서 참 기가 막히다 못해 어이가 없었습니다.)위 모든 3통화에서 남편이란 말은 없고 얘 재 이사람 저사람으로만 저를 칭했습니다.마지막으로 아내가 남동창 지인에게 천을 빌렸는데 선이자 200떼고 이자만 월200이래서 이정도면 어떤 사채업자에게 빌려도 이것보단 낫지 이게 말이되는 이자냐.그것도 남동창 아는 동생들이라며.하다 제가 바보같이 없는 형편에 갚아줬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이 남동창이 그동안 이자 200중100을 갚아줬고 950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최근에 니 남동창은 950만 붙이라고 했는데 왜 나에게 천을 붙이라고 했냐.고 했더니 니가 직접 전화해서 50만원 달라고 하랍니다.제가 천 붙이고 지들끼리 통화 분명히 했을텐데.기가 막힙니다.도를 아십니까.도쟁이28년차 선사 직급이라 여러분들은 제가 바보로 생각되시겠지만 사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이젠 돈은 절대로 안주고 이 여자도 달라고는 안합니다.문제는 제가 남해안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에서 현재 사는데 올7월에 2천만원 요구하걸 끝으로 돈요구는 안하는데 제가 이주한1월부터 버스로 4시간30분이나 걸리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꼭 왔고 7월까지 돈요구해서 제가 코인으로 다 날렸다고 거짓말을 했는대도 그러니까 저가 돈이 없다는걸 제 거짓말이 통해 확실히 아는데도(이 여자 친구들과 통화내역에서 확인) 오고 채권자로써 이 여자에게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4장을 받아놨는데 저에게 상환을 계속하고 1월이면 거의 상환이 끝납니다.이래서 끊어지지 않고 관계가 간신히 유지되는겁니다.그래도 아직 저 여자의 남편은 제가 아닌 전남편으로 이 여자 친구들은 알고있고 저를 하대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벗어나고자 헤어지려고 하는데 나중에 후회없도록 객관적인 의견들을 듣고싶어 긴 질문했습니다.답답하시더라도 객관적인 의견들을 알려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당당한레몬남친과 어떻게 해야할까요...욕설하는요새 너무 고민인게 있어요 제가 남친이랑 3년을 넘게 만났는데 이게 사람 자체한테 지쳐서 식은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좋아했었는데 연애초반때 딱 하나 걸리던게 지금까지 발목을 잡네요... 남친이 욕을 좀 자주해요 저한테 하는건 아닌데 특히 운전할때나 게임할때 이때 너무 많이해요 그리고 가끔 정말 띠용스러운 말을 자주해요 장난을 쳐도 상식을 좀 벗어나는 말들..? 평소에 욕하는건 제가 알고 만난거라 할말이 없는데 몇번 저랑 싸울때도 욕설 나온적이 많았어요 근데 뭐 저도 그만큼 답답하게 행동해서 몇번 하지말라하고 많이 줄였는데 사람이 살아오면서 습관이 생긴건 쉽게 고쳐지지가읺더라구요 요새도 운전할때 전화하면서 하는데 욕을하는데 운전하는상황이라해도 이젠 듣기가 싫어졌어요진짜 왜 만나냐 할거 이해하는데 정말 이거 빼고 개그코드도 잘 맞고 그냥 인생에 도움이 많이 돼서 하....어떻게 헤어져야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좀 안일하게 느끼고 있던걸까요ㅜ 빨리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많이 심각한 문제인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8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