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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겁나당당한레몬

겁나당당한레몬

남친과 어떻게 해야할까요...욕설하는

요새 너무 고민인게 있어요 제가 남친이랑 3년을 넘게 만났는데 이게 사람 자체한테 지쳐서 식은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좋아했었는데 연애초반때 딱 하나 걸리던게 지금까지 발목을 잡네요... 남친이 욕을 좀 자주해요

저한테 하는건 아닌데 특히 운전할때나 게임할때 이때 너무 많이해요 그리고 가끔 정말 띠용스러운 말을 자주해요 장난을 쳐도 상식을 좀 벗어나는 말들..?

평소에 욕하는건 제가 알고 만난거라 할말이 없는데 몇번 저랑 싸울때도 욕설 나온적이 많았어요 근데 뭐 저도 그만큼 답답하게 행동해서 몇번 하지말라하고 많이 줄였는데 사람이 살아오면서 습관이 생긴건 쉽게 고쳐지지가읺더라구요 요새도 운전할때 전화하면서 하는데 욕을하는데 운전하는상황이라해도 이젠 듣기가 싫어졌어요

진짜 왜 만나냐 할거 이해하는데 정말 이거 빼고 개그코드도 잘 맞고 그냥 인생에 도움이 많이 돼서 하....

어떻게 헤어져야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좀 안일하게 느끼고 있던걸까요ㅜ 빨리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많이 심각한 문제인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8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기본적으로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현재 보이는 모습들이 진짜 모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를 하면 연인 앞에서 욕설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도 않을 뿐더러

    연인한테도 욕설을 쓰지 않습니다

    욕설이 잦은 사람들은 결국 욕설로도 자기 분을 참지 못할 때

    손이 올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심각한 문제로 보이고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가족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신다면 당장 헤어져라고 하실 겁니다

    사람의 말투는 그 사람을 평가하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욕을 하시는 남자친구라...

    요즘 이혼숙려캠프를 자주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소히 지팔지꼰 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지금 좋아하는 감정에 욕을 하는것도 어느정도 이해해보려고 할지 모르지만 나중에 점점 참아주는게 어려울거라고 생각되요.

    사람이 바뀌는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빠르게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상상만해도 좀 많이 별로네여.

    원래 가까워야 할 사람에게 더 좋은말만 서로 나눠야 하는데 욕설이 습관처럼 붙었다면 앞으로도 계속 그런말만 할텐데.

    일단 좀 한번 강하게 경고할 필요가잇다고봐여 갑자기 헤어지자면 상대도 납득 안될거고 한번의 기회를 주고 깨졌을경우 과거얘기와 함께 헤어지는거구여.

    당장 헤어질거라면 , 지난 얘기들을 하며 많이 지졌음을 얘기하고 관계 정리에 대해 대화를 나눴으면한다하고 진행해야 할것가타여.

    근데 요글 그러케 할 정도며는 텐션이 높을것 깉은데 감정 빼고 대화가 잘 될지 좀 그렇네여.

  • Tv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라는것이 있는데 물론 거기 출연진이 대본이있다는 말도 있지만 그곳의 부부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욕을 그렇게 그렇게 많이 합니다 살아보니 말이 라는게 굉장히 매우 중요합니다 말이 거칠다보면 나중엔 점점 행동도 거칠어지고 그 대상이 가깝고 편한 가족을 향하게 될거예요

    그리고 이미 작성자님도 해답을 알고 있는것같은데요

  • 남자친구의 언어의 습관은

    어렸을적부터 입에 베어서

    욕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조심해야 됩니다

    욕을 하다가 폭력으로 갈수 있어요 질문자님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그런 남친

    심각합니다 나중에 그러한 언어습관 아이들도 다

    따라합니다

    미래를 볼때 걱정됩니다

  •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관계인데, 한 가지 문제로 이렇게 깊은 고민에 빠진다는 건 그만큼 질문자님에게 중요한 문제라는 뜻이에요.

    절대 안일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랍니다. 오히려 자신의 행복과 관계의 건강함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는 거죠.

    남자친구분의 욕설 문제나 '띠용스러운' 장난들은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이 느낀 불편함과 지침이 쌓여 '사람 자체한테 지쳐서 식은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거잖아요.

    왜 이 문제가 중요할까요?

    그 첫째로는 존중의 문제입니다.

    연인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은 무엇보다 중요해요. 질문자님에게 직접적으로 욕설을 한 적이 있다는 건, 설령 그 순간 남자친구도 답답했을지라도, 질문자님 감정이나 존재 자체를 존중하지 못하는 표현일 수 있어요.

    비록 줄었다고 해도, 이런 경험은 질문자님에게 평생상처로 남고 신뢰를 갉아먹을 수 있답니다.

    두번째로는 습관의 영향이라는 데 쉽거 말해서 습관이라고 합니다

    운전이나 게임할 때의 욕설이 '습관'이라고 해도, 그 습관이 질문자님에게 정신적인 피로를 준다면 이건 관계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예요.

    감정이 '이젠 듣기가 싫어졌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잖아요. 이 감정을 무시하면 안 돼요. 듣는 사람에게는 소음 이상으로 느껴질 수 있고, 마음속에 부정적인 감정이 쌓이게 만들어요.

    세번째로는 정서적 안전입니다

    이건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무엇보다도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해요.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띠용스러운' 말이나 욕설은 질문자님이 남자친구 앞에서 온전히 편안해지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거죠

    늘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면, 관계가 주는 안정감은 사라지게 되겠죠.

    이러한 것들이 어느 순간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발전을 하게 되요

    지금 당장 이 부분이 너무 힘들다면, 5년, 10년 후의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함께 삶을 꾸려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 문제들이 계속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모를 가족 행사나 사회생활에서도 이런 부분이 불쑥 튀어나올 때 감당해야 할 몫이 있을 수 있고요.

    물론, 개그 코드도 잘 맞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는 건 남자친구분의 큰 장점일 거예요.

    하지만 어떤 관계든 모든 퍼즐 조각이 완벽하게 맞춰질 수는 없어도, 핵심적인 가치(존중, 안정감)가 흔들린다면 다시 깊이 생각해봐야 할 때일 수 있어요.

  • 나머지가 잘 맞는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아무리 다른것들이 나랑 잘 맞아서 계속 연애를 하는게 맞을까? 고민이 되시는 거 같으신데 다른것들이 다 맞지 않아도 사람에게 상처주고 아님 힘나게 할 수 있는게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속담에서도 '말이 씨가 된다'라는게 있는 것처럼 무의식에 하는 말인데 그 말이 어떤일이 일어날지 또 사람이 죽을지는 전혀 모르는 일이고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 사람들 또한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않고 오히려 독이 됩니다.

    정말 말 한마디 무심코 던졌을 때 그게 심지어 좋지않은 말로 던졌을 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욕을 본인에게 쓰지않는다해도 욕이 그냥 베어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다른게 다 잘 맞는다고 해도 본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그 말들이 본인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저 사람 차에 치였음 좋겠다'라고 무심코 내뱉던 말이 진짜로 이루어져 말로 살인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저 또한 아무 생각없이 막 내뱉는 사람을 겪어봐서 그 기분 마음이 어떠한지 잘 압니다.그럴 땐 고민 하지마시고 그냥 헤어지세요..다 안 맞아도 말 예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마음도 그렇고 나도 배울 점이 많다는걸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러니 고민도 하지 마시고 생각도 하지 마시고 미련 두지 마시고 헤어지세요.

    계속 고민만 하다가 후회 하지 않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 남친과 언어로 갈등을 빚고 있군요. 정말 남친과 나름 언어로 소통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네요. 욕은 좋지 않아서 하지 말라고 하셔야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좀 심각한 상황인 것 같아요 사연자님 말씀대로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초반에 강하게 나가서 고치도록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미 이렇게까지 되어버렸으니 그대로 계속 가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고 부작용도 많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지쳐서 식은 거 같고 욕 잘하는 거 아는데도 이젠 듣기 싫어지기까지 되면 관계가 나아질 수 있을까요? 계속 지쳐가고 싫어지게 될거예요

  • 생각만 해도 인상 찌푸려지네요. 가끔 결혼해 자녀까지 있는데도 애들 앞에서 평소에도 함부로 욕하는 부모도 있더군요.

    가장 큰 문제는 욕 할 상황, 아닌 상황의 판단이 부족한 것 아닌가 싶어요. 누구나 욕은 할 수도 있고, 욕이 필요한 순간이 있으며, 어떤 경우엔 심지어 유쾌하게 쓰이기까지 하는데, 그런 눈치가 좀 부족하달까..

    다 큰 어른을 욕 한다고 혼낼 수도 없고... 또 그것 때문에 헤어지기도 그렇고.

    너무 진지하거나 화난 상황 말고, 그냥 평소에 웃으며 서로에게 바라는 것 말하는 기회 봐서, 그 부분을 한번 말씀해보세요. "자기한테 딱 하나 바라는 거 있는데~" 뭐 그렇게 운 띄우면서 하는 거 있잖아요 ㅎ

    "다 좋은데 욕만 좀 줄여준다면 더 바랄 게 없어~" 뭐 그러면서 슬그머니 넘어가는 분위기로.

    자존심 상하지 않을 정도로 슬쩍 말하면, 언제 한 번쯤은 혼자 생각해 보지 않을까요? 그러고도 안 되면 ㅠ

  • 흠 .. 3년이면 못고친다는걸 잘 알고계실 기간이네요

    남자친구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고

    남자친구분이 고칠수있다라고 하시면 좀 더 만나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인연을 찾으시는것도..

  • 원래도 알고 있으셨고..저는 그 정도가 지나치면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작성자분 선택이시지만..저라면 더 나은 사람만나야지 라고 생각하고 이별을 통보할것같아요 ㅠㅠ 전부터 곗ㅎㄱ 고치실려고 노력해도 안되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 저도 운전할때 가끔씩 상대방때문에 나도모르게

    욕이 나올때 있습니다.

    갑자기 끼워든다든지 해서 사고가 날뻔한다든지 하면

    그런데 여자친구앞에서 아무렇치않게 욕이 나온다는건

    문제소지가 있네요

    나중에 가정을 이루었을때 자식앞이나

    자식한테 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고칠의사가 없음

    심각하게 생각하는것도 나쁘지않네요

  • 솔직히 쉽지않은 일이죠

    결국 무슨선택을 하든 후회할수도 잘했다고 생각할수도있어요 생각하기나름이니깐요

    간단하게 생각해요 결혼까지 생각하시는게 아니라면

    빨리헤어지시는게 나을것같네요

    만약 결혼까지 보신다면

    10년 20년 그후 노년기까지 생각했을때 이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할지를 고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어린시절 젊을때는 그런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성숙하고 나이가 들면 철이든다고 하죠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이 좋은사람이죠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세살버릇 여든가죠 철없는 사람이랑 살려고하면 많이 힘듭니다

  • 욕설을 자주하는 남친~ 거기에 권태기? 아닌 권태감도 살찍 첨가 되있기도 한것 같죠!?

    무엇보다 입에 욕설을 자주 담는다면 정말 그사람의 인성이나 이미지자체도 다르게 느껴질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가면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덜하게 느껴지진 않을것같아요.

    난중엔 정말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느낌도 받을것같은데요. 다만 이게 욱해서 화에서 그치냐 아니면

    점점 발전하는 케이스도 주변에 너무 많이 봤던지라.. 참 조심스러운것 같아요,

    사람이 성격이나 성향이든 습관이든 바뀌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것같습니다.

    많은 노력과 인내와 정성을 들여야 개선의 방향이 잡힐것 같구요..

    속이 너무 복잡하실것 같아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본인이 답을 알고 있는데 계속 외면하고 있네요

    세상에 남자는 많고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 테니

    안전이별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지팔지꼰하지 맙시다

  • 평소에 욕을 하던 습관이 한순간에 고쳐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 질문자님도 남자친구분에게 욕을 자제해달라고 몇번 말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는다면 마치 담배처럼 특별한 계기 없이는 쉽게 고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질문자님 스스로 남자친구분과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해보면서 견딜만한지 혹은 고쳐질 것 같은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평생을 욕을하며 살아왔던 사람이 한순간에 습관을 고치기 힘들 겁니다. 진지하게 다른 사람 만나는 것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의 모습이 본 모습이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욕설 정도이지만 본모습은 더 폭력적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생각을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다른건 다 좋은데

    욕을 입에 달고산다?

    사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욕을 자주한다해서 반드시 폭력적이거나

    인성이 쓰레기인것은 아닙니다

    근데 질문자님이 참기 힘들정도라면

    대화를 통해 분명한 생각을

    얘기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친구앞에서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분이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이면 다행이고

    그래도 고쳐지지않거나 노력하지않는다면 진지하게 이별을 생각해야될것 같아요

  • 반드시 헤어지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예쁜말을 하는것이 행복의 중요한 주체입니다.

    평소 말버릇이 나쁘다면 서로 예쁘게 말해주는 것이 매우 어렵겠지요.

  • 남자친구가 욕을 많이하고 심하게 하는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그걸 감수하고 개그 또는 살아가면서 배울점이 많다면 고민이 되겠지만 지금 식었기 때문에 쌓이는 상처가 더 클것같습니다. 욕하는것에 대해 명확히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제가 와이프랑 연프를 자주보는데 문제가 보이는데도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을보면 와이프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그거 딱하나만 빼면 괜찮은데...' 때문에 미련하게 계속 매달린다구요

    욕을 할수는 있지만 얘기를했는데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저라면 좀 힘들것 같습니다

    이런사람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까 싶지만 쓴이님도 말씀하셨듯이 그 하나가 계속해서 힘들게 할것 같아요

  • 저도 욕을 많이 했던 사람인데 애인 만나서 많이 고치고 지금은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 할까 말까 입니다 노력으로 되는 문제지만 그 부분에 진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고칠 수 없습니다 욕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하다는 생각과 배려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욕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하고 있으면 그냥 차분히 정리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학창시철때나 20살 21살때까지 웬만하면 다들 욕 겁나 했을거에요 보통 친구들이랑만나면 야이 썅년아~ ㅈㄴ웃갸~ 이러면서 근데 이제는 그러지 않죠 지금 글쓴이 남친 분 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먹으면 창피해 할 줄 도 알아야돼요 남친한테 고쳐보라고 말해보시고 못고치면 굳이 굳이 이어나가지 마세요 몇달동안은 이사람 없으면 죽을 것 같아도 다들 다른 사랑 잘 찾아가잖아요 그리고 정떨어지면 답없어요 여기까지 글 올리신 거 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네요,, 

  • 욕잘하는 인간치고 제대로된 인간 없어요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이 특히 심하더라구요

    오래 만나셨으니 잘 아시잖아요

    헤어지실거면 하루빨리 헤어지세요

    결혼하면 노답입니다

  • 본인을 키워주신 어머님 아버님을 생각하셔서라도 꼭 정리해야한다고 봐요.. 아무리 사람 바뀔수 있다고 하더라도 굳이 작성자님이 사람을 바꿀 필요는 없어요 꼭 정리하시기릉..

  • 남71세..평범남.. 젊은애가 욕을 한다면 무조건 헤어지는게 당연... 많은 시간을 욕을 들어야하다는게 정설.. 무조건 아웃..

  • 운전할때는 순한 양도 욕을 할수 있음. 질문자도 운전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운전 할때 남친 옆에 태우고 욕 시원하게 한번 하세요. 거울치료한번 하게요. 폭력 없으면 그래도 나음. 이혼숙려캠프보면 지팔지꼰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연애관계에서 한번씩 보고 비교한번하세요. 이 사람이 평생을 갈지 안갈지...

  • 모든 사람은 완벽 할 순 없다!

    다 좋은데 욕을 해서 다른게 싫어진다? 그냥 핑계중 한개 입니다 다른게 정말 좋으면 욕하는건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이 될테니까요 욕이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고민 할 이유도 없이 그만 만나시면 됩니다

    다만 모든 사람은 완벽 할 수 없고 본인의 단점을 상대방도 수용하고 지적 안하는 것더 있을 겁니다

    힘드신건 알지만 욕을 다른 사람한테 해서 문제를 일으키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의 분노 욕구를 표출 하는 방법이니 이해하시고 배려해 주시고 좋게 말하는게 관계를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드네오

  • 정답은 본인이 알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헤어지세요 욕하는사람과 살기싫다면 앞으로는 더 고생할거예요 헤어지는게 쉽지 않겠지만 본인을 위한 길이라면 과감히 잘라버릴 줄도 알아야합니다

  • 고치라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단점이 욕밖에 없다면..남친분도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욕 고치는거야 문제없을거같은데요

  • 헤어지는게 좋을거같아요 왜냐하면 욕 들으시면 기분도 나빠지고 사이도 안좋아지니깐요 다른 좋은남자 만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ㅠ

  • 욕하는 사람들은 내면에 숨겨져 있는 뭔가가 있어요~지금 님한테는 안하지만 결혼하고 나면 반드시 변할게 분명해요. 다른 거 다 맞아도 욕 안됩니다. 그리고 사람 안변해요. 집에서도 아이태어나서도 욕안하는 자제력 없을듯 합니다.

  • 사귀는 동안에 욕을하거나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나중에 그욕과 거친모습이 나에게도

    할수있음을 생 각해보셔야합니다 다른여러모습이

    마음에들어도 한가지문제로 헤어질수있습니다

    그한가지 문제가 욕 이라면 더욱더 헤어지셔야합니다

    다른 좋은분만나세요 욱하고 욕하고 거친사람별로입니다

  • 하늘이 기회를 주시네요.

    욕을 달고 사는 사람,

    심지어 싸울때도 나에게 욕하는 사람,

    결국 폭력까지 이어질 확률이 높죠.

    정리하시는게 좋겠죠?

  •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 합니다 더 깊은 인연이 됐을때 욕하는 습관은 바뀌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만나다가 조언을 했는데도 바뀌지 않는다면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 요즘 게임할때나 대화할때도 욕을 많이하는걸 보는데 마음이 좋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이 욕하는 경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진솔한 대화로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욕을 거침없이 자주 한다는 건 욕을 하는 환경에서 밥먹듯이 살았다고 봐야 합니다.

    욕을 많이 하는 환경은 어떤 것일까요? 인성쓰레기 친구들과 매일같이 어울렸거나 인성쓰레기 가족과 평생 살았다든가 인성쓰레기들이 모인 ㅇ베, ㄷ씨 같은 사이트에서 소통을 해왔거나 다양하겠죠?

    욕을 하는 게 추임새 같은 경우가 있긴 하죠. 저도 어렸을 때 친구들은 인마 라는 욕을 추임새처럼 사용했는데 나이 먹고 보면 그것도 천박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성이 녹아든 욕설을 하는 인간이라면 어떨까요? 진짜 쓰레기입니다. 더 고민할 필요도 없으니까 거리를 두세요.

    인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걸리면 집착 폭력 갈취 불화에 시달리게 될 확률이 매우 높고 실제로 범죄자들이 대부분 이런 종류라고 봅니다.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로울 확률이 높습니다.

    굳이 위험한 사람을 가까이에 둘 필요는 없어요. 왜 사서 고생을 합니까?

    맛은 덜 해도 착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게요.

  • 미친거아닌가요
    욕하거나 폭력하는 남친은 절대절대절대 절대 만나면 안됩니다

    결국 경찰서가 가시는 수가 있어요

    조심하시고 빨리헤어지시고

    헤어질때는 안전이 확보된곳에서 하세요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나고 싶으면 만나는 거죠. 이렇게 진심어린 충고 안듣는..상대한테 늘 하는말이 있어요. 힘들면 너가 힘들지 내가 힘느냐?

  • 결혼하면 안돼요 더 심해져요 기혼입니다. 말들으세요

    아이낳고 싸울때. 부부싸움할때 지금은 게임 운전이지만 그때되면 님에게 돌아가요

  • 안녕하세요. 안병찬 변호사입니다.

    남자친구분을 겪으시면서 좋은 점이 많지만, 욕설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인가? 에 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관계에서 질문자분이 행복한지 아니면 지쳐가는지 입니다.

    우선은 욕설이 힘들다는 취지로 대화를 시도해보십시오.

    남자친구분께서 진심으로 질문자분을 아끼신다면, 바꾸려는 노력을 하실 겁니다.

    좋은 점이 많아도, 반복되는 불편함에 지쳐간다면 관계를 끝내는 것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병찬 드림

  • 누군가 그랬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장점만 보여서 만나고 시간이 지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감정이 식은 거라고.

    저는 결혼한지 13년됐고 연애부터 보면 15년이 됐는데 아직도 애들 엄마가 그렇게 이쁘고 귀엽네요. 15년동안 볼거 안볼거 다 겪었지만. 장점만 보려고 하고 단점은 그 장점으로 가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 너무 커서 장점을 비집고 나와버리면 힘들죠.

    욕하는거... 때와 장소만 가리고 한다면 괜찮은데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건 좀 곤란하죠. 그게 습관처럼 나온다면 더더욱. 좀더 대화로 고치려고 시도해보고 안된다면 그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욕하는건 좀 듣기 힘드니까요.

  • 좋을 때는 좋은데 싫을 때는 싫은거네요.

    욕 때문일까요? 연애 때도 그런걸 알면서

    만났잖아요. 이제와서 욕이 심하고 자주 한다고

    그 사람이 싫어진다는 건 이상하지 않나요?

    남친의 욕이 문제가 아니라 개그 코드가 맞아서

    성급하게 좋아해버린게 실수같습니

    진짜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를 어릴 시기에

    재밌고 기거나고 멋있다고 순간 뿅 한거죠

    욕어릴 땐 욕을 하는데도 멋져 보일 때가 있지요.

    생각해보세요. 사랑해서 결혼을 한다면 책임도

    따르는 법입니다. 연애와 결혼은 다른거에요

    신중히 생각하시길.

  • 현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지어도 그사람의 단점이 보이신다면 미래를 함께 할수없습니다 그언행은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영향이있고 문제가 발생할수있습니다 고치기어려운 습관입니다 고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의 작은 의견을 전달드립니다. 귀하께서 만약 귀하와 남친의 깊은 내면까지 공유가 되고, 그 분의 참본성이 진정 선하다는 믿음확신이 들면 욕설습관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참고 더 기다려 보지만, 그런 믿음이 부족하다면 모종의 결단도 필요할 듯 합니다. 요지는 나와 상대방을 얼마나 현재 깊이 이해하는가와 믿음의 양과 질 아닐까요?

    왜 욕이 나오는지 그 깊은 내면세계도 공유하고 이해할만큼 사랑한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견디고 기다리고 감싸고 개선되는 모습을 보고 등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답글들이 다 부정적이라 안타깝네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오히려 3년간 지켜보면서 게임이나 다른일을 할때 욕을 했지만 정작 싸울때말고 평소엔 작성자 본인한테나 주변인들한테는 욕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

    딱 그냥 선을 지켜서 욕을 하는 행위는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보입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통해 작성자의 생각을 전한다면 쉽지는 않겠지만 남자친구도 깨닫고 고치려 할거에요. 옆에서 많이 도와줬으면 합니다.

  • 욕은 그사람의 됨됨이를 알수 있습니다.

    물론 욕을 전혀 안할수는 없지만,때와장소 상관없이 쉽게 욕이 나온다면,다음은 행동 즉 폭력으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더 후회하기전에 끝내는것이 현명하신 결정

    입니다.

  • 그에게서 이유를 찾으려 하지말고, 스스로의 감정을 잘 들여다 보셨으면. 원래부터 욕을 달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무척 좋아했고요. 스스로도 언급했듯 식은거고 변한겁니다. 사람은 고쳐쓸수 없고요.

    이렇게 한번 가정해 보심이. 이사람과 결혼을 할건지, 할수 있는지. 결혼은 반드시 해야한다거나, 연애의 종착역은 결혼이라거나... 이런 뜻이 아닙니다. 본인을 언젠가 반드시 결혼할 사람으로 가정하고, 또 이사람과의 결혼도 가정하라는 것입니다. 욕이든 뭐든 안하거나 못할거 같으면 헤어지십시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욕하는 사람은 본인의 밑바닥을 그냥 보여 주고 있는 건데 아무리 편한사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그 정도라면 저는 강력히 헤어지라고 권하고 싶네요.

    자기절제도 안 되어 있는 사람한테 무얼 바라겠어요.

    결혼생활이라는게 인생의 무덤이라고 할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같이 헤쳐 나가야 하는 부분이 많을텐데 인생선배로서 눈물 흘리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결단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다음에 다정하고 말 예쁘게 하는 남자친구 만나보시면

    바로.......아실거에요 현타오실거에요

    지금은 당장 그 남친이랑 사귀고있으니

    좋은면을 애써 더 보려하는거에요

    제발 .... 탈출하시길 바래욯ㅎ

  • 습관화되면 무의식중에 욕이 나올수 있습니다

    심한 극단적언행으로 조심하도록 자극을 주는게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무의식중에 욕을하게 되면은 내면과 다르게 남들에게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엄청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지금도 가끔 하는경우가생김니다

    무조건 고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욕하는 남자친구라면 거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남친이지만 후에 시간이 지나 내 남편이고 내 아이의 아빠가 될수 있어요. 내 아이의 아빠가 그런식으로 아이 앞에서 욕한다고 상상해보세요. 세상에는 좋은 남자 많이 있어요. 멀리 보세요.

  • ㅋㅋㅋㅋ 여기 대부분 모솔 찐따만 있는거 같은데

    질문자님 욕잘하는 사람이라고 폭력적이지 않고

    더군다나 배우자나 여자친구 한테 안하는 사람일 수록 안그런 사람 많아요 실제로 제가 그렇게 결혼생활 잘~~하고 있어요

  • 서로 존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바뀌기 힘듦니다.

    무엇보다도 사랑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세요.

    말은 그사람의 생각입니다

  • 질문자님 인성이 덜된 사람의 습성은 좀처럼 고쳐지기가 어럽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티어 나오거든요 일단 경고를 주세요 그래도 고치지 못한다면

    생각을 달리해야 합니다.

  • 세상은 넓고 좋은 인연은 늘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결혼생활도 힘듦과 어려움이 있을수 있는데, 이미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차분하게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세요.

  • 연애 초반부터 현재까지 발목잡는 부분이면 어짜피 어느때나 발목을 잡을꺼니 미련없이 떠나보내셔도 좋을듯 합니다

    앞으로도 미래에 계속 거슬리실꺼고 눈덩이처럼 본인의 선한 책임감이 커질수도있으니까요 

    작성자분은 연애초반부터 실상 불편함을 느꼈던거죠. 본인의 남자친구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걸 알고있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욕을 알아도 욕을 하지않으려 하는 자제하는 모습이 더욱 사회적인 인간상이 아닐까요 작성자님도 그러시잖아요 저도그러함. 윗집 꼬마애도알듯

    저 같아도 계속듣다보니 듣기싫어서 헤어질껍니다 

    우우!욕하는사람시러잉!

  • 먼 미래(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생기고도 언행에 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진짜 최악아거든요... 아이는 부모의 언행과 삶을 보고 자신을 키워가는데 아빠가 욕하고, 상식에 벗어나는 장난 치면... 흠 좀 그럴 것 같아요. 진지하게 나이 들어가면서 욕 달고 사는 사람 보면 좀 눈살이 찌푸려 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지금이야 연애이니 알빠노 인데, 나중에 결혼하고 같이 다닐 사람을 두고 볼땐 별로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헤어지셈이라고 말하기는 싫구요, 대화를 해보고 이 언행에 문제가 나에게는 이별사유가 될 정도임을 이야기 하시고 그 다음에 그럼에도 고치려는 노력도 없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헤어지심이 좋겠습니다.

  • 자제할 이성적 능력이 없는 것 어서 헤어지세요

    아무생각말고 지금 쎄한 느낌 잊지마시고

    그냥 헤어지세요 앞으로 인생에 도움 안됩니다

  • 하지말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고쳐 지는건 답이 없습니다.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만나시거나 그게아니면 헤어지시거나 택해야죠. 계속 고치려 하다가는 더 스트레스 일듯 하네요.

    나중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태우고 차안에서 지금처럼 욕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답은 정해져 있을듯 하네요

  • 남의 인생에 감놔라배놔라 할생각은 없는데

    3년동안 참고 만났는데 같은 이유 때문이라는건

    좀 아닌것 같고 다른 이유에 평소 욕까지

    거슬리는건 아닌지 본인마음이니 본인이 제일 잘 알겠죠

  • 하나만 상상해보세요. 그분과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과 있을때 현재와 같은 모습이라면..지금까지 함께 보낸 시간이 있으실테니 가정을 이루었을때의 모습을 상상하면 답이 보이실거예요

  • 어떤 욕인지를 들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상식을 벗어나는 정도라고 하셨는데 그 기준점이 아마 사람마다 다를 테니까요

    하지만 다음과같은 경우라면 진지하게 헤어지는 걸 권장드립니다

    1. 욕을 할 때 물리적인 제스처를 취하는 경우 (꼭 작성자분께 하는 게 아니어도 게임을 할 때 샷건을 친다든지 혼자 씩씩거릴 때 팔을 휘적댄다든지 물건에 화풀이를 한다든지)

    2. 약자를 혐오하거나 멸시하는 내용의 욕설인 경우 

    (병x , 계집, 짱1깨, 껌댕이, 장애, 고아 등등… 

    패드립이나 성적인 욕설도 물론 포함)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저도 욕 참 자주 쓰는데 그거 다 참아집니다

    안 참아지면 병원에를 가야해요 과연 남친분이 군대에 있었을 때 선임 앞에서, 혹은 사회생활하며 선배 상사 앞에서도 부모님 앞에서도 욕을 했을까요?

    그냥 작성자분이 만만해서 안 참는다고 봅니다 저는 

    내가 이 사람한테는 진짜 잘 보여야겠구나 혹은 욕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 상대구나라는 생각이 들면 목구녕에서부터 막혀서 안 나올 겁니다

    누울자리 봐가면서 눕는 거니까 이해해주려 하지 마십시오

  • 간단하게 얘기해 드릴게요 50대 중반 남자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고 인생 어느정도

    살아보니 말이쁘게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욕을 하는 사람들도 보통 연인한테는 욕을 자제하는데

    생각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 습관이에요 안고쳐져요  

    결혼 하기 전에 운전할 때 사람이 욕하는지 안하는지 꼭 보라고 했는데 그렇게ㅠ욕하는 사람은 안고쳐집니다,, 

    싸울 때 욕하는 건 배려가 없고 존중이 없는거에요

  • 사람의 인성은 무의식적인

    습관에서 나옵니다

    욕이 자주나온다는것은

    그만큼 자기 통제가 안된다는거지여

    운전하다보며는 욕나올때가 많이

    있지만 그걸 욕으로 표출하면

    안되지여

    다른건 잘 맞더라도

    진중히 생각해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욕하고 화내고 하는것은 그냥 그사람지금껏 살아온 세월이 그것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잘고처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님께서 더욱 고민 하는것이겠지요...

  • 오랜만나서 쉽진않겟지만 앞으로른 생각해서 조금씩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거같아요 그런행동들 앞으로 더하면 더햇지 쉽게 고쳐지진않을거같아요

  • 남자친구가 욕을 많이 해서 고민인가보네요.

    정말 사랑한다면. 애기를 해보시고 영어니다 싶으면

    헤어지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 욕설 쓰는거 습관입니다 ㅠㅠ 그런모습 보기 싫다고 한번 말씀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보기 싫으면 고쳐야 하는데 못고치면 좀더 고려해야 할거 같아요 폭언에 나중에 폭력까지 갈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 유난히도 운전을 할 때 욕설하는 분들이 꽤나 됩니다

    때로는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이 되기도 하지만요

    문제는 이러한 욕설들이 쉽게

    일상으로도 옮겨 갈 수 있는 것이고

    또 다른 사람 그리고 가장 아끼는 사람들에게도

    무의식적 혹은 가장 힘든 상황혹은 갈등상황에서 쉽게 튀어나올 수도 있지요

    그리고 그러한 것이 바탕이 되어서 더 큰 갈등이 생기고 폭력으로도 이어지기도 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지만 포기하지말고 버릇을 고쳐야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노력이 필요하겠고요

    이런 노력 자체가 없는 사람과는 쉽지가 않을 겁니다

    사랑으로 극복할 수 없다면

    냉정하게 어떤 결단을 내리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 그거 아세요? 사람은 욕을하면 고통을 더 잘 참는데요!

    아마 남자친구는 욕을 할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건 아닌지 다독여두세요

    그리고 욕을 한다면 좋은 말로 필터링해서 이런 마음이구나 이렇게 말하면 더 좋아 이런식으로 유도를 해보세요

    직접적으로 욕하지마라고 이야기하는 건 간단하지만 최하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자친구가 노력하는 모습을 알고 깨닫고 남자친구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느리지만 더 좋은 관계 유지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런 노력 들여서 만나야하는 남친이라면 시도해보시고

    아니면 헤어지세요! 사람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깨닫고 고치는 사람은 대단하지만 대게 문제점이 편하다고 고집하고 바뀌지 않죠

  • 욕을 자주 하고 화를 자주 내는 것은 절대 고쳐 지지 않는 개인적인 성격 입니다. 이러한 성격은 아마도 아주 어릴 떄 부터 몸에 밴 습관 이기에 성인이 되어서는 절대 쉽게 고쳐 지지 않습니다. 고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려야 하기에 이러한 습관을 계속 참고 살수 있으면 모를 까 그럴 것이 아니라면 하루 라도 빨리 헤어 지는 거이 좋을 듯 합니다,

  • 욕하는건 그냥 습관이 된 것 같네요. 진짜 화나는 상황에서 욕하는것도 좋은 건 아닌데 여자친구 앞에서 욕을 많이 하는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어보입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본인에게 하는 욕은 아니지만 같은 공간에서 계속 반복되는 욕설을 들으면 충분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격해져서 나오는 말은 그 사람의 언어습관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거에요.

  • 작성자님의 최근 글을 보고 놀라서 이전 질문을 확인해보았는데, 이미 이때도 남자친구의 폭력성은 서서히 드러나고 있었네요.

    이때부터 작성자님은 헤어짐을 고민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띠용스럽다'는 표현을 썼는데, 원래 뭔가 쎄한 느낌이 들고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면, 잘못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살아오면서 쌓아온 경험들을 통한 데이터들이 '이건 잘못되었어', '조심해' 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욕에서 이제는 폭력으로 넘어간 것 같네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번 기회에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운전할때 본모습이 드러나는 것처럼 욕설하는 사람을 고쳐지지 않습니다.

    개그코드도 잘맞는 것도 이해 되지만 인생에있어서 도움이 되진않습니다.

    빨리헤어지는게 답입니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서 고칠 여지가 보인다면 노력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말이죠

  • 욕도 습관입니다

    처음 욕을 내 뱉았을때는 본인도 놀라고 이ㅣ 참하다가 주위ㅣ에서 또는 글쓴이가 그냥 넘어가면 그타음에는 욕하는강도 가 더 세지는것 같아요점점 센 욕으로 발전

    발전인지는 ㅇ소르겧으나 아무튼 나중에 결혼해서도 욕하는 남편 아버지 넝수 끔직하지 않나요

    싸우든 지ㅣㅂ도리를 한든 욕하는 버릇 뜯어 고치든지 헤어지세요

    욕하는 사람 너무 무식하고 몰상식해 보이지않나요

    지 같으면 헤이ㅣ지고 다른 좋은사링ㅅ 만날것 같아요

  • 욕하는것 사람 습관과 버릇은 쉽게 안고쳐지더라고요 이런 성향가진 사람과 결혼한다면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다른 만남을 준비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욕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곁에 있기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욕이란 게 표현이 대부분 거칠잖아요. 그 말을 자신에게 하는 게 아니더라도 옆에서 들으면 그리 좋게 보이지 않더라고요. 무섭기도 하고요. 습관이 쉽게 고쳐지는 게 아니라 좀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듯해요.

  • 운전이나 게임할때 잘아되면 욕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고칠생각은 안하고 헤어질 생각부터한다는게 아쉽네요

    그냥 헤어지고싶은건아닌지 의문인데 그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너무 안좋은 모습이니 고치라고 말하는게 먼저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