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자존감높은포도만약 결혼을 하는데 친구가 별로 없다면 어떡할가요와줄거 같은 사람이 5명정도 될거같은데… 만약 결혼하게되면 하객은 어떻게 될가 생각하니 제 인간관계가 많이 좁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호로롱이별이 너무 두렵고 힘들어요......ㅜ방금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문자보냈어요...마음이 어렵네요 남친에게서 답장 오는게 두려워요..5년 반 만났고.. 최근 1년전부터 남친이 일 그만두고 취업준비를 했는데 많이 방황하고 무기력해보였어요.. 저도 옆에서 지켜보고 위로도 격려도 해보고 잔소리도 하고 그랬는데.. 6개월전부터는 점점 더 무기력해져서 밤낮이 바뀐 생활을 계속 하고 연락도 하루 한번 조차도 잘 안되더라구요... 저도 너무 답답 화나서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물어보니 남친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본인이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저는 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다고 혼자 있으면 더 힘들어질까바 더 찾아가고 잔소리했던 것같다 하고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남친이 연락주겠다고 했는데 그날 이후 지금까지 2달째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오히려 초반에는 생각보다 무덤덤 했는데 연락안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안하고 낮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다가 밤에 집에오면 울다 잠들고 그러다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미련 한가득이고 감정도 남아있지만 오늘 결심해서 헤어지자고 문자 보냈어요..전에 연애할때도 힘들면 항상 본인 현실 때문이든 아니면 저와의 관계갈등으로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동굴로 들어가버리는 사람이예요... 그래도 이번처럼 이렇게 길게 연락안 한건 처음인거같아요.. 다시 만나더라도 전과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는 생각에 저 자신을 위해서 그만하자고 생각했어요..기다리겠다고 했고.. 또 남친이 힘든 상황인걸 알기에 이렇게 끝내는 게 시기상 맞나 싶었지만 더이상 기다릴 자신이 없더라구요 연락이 올지도 모르겠구요 이젠 ..진짜 지난 세월이 너무 허무하네요 ㅠ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해주기를 기다렸던걸까 싶기도 해요 헤어지자는 말조차 먼저 안해주는 그 사람이 야속하고 아무튼 너무 힘들어서 끄적여봅니다..ㅜ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귀여운밀면연애를 하는게 맞을까 모르겠습니다.요즘따라 계속 연애가 하고싶은데, 썸만 타다가 깨지거나,썸 타기도 전에 좋지않은일이 터지는데, 연애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mbti 연애 고민상담 들어주세요!저는 infp입니다. 상처잘받고, 화를 표출을 못하는 성격이죠그런데 이런 제가 짝사랑하는 여성이 infj입니다. 그런데 infp와 infj는 서로 연애 시 처음에만 좋고 나중에는 서로 번아웃 와서 냉전상태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서 관리가 상당히 까다롭다는 말이 있더군요이는 정말인가요? 일단 그 여성분에게 다가가고 해야할 말이지만 실제로 infp와 infj는 오래 못가고 불편한 관계를 맺어야만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적 엘지11년생 09년생 썸타는데 디엠내용안녕하세요 전 11남자이고 09랑 썸타고있는데짧게얘기하자면보통 썸탈때는 직접적으로 좋다 귀엽다 이쁘다 이런얘기 안하고 플러팅도 대놓고 하진 않잖아요근데 왜 저희는 다 직접적으로 얘기할까요(만나진 않았고 서로 얼굴은 알아요 썸탄지는 오래 안됐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파워풀한캐러멜팔로우 하는기준 어떻게 되시나요??그리고 궁금한게 아직 좋아하는건 아닌데 적당히 의식되지만 그렇다고 흘깃 계속 보는건 아니고 이동할때 쳐다보는정도인 같은반 애한테 팔로우하는건 좀 아니려나요? 상대 쪽에서 좋아하는티가 나게 행동하고 눈빛도 의미심장하게 줬었는데 대화는 아직 안해보앗어요 전 저한테 확신이없네요 심장뛰지도 설레지도 않는데 어느정도 의식은 되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유머러스한숭어웨딩촬영 변형 머리 어떻게할지 고민돼요얼굴이 각진 편인데 원래 처음에 웨이브 머리를 하고 변형으로 가시번을 하려고 했는데 반묶음 가시번으로 할지 고민중이에요 마지막 케주얼 촬영때 스카프도 머리 스타일링을 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희망이넘치는꽃게탕남친이 있는데 제가 너무 질투가 많아요남친이랑 300일 좀 넘게 만나고 있는데 학교도 달라서 학교생활도 말을 해줘야 알고 그러다보니 좀처럼 질투가 잘 안 사라져요 학교도 반에 여자 배율이 더 높아서 여사친이 많을 수밖에 없는걸 저도 아는데 그냥 디엠하는 것도 너무 짜증나고 남친이 남녀무리가 있는데 항상 저한테 허락을 받고 가지만 솔직히 속으론 짜증나요 안 보내면 된다고 하지만 그럼 친구들이랑 멀어질까봐 좀 미안해요 질투가 좀 없어질려면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유연한라쿤제가 결혼이라는 걸 할 수 있을까요?,.우선 29살에 외모는 평범한 편입니다나름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말을 듣진 않고요 그렇다고 제 눈에 특별한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자산은 3-4천있고 소득은 월200중반입니다전문직이고요 ㅎㅎ 회사가 망하지 않는한 잘릴 거 같진 않습니다문제는 저희집이 가난하여 아직 집도 없고 부모님 노후준비도 안되어있습니다.이번에 집을 매매하시면 제가 좀 도와드릴까 싶은데 저도 모은게 그닥 없고 부모님도 외벌이에 직장도 불안정하셔서 이자를 감당하기 힘드실 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집 없이 살 수도 없고요.., 집은 옮길수록 전세사기의 표적이 되기 쉬울 거 같아서 매매를 더 추천드리곤 있어요. 하지만 대출이 나올지도 의문일만큼 가진게 없는 편입니다.,과거에 사기를 당하셔서 빚만 엄청 늘었고요.지금은 빚은 거의 다 갚으셨어요! 언제나 열심히 살고 계신 부모님을 원망하고 싶진 않아요하지만 부모님 노후준비 여부로 결혼이 갈린다는 글을 읽었어요.. 어느 누가 열심히 벌어 남의 집에 갖다받치냐는 글이 많더라고요. 물론 저도 동의하긴해요.. 괜히 이런 제 인생에도 모든걸 감수하고 극복해줄 사람이 나타나진 않을까 기대하고 실망하고 그러네요 ㅎㅎ여기서 몇년 더 지나면 정말 결혼은 포기해야할 거 같은데 지금 갈림길의 기로에서 고민이 되는 순간이예요.. 그치만 제게 부모님은 너무 소중해요. 그냥 결혼을 포기하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편이 낫겠죠..? 저희 부모님 고생만하시고 해외여행도 한번 못가봤어요 그래서 제 첫 해외여행도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고요!제 또래 친구들 놀러다니는 거 보면 너무 부럽지만 부모님도 주변 친구들을 많이 부러워하며 절 키웠을테니까 저 혼자 행복해지기가 덜컥 죄인처럼 느껴져서요 ㅎㅎ 그냥 답을 바라기보단 제 넋두리였습니당 다들 효도 많이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남자친구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자하고 차단했는데 쭉하는게 낫겠죠?남자친구가 자꾸 잔다고 안하고 그리고 회사 일한다 해서 알겠다했는데 퇴근시간넘었는데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자기야 나 퇴근했는데 피곤해서 좀 잘게 보내는데 10초 걸리는거 영상 찍어서 보내주고 서로 입장바꿔 생각할 시간을 갖자하고 알겠다해서 차단했어요 그냥 쭉 차단하는게 낫겠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