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시어머니와의 갈등은, 결국 남편이 해답인가요?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중재하는 사람은 결국 남편뿐인건가요? 직접적으로 대응하게 되면, 사실상 분란만 키우는꼴이되는건지요? 시어머니와의 갈등 상황을 보통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수동적인고양이앞머리가 너무 뜹니다.이거 어떡하나요앞머리가 현재 짧게 자르고 길려서 손으로 누르면 눈썹 덮는 정도인데 너무 떠요 앞머리가 이거 다운펌말고 안뜨게 하는 방법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수동적인고양이솔직하게 얼굴평가 부탁드려요 18살남자제 외모는 대한민국에서 0-10몇점인가요?전 최하 하 중하 중 중상 상 최상 중 객관적으로 어디에 속하나요?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이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좀 깨나요?최근에 배가 아파서 데이트 중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한10분은 있었어요.. 누가봐도 똥인줄 알거같긴해요ㅜㅜ 그러면 좀 많이 깰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소통남여름에 놀이공원가는 사람도 있나요?한여름에 물놀이장은 메어터져서 너무 복잡한데 연인끼리든 친구끼리든 놀이공원가면 더 대우받을거같은데 덥지만 가서 놀면 재미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첫 소개팅 자리나 데이트 자리에서 신체 현상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시나요?이성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에서 혹시라도 방귀나 트림 등이 나올려고 한다면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깐 그냥 살짝 고개를 돌리거나 해서 하고 미안하다고 하시나요?아니면 자리를 잠시 피해서 해결하고 돌아오시는 편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존경스러운개구리공주처럼 다 맞춰주길 바라는 연애 이제 그만..저의 이야기인데요…남친이면 뭐든 저한테 맞춰야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있는 것 같아요… 연락도 먼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데릴러 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연애 초반에는 그만큼 내가 남친를 보고 싶으니깐 그렇다고 생각했는데요..점차 제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애정결핍과 불안을 안고 살아온 사람 특징이라는데.. 뭐든 남친에게는 나를 사랑하는 것을 보여줘라고 명령하는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원하는대로 행동 안하면 저는 말을 돌리면서 남친 스스로 반성하고 사과하길 바라고 그말을 다 듣고나면 저는 후회하고..왜 그런 행동을 했지 이러면서요.. 남친도 이런저를 피곤해 할때가 많아요.. 자기가 풀어준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제 기분은 그대로라 좀 힘들어하는게 보이긴했거든요..저도 이런 제가 너무 피곤하게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저 자신도 이런 순간이면 너무 싫어집니다..혹시나 제가 하는 말이 이해가 되셨더라면.. 저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도 충분히 제 행동에 대해 생각했기 때문에 너무 큰 비난는..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이오로지컬결혼은 몇살쯤 하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결혼을 몇살쯤이 적당할까요?? 남자와 여자 각각 몇세가 적당한지 얘기해주세요 수도권의 경우 나이가 차도 안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고 지방의 경우 대부분 일찍 일찍 하는거 같아서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빛나는칠면조공감을 잘 하고싶은데 너무 어렵습니다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사귀고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최근 여자친구가 가정문제 때문에 자주 힘들어 해요. 이럴때 제가 공감과 위로를 잘 못해준다는 느낌이 스스로한테도 듭니다. 가정문제라 함부로 말하기 힘들다는 그러한 생각과 어떤식으로 공감을 해줘야 하지? 라는 생각에 제대로된 공감과 위로를 못해주어 여자친구에게 도움이 못되어 주는 것 같아요. 실제로 여자친구도 자기를 진짜 걱정해주는거 맞냐고 로봇 같다고 하구요. 저도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남자친구가 되고싶은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개선을 해나가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평온한애플파이권태기인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해요 (곰신저랑 제 남자친구는 사귄지 600일,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보낸지는 1년1개월정도 되었어요.전 남자친구가 입대한 뒤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00~300개의 연락을 남겨줬었어요. 그런데 최근 한달은 아예 아무것도 안남겨놓거나 많으면 20개?눈에띄게 제 일상을 공유하는일이 준거에요.그리고 요즘엔 별것도 아닌걸로 제가 토라지는것같고, 오늘도 남자친구가 저한테 조금 정색한거가지고 속상해서 연락도 잘 안받고 먼저 다가가지도 않았어요.게다가 연락빈도도 줄었구요. 남친이 애초에 바빠서 5시30에 폰을 받더라도 순찰가고 밥먹고 씻고 뭐해서 사실상 요즘은 8시20분에나 와요. 예전엔 그때라도 어떻게든 연락하려고 붙들고 있었고, 독서실에서도 몰래몰래 연락하고 그랬는데..요즘엔 안그러는거같아요.전엔 학원에 있더라도 어떻게든 몰래 했는데, 요즘엔 그게 좀 줄어버린 느낌..?저도 워낙 공부한다고 바쁘고, 하루종일 공부하고 일주일 내내 학원다니거든요. 제가 바쁘단 핑계로 연락을 안하는건가 생각이 들다가도, 진짜 바쁘긴 한데..또 전엔 바빠도 어떻게든 연락했었고라는 생각이 계속 되풀이되요.전엔 하루에도 수십번씩 남자친구 사진을 보고 그랬는데 오늘은 몇번 보지도 않았어요.그런데 오히려 전화하거나 그러는건 요즘에 더 편하고 재밌기도해요.남자친구도 저한테 일하다가 짬내서 연락하기보단 짬내서 1~2분 릴스보고 씻기까지 다 한 8시20분에나 절 보러 와줘요. 자기는 편하게 연락하고싶어서 그랬다하고, 이해하는데..분명 다 이해해왔는데. 오늘만큼은 그게 너무 꼴보기 싫은거에요.항상 싸워도 9시에 가기전에 사랑한단말은 서로 해주고 갔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안했어요. 제가 요즘 안그래도 다른일들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걔한테 잘해줘야한단 강박같은것도 있는것같고.. 마음이 복잡한거같아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