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결국엔 남편이 중재역할을 해야하는게 가장 좋다고봅니다 질문자님이 직접 나서게되면 아무래도 며느리가 대드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질수있어서 상황이 더 악화될가능성이 높거든요 남편이 자기 어머님과 대화를 통해서 상황을 정리해주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남편이 소극적이거나 어머님편만 드는 경우라면 질문자님이 참기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럴땐 남편한테 명확하게 본인 입장을 전달하고 중재해달라고 요청하는것도 필요하다고봅니다 무작정 참기만하면 스트레스만 쌓이게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