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건강한여행가1주년 여자친구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1주년 여자친구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30대입니다. 현실적인 상품권 이런 것도 좋지만 다른 것이 없을까요? 센스있고 감동적인 것으로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화사한도토리9살 연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처음에는 게임을 통하여 만나게 된 누나가 있습니다 상대방 나이는 36이며 미혼이십니다 누나와 알게 된거는 거진 7년을 알게 되었고 처음 게임 동호회를 통해 만나 알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여러번 만나며 친구? 같은 사이로 지내게 되었고 관계 없이 잠만 몇번 같이 잔적도 있을만큼 서스름 없이 지내는 사이가 되었고 서로 연애를 할때는 연락 안하고 지냈는데 제가 둔한편이라 언제부터인가 멀리 사시는데 저를 자주 보러 오시고 그러셨어요 원래 여행을 가기로 계획이 되어있었는데 그때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다 라고 얘기하시길래 대충 무슨 내용이냐 라고 여쭤보니 대충 좋아하는 내용인거를 추측하고 있으며 말하기 쑥스럽다 하시더라고요 이런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누나를 딱히 여자로 본 적이 거의 없고 편한 누나 로만 생각했습니다3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배우자의 비꼬는 말투가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배우자와 대화를 하는데 배우자가 자꾸 비꼬는 말투를 씁니다. 자랑하고싶은 말을 해도 자꾸만 비꼬고 잘났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정말 듣기 싫습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배우자가 조울증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배우자의 성격이 정말 오락가락 합니다. 엊그제는 세상이 무너진듯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사는 이유가 없다고 눈물을 흘리더니 어제는 기분이 너무 업되서 혼자 즐거워하면서 깔깔 웃으면서 지내는데 이게 무엇이지 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고 투 더 헬 이라는 말은 어디부터 시작된거죠?배우자와 여러 이야기를 하다 보면 마음에 안 맞고 기분이 상하기도 합니다. 그럴떄마다 배우자가 '고 투 더 헬 '이라면서 가버리는데 이 말은 어디에서 시작된 말인가요? 듣기 거북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따따상대방이 처음이라고 느끼는 첫 경험 이라고 생각 하는것은영화를 보려 가는데 속옷도 입고 가고 했는데 영화가 끝나고 집으로 왔는데 소파에서 담요를 덮고 스킨 쉽이 시작 되었는데 그 당시 그 남자는 내가 첫경험이라고 생각을 햇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 친구가 사정상 폐업을 하는데 이번 달에 모임이 그곳에서 있습니다. 빈손으로 가도 되나요?개업이면 개업선물을 하는데 폐업이라서 쫑파티 개념으로 지인들하고 친구들 초대해서 간단하게 식사하기로 했습니다.다른 가게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축하할 일인 거죠? 선물을 한다면 뭘 해야 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반지로 화학다이아몬드를 많이 구입한다고하던데요.결혼반지로 금반지 VS 다이아몬드 어떤쪽이 더 인기가 많나요?결혼반지로 화학다이아몬드를 많이 구입한다고하던데요.결혼반지로 금반지 VS 다이아몬드 어떤쪽이 더 인기가 많나요. 제가 남자라 그런지 반지나 이런거에 흥미가 없어서요. 근데 뉴스를 보니 다이아몬드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인기가 많아 진다고 해서요. 결혼반지 어떻게 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연애 기피현상이 늘아나는 이유는 뭘까요?요즘 2030 젊은 층 중에서는 아예 연애를 안하고 싶은 사람들의 비중이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연애 기피현상이 늘아나는 이유는 뭘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생은존버다존버다존버진짜 이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남자친구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불쌍해서 제가 몇일간 보쌈에 제육볶음에 김치찌개에 다해줙는데 오늘은 제가 요리하는데 아주 당연하게여기며 지 헬스하러 가도 돼냐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일하느라 힘드니까 그정도는 봐줘야지 싶어 그러라 했더니 제가 요리하고 있는데 헬스갓다와서 또 자기 업무좀 봐도 돼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진짜 손하나 까딱안하고 앉아있다가 저보고 밥푸는거 어쩌냐 하니 밥은 지가 알아서 푸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밥먹고 지방에 들어눕길래 제가 영양제 갖다줄까? 이랬더니 갖다달라고 하길래 뜯어서 줬는데 지가 실수로 흔들어서 눈에 튀었는데 아프다고 짜증내면서 저한테 말하고 주지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짖짜 상전이 따로없고 거기다가 누운 상태에서 잠깐 저보고 얘기하자 하길래 옆에 앉아 얘기하는데 제가 서운한게 폭발해서 얘기하다가 새벽 2시가 됐는데 자기 새벽 다섯시에 일나가야된다고 저보고 알아서 가라는겁니다 아니 여자친구가 새벽두시에 혼자 집가는디 아무리 지가 사업하러 나간다 해도 그렇지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 결혼얘기 오가고있는디 정말 온갖 정나미가 다떨어진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지는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알아서 선택하라고 하는데 헤어져야 돼겠죠?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지한테 저보고 할수없는 것까지 강요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냥 저를 하녀로 아는것 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