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공감받는 거 좋아하잖아요.안녕하세요 그러면 최대한 이야기 하소연하는 거 경청해 주고 그 말을 하는 사람의 편을 들어주는 게 좋죠?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집요한가오리160같이 일하는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좋아하는거 같은점은- 제가 아주 조금씩 마음을 드러내고 좋아서 잘해주고 다가가면 절대 거절은 안하고 매번 고맙다고 살포시 말하고요.저번에 한번은 오랫동안 같이 일해 고마웠다는 손편지에 이쁘다,좋은사람이다 온 갖 이성적으로 마음이 있다는걸 같이 일해서 직설적으로는 못하고 돌려 적었는데. 고맙다는 장문 메시지하고 다음날 사람많이 같이 있을때 슬며시 손 포개 잡고는 고맙다고하고는 도망갔어요시선은 제가 안보고 있다 힐끔 쳐다보면 높은 확률로 마주치고 바로 획 피하고 또 제가 안보는척 곁눈질로 보고 있으면 저를 쳐다보고 있을때가 많아요. -싫어하는거 같은점은- 일단 절대 먼저 다가오지를 않고. 다른사람한테는 엄청 따뜻하게 친절하게 대하는데 막말로 저한테는 싸가지 없게 대하고 말도 쌔게하는데, 또 메시지에서는 애교도 조금 섞이게 따뜻하게 말하고 단둘이 말하게 되면 제 눈을 조금 부자연스럽게 피해요 무슨 밑을보거나 옆을 보면서 말한다던가 무엇보다 이게 제일 큰게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매번 쉽지않게 정말 힘들게 마음을 용기내서 조금씩 다가가는데 그분도 나를 좋아했으면 그쪽에서도 다가오는게 정상이 아닌지? 그런게 전혀 없으니까. .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은 제가 남녀가 함께 모이는 동호회 가는 것을 싫어하면서 자기는 왜 꼬박꼬박 나가는 걸까요?한 달에 한 번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갔었는데, 그 이후로는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남편은 그런 모임에 가는 것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결혼 후 스트레스로 드럼을 배운 적이 있는데질이 안 좋은 남자들이 많은 거 같다며 가는 걸 싫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왜 남녀가 술마시는 모임에 가는지. ^^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시대에도 결혼식 전에 사주나 궁합을 보는가요?과거에 어르신들은 자녀나 손주과 결혼 한다고 하면 철학관이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무당을 찾아 사주나 궁합을 보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회문제를 야기하기도 했는데 지금 시대에도 결혼식 전에 사주나 궁합을 보는가요? 안 보는게 좋은 거 아닌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뛰어난사슴벌레188여자친구 연락 잘 안되는 패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연락이 잘 안되는 여자친구를 지금 만나고 있는건지, 솔직히 만나는건지도 잘 모르겠는 남자친구 입니다.처음에 이러한 문제로? 내가 ~~~한 부분은 싫으니 연락이 잘됐음 좋겠다 라고 분명 언급을 해서 알겠다했고~그치만 또 그러길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제가 한번 헤어짐 통보 및 차단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막상하니 절 불잡고 잘해볼꺼라해서 한번 더 믿고 재회를 했죠....그치만 사람은 안바뀌는게 맞는건지....또 비슷한 패턴으로 저에게 스트레스를 줘서~ 이번에도 헤어짐 통보라기 보단 전에 이런걸로 분명애길 하며 또 이러냐 라면서 애기했더니....그제서야 또 잘할께 라는식으로 피드백이 오네요.평상 시 연락도 잘 안되고 전화도 잘 안받는...그치만 제가 빡치면 각성?하는 이딴 패턴은 어떤 심리인가요?저도 연락을 많이 하고 부담주는 건 더욱 싫습니다. 본인 할 거 하면서도 당연 서로 연락 잘되면 좋은정도? 가끔 시간되면 당연히 만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애인사이이길 원하는데...지금은 그것 조차 버겁다고 생각드니,,,이러한 연예가 정상적인지 모르겠네요....그러면서 지금은 제가 화를 내면, 오늘 볼래? 이런 피드백이 옵니다.개가 카톡을 5~6시간 뒤에 하니, 그리고 제가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다시 걸지도 않고...그럼 저도 똑같이 그렇게 거울치료로 개처럼 그렇게 해볼까요? 역지사지로? 제 입장에서 여자의 이러한 패턴을 이해하기가 어려운게 있습니다. 물론 그녀의 외모적이나 성격적이나 막상 만나면 잘 맞긴 합니다. 그래서 더 어렵네요....회피형, 불안형 그런애기 많이하는 것 같은데....개가 회피형, 전 불안형 같은 느낌도 들긴 합니다. 연예고수님의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좀 마음이 편안해지는 연예를 하고 싶습니다.2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펠탑선장성인이되어 결혼을 할 나이인데도 경제적인 관념이나 개념이 없다면 그사람과 결혼은 안하는게 나을까요?성인이되어서 결혼을 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은행에서 돈을 입금하고 출금하는것조차도 못할만큼 경제적인 관념이나 개념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하면 그사람과 결혼은 하지 않는게 나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맹꽁이결혼생각이있는남자친구가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2살여자에요10살차이나는남자친구가있는데 만난지는 1년다되어갑니다 서로가 나이차이도잇고 크게싸우는일은 1년다되갈정도로 한번도없엇어요저도 결혼생각이잇고 남자친구와 저와 나이차이가있다보니 지금도 무난하게만나고있고 크게싸울일도없고 코드도잘맞기도해서 남자친구에게 결혼얘기를 제가먼저 꺼냈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렇게생각하고있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부모님을 보러가자고햇을때 그냥 남자친구로 인사정도?라고생각해서 보러가자고했는데 다음에 날잡고 가자고 계속적으로 미루는기분이였습니다 ..제가고향 내려가서 짐도너무많고 대리러온다고하길래 부모님이랑 인사할꺼물어봣더니(부모님도 계속 한번보고싶다고 말씀하셨고) 한다고해서 인사를했습니다 무난하게넘어갔고 그리고 몇일뒤 할머니장례식장이잇어서 기차시간도애매하고해서 남자친구가 빨리마칠수있어서 대리러주기로했는데 남자친구아는형도 소식을듣고 가려고 준비했는데 남자친구는 제가가자고안해서 머준비를안햇다라니머라니 이러는거에요...진짜할말이없더라고요...그러다가 부모님께서 그래도왔는데 인사는하고가라고해서 남자친구가 그제서야 인사를했습니다..근데 전 남자친구부모님의 뵌적이단한번도없고 저에게 보러가자고하지도않더라고요 저희가족은 제남자친구를다봣구요 (근데 저희어머니께서 남자친구부모님뵌적잇냐고 안보러가냐고 결혼할맘잇는데 안보여주냐고하더라고요 ..) 남자친구의심리가어떤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펠탑선장아내가 임신을 했는데 바람을 피우는 남자는 어떤 심리인가요?내아이를 아내가 임신을 했을때 바람을 피워서 문제가 되는 남자들이 있더라구요양심도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같은데 그런 남자들은 어떤 심리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펠탑선장부부사이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그걸 넘으면 관계유지가 어렵나요?아무리 부부사이라고 하더라도 서로에 대한 예의나 지켜야할게 있는데만약 그 선을 넘은다면 서로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관계를 유지하는게 더 어렵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타민좋아저는 눈이 높은 여자를 이해 할 수 없습니다.저는 눈이 높은 여자를 이해 할 수 없습니다.여자 남자 똑같은 사람 대 사람 이고 똑같이 인생 살아 왔는데왜 어째서 여자가 눈이 높아야 하나? 왜 어째서 여자가 대우를 받아야 하나? 그래서 저는 이런것들 이해 할 수 없다는 겁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