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뜻한원앙279결혼식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나요?요즘에는 결혼식이라는 문화가 허례허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가족들이나 지인들끼리만 결혼을 했다고 말하고 식사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결혼식을 진행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 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우리나라 재벌이나 연애인들은 보통 어디에서 결혼을 많이 하는가요우리나라에서 연애인이 결혼할때는 전국민들의 시선이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재벌들이 결혼할때도 관심이 가는데요 우리나라 연애인들이나 재벌들은 보통 어디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진지하게 헤어져야될지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여성입니다이별의 아픔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혼자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전에덜컥 고백공격을 받아버려이러쿵저러쿵.. 연애를 시작해버리더니어연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나버렸네요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는 행복한 시간이구나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로 지지고 볶다가어느 순간부터였을까요한 8개월차때부터인가?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도 몇번 했습니다일단 남자쪽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저보다 4살 많구요 성격은 살짝 소심하지만 배려있고 또 고집은 엄청쎈?평소엔 장난기 엄청!!많고 애교 진짜 많은데첨에 싸울때 제 옷가지 한번 붙잡지 않고 엄청 차갑게 돌변하구요ㅜㅜ싸우고 10틀넘게 연락도 없고어이가 없어서 제가 몇번 먼저 붙잡은적도 있고죽어도 저 다시 만나기 싫다는거 죽어도 난 너 다시 만날거다! 하고 재회했던 적도 있네요ㅋㅋ원래도 사람 자체가 생각이 좀 많은 사람이였지만(MBTI 도 파워J느낌. 전 P J반반!) 이젠 뭔가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많고(특히 돈)결혼도 제가 딱히 가진게 없는걸 아니까멋있게 몸만오라할땐 언제고이제 와선 가구는 오빠내가해올게 말이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는둥뭔가 항상 말이 계속 달라지고본인이 살찐것도 게을러진것도 집이 어질러 있어도 무언갈 탓하기 바쁘고회사를 나가는것 외엔 꾸준히 하는게 있나 싶을정도로점점 저도 이 사람하는 말에 신뢰가 없어지고..불안함이 쌓여가더라고요근데 그러다가도 제 말 한마디면 또언제 그랬냐는둥 바로바로 고치고 집 정리하고나가서 뜀박질 뛰고오고계속 바뀌려고 노력하더라구요 했다안했다지만ㅋㅋ그리고 절 아직도 너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배려해주는게..느껴지고요그리고 전 성격이 밝고 솔직한편이고 답답한걸 잘 못참는 성격이에요그리고 전 제가 어느정도 성격면에서 부족하다란걸 대충은 알고 있었고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그런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전애인은 저 보고 무섭다고ㅜ 제가 좀 다혈질적인 면이 있어서요자존감도 낮고 못난 성격도 튀어나오고 뒤늦게나마제 아픈유년시절을 보낸 상처와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등등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병원상담도 병행하며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고치려 애를 먹고 있네요 ㅋㅋ참 미안해요 제가 더 좋은사람일때 만났음 좋았을텐데 아직 덜 성숙한 나 일때 만나버려서제가요즘 일 적인 스트레스랑 다이어트 온갖스트레스를 오빠한테 다 부린것같더라구요 ;그런데도 저 모지리는 상처받으면서도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해주고 있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구요..물론 성질도 많이 부리고 싸우기도했지만아무튼 그래서 많이 좋아한것도 있었구요그래서 붙잡은것도 있었나봐요 저 모지리 저한테 사귄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고도 했긴했는데 본인 가치관이랑 안맞는다고..그때 너무 충격이였고 아니 이렇게 쉽게 헤어지자는 남자랑 그때 그냥 바로 헤어졌어야ㅋㅋㅋ된인연도 맞긴한데 결국 이렇게 된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봐야되나 싶어서요제가 욕심이 많은 걸까요?결혼은 용기있는 사람만 하는거라잖아요결혼은 하고싶은데..저런 모습 별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회사만이라도 열심히 다니고있는거 칭찬못해줄망정제가 눈만 높아가지고 포옹도 못해주는건가요?항상 싸우고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 여자한테 확신도 하나못주고연락도안해 붙잡지도않아본인 마음도 본인도 모르겠다는 저 모지리는그냥 놓아주고 딴 사람한테 보내주는게 맞는거죠?전 바보인가요?계속 만나는게 맞는지아님 저 사람을 놓아주는게 맞는건지이번에도 서로 각자 생각하자하고 연락안한지 일주일 다 되가는데 매번 이렇게 싸우는것도 지쳐가네요저라는 사람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있고마음만은 편안해요 아물론 연락은 먼저 안할겁니다..신뢰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현실적이게부탁드릴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던한여새92애인과 동거중인데 헤어지는게 맞는 걸까요연애는 거의 반년됐고 동거는 3달정도 했어요. 둘다 자취하지만 남친이 제 집에 와서 사는데 생활용품, 전기세, 가스비 다 제가 내요. 애초에 제가 낼테니 전반적인 청소는 남친이 하기로 했어요. 남친이 초반에 집안일 자기한테 맡기라면서 다 하려하길래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저런 생활비는 제가 내려 마음 먹었어요. 근데도 살다보면 어쨌든 제 집이고 세부적인 청소는 제가 하게 됐고 제가 세탁에 예민해서 빨래 돌리고 널고 개는건 온전히 제가 했어요. 식비같은 것들은 거의 반반했고 남친이 가끔 여행갈때 차운전하고 기름값 내니깐 서로 헌신하고 노력한다 생각했어요. 근데 요새 남친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지면서 점점 미루거나 본인이 망가뜨린 제 물건도 제대로 변상하지 않는 등(말로만 사놓는다 하고 잊었는지...)의 일이 생기고 특히 얼마전엔 남친한테 쓰레기정리 좀 해달라했는데 남친이 그때 일때문에 잠도 많이 못 자고 힘들어 해서 3시간 넘게 불끄고 재웠어요. 제가 대신 해줄수도 있었겠지만 저도 일을 하고 온 상태고 이미 빨래, 식사, 디저트 만들기 다 제가 해놨었고 한 두 번은 대신하는게 괜찮아도 이런일이 반복되면 제가 부담스럽고 힘들어지진 않을까 싶은 마음에 냅뒀어요. 결국 남친이 아침에 해놓긴 했는데 자기 기분이 상했던건지 오전 내내 연락을 해도 안 보더라고요. 원랜 늘 잘 봤는데...그러다 오후쯤부턴 잘 보긴했는데 솔직히 기분 상하면 생각정리 한다고 회피하는 남친 성향도 저랑 안 맞고 결국 오늘 힘들어서 울기도 했으니 헤어지는 게 맞는 걸까 싶다가도 좋아하니깐 헤어지고 싶지 않기도 하는 것 같아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유부녀의 마음? 그리고 일탈????제가 나가는 모임 카톡방에 어떤 누나가 기혼자 라고 하는데 다른 미혼인 형이랑 공개커플이고 데이트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누나 번호 연락처 추가 하고 나서 보니까 카카오톡 친구로 뜨지도 않고?? 혼자 사는 아파트가 매매로 5억 상당 하는 아파트 살던데?? 여자 분 혼자서 자력으로 저런집 마련하기는 힘들거 같은 생각이 들고!??이거는 남편 몰래 바람피고 일탈하려고 아예 작정 한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호감가는등심안전이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안전이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제가 헤어지자고 해도 듣지 않고 무시해요제가 그만하자고 얘기하고 차단한것은 소용이 없고더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그 사람 입에서 먼저 이별이 나와야할 것 같은데그렇게 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괜찮습니다경찰이나 법적으로 해결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연인 사이에 몇 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서 결혼하면 더 잘사는가요?남녀가 서로 관심을 가지고 만나서 연인 관계가 되면 여러가지 감정소통을 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헤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 한 후 신뢰가 쌓여 결혼하게 되면 더 잘사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츄여자친구 고르는 기준좀 객관적으로 알려주세요?저는 나이가 38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도 모르겠습니다.외모인지 아니면 능력인지, 성격은 무조건 착해야 되고요. 서울에 집을 매매 하고 있어야 하는 건지 어렵습니당.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를 막 시작했고 첫키스를 했어요 헤어질때연애를 막 시작했고 첫키스를 했어요 헤어질때 남자가 끌어 당겨서 안고 있다가 입을 맞췄는데 키스를 두번 했는데 몰랐는데 제가 혀를 먼저 넣었다네요 남자가 이상하게 생각 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자 만나기 힘들어서 정말 일났네요 대체 어케 노력해야 솔탈할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40대 진입을 4년 앞둔 회사원입니다저의 최대 고민거리는솔탈과 결혼인데요다른 사람들은 잘만 되는데뭔가 저만 안되는거 같아서 왤케 속이 타는지 몰라요솔직히 남들이 연애하는거 보면 아무 이유도 없이 개빡치구요열등감이 느껴질뿐더러심지어 조급해지기까지 하는데요혹시 이럴수록 마이너스인가요?그렇다고 말 안통하는 외국 사람하고 만날수도 없고참 난감하기 짝이 없어요대체 어케해야 저도 솔탈과 결혼의 문이 활짝 열릴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