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소란스러운도라지안녕하세요 전에 고민상담했었거든요한2년 넘게 만나고 헤어지잔말없이 생각할 시간갖자하더니 서로3개월 연락없다가 다른사람이 생겼나보더라고요 짐찾으러오겠다고하고 프사에 저랑 만나는동안은 사진한번올린적없는사람이 사진올리고 해외여행까지 간거같더라고요 근데 제가연애기간동안에 힘들다고 하여서 130만원을 빌려주였습니다 30은받았고 나머지돈을좀받고 싶은데 제가 옥바라지까지 햇던상황이라 배신감이 이만저만은 아니지만 어쩌겠어요 혹시 받을수있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영특한오이김치청첩장 모임 시 식사대접 커피대접 둘다?청첩장 모임할때 식사대접도 하고 후식으루 커피도 대접하는데 맞을까요???직장동료들이긴 한데 ㅎㅎ그래도 결혼식 꼭 올사람들이기도 하고 ..고민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결혼식장에 갈때 화려하게 입고 가면 신부 한테 민폐가 되나요?이번주 토요일에 대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참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마땅히 입고 갈 옷이 없어서 오늘 백화점에 가서 봄옷을 사려고 하는데요. 옷을 살때 너무 화려한 옷을 사서 입고 결혼식에 참석을 하게 되면 신부에게 민폐가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화는 완벽하게 해야 내가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실제 대화에서 침묵하는 경우 많은가요?사람들과 대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나 협상이나 계약 등 이해관계 걸려 있으면 최대한 나에게 유리하게 대화 이꿀어 내야 합니다. 사람들 중 대화를 완벽하게 해야 나에게 최대한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 오히려 침묵하는 경우가 많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자연스러운꽁치남자친구 마음을 제발 돌리고 싶습니다5년 넘게 연애했고 결혼 이야기도 오고 갔었어요서로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었구요 가치관과 상황의 문제의 작년 9월 이별, 그때는 잘 잊고 잘 살아보려고 했습니다12월 말 쯤에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요제 마음을 돌리려는 말에 혼란스러웠습니다 1-2월 중순 내내 교류가 있었고, 2월 중순부터 제가 준비하던 시험으로 인해다시 관계가 중단됐었어요 그냥 시험으로 인해 잠깐 멈춘건 줄 알았는데, 한 달 반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힘들었는지 저를 정리하고 있다네요.. 이미 많은 정리를 끝냈고 제 마음 정리를 기다려주겠대요저는 이 사람 없이는 정말 하루도 못살 것 같습니다어떻게든 이 사람 마음을 잡아보려고 저희가 헤어졌던 가치관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도해봤는데 그 문제가 해결 되어도 못 만난다고 하네요..그래서 차라리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결국 얼굴이라도 한 번 더 보기로 했는데사실 면전에서 이젠 정말 남은 마음도 없다는 말을들으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이 사람과 제 관계가 완전히 끝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 건 저였다는 걸,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들다는 걸,너무 뒤늦게 알았습니다 밥도 먹질 못하고 잠도 오질 않아요...어떤 말로 그 사람을 잡아봐야 할까요...할 수 만 있다면 무릎 꿇고 빌고라도 잡고 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소문난고기만두어떻게 해야 이성으로 느껴지게 하나요맨날 제가 관심있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썸을 타다보면 잘될거 같다가도 결국엔 좋은 사람인거 알겠는데 남자로 안느껴져 라고 하네요대책이 시급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다닥터여자친구가 저를 바람피고 다니는 줄 알아요pc방 운영중 인데요 직원이든 아르바이트 든 여자 있는걸 너무 싫어하고 급여 관련해서 설명 차 연락 하거나 대타 근무 구하려고 연락 한거조차 바람피는거로 의심해요 전화통화 한 거 있으면 갤럭시라 자동 녹음되는데 맨날 들어보고 카톡 뒤져보고 4년이상 근무한 여자 아르바이트 있어서 커피 한번 사주면 아주 난리가 나고아르바이트 어디 다쳐서 몸조심해라 병원 꼭 잘 다니셔라 라는 카톡 이나 전화로 말한것도아주 바람 피는 줄 알아요..ㅠ여자 든 남자든 저는 똑같이 대해주는데 여자만 더 특별하게 대해주는줄 알고있어요 남자 아르바이트 직원 이랑 전화 카톡 도 봐라 해도 그걸 왜보냐고 그러면서 안봅니다 참..최근에도 그만둔 여자 아르바이트가 커피 사들고 매장에 놀러온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거 듣고 삐져있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걸 까요?바쁘고 매장에서 일만 하고 오는데 의심만 받는게 너무 힘들어요 지금 동거 중인데 일,집,일,집 한번도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히거나, 매장직원들이 회식 해달라고 해도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당찬담비131신혼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요?? 갓성비로내년에 결혼 예정인데 신론여행지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전 일단 유럽가고싶긴한데 결혼식하고나면 피곤해서 휴양지가 무조건이라는데 고민이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여자친구의 취향을 알아내는 좋은 방법 구합니다!안녕하세요.여자친구랑 같이 재밌게 사귀는게 요즘 목표인데요. 재밌게 놀려면 취향을 파악하는게 중요해보여요.그런데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이라 취향 파악을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모태솔로인데요, 고민이 있습니다 언젠가 좋은 인연을 만날까요?나는 22살이고 아직까지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이제는 “모태솔로”라는 단어가 그냥 웃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 것 같다.솔직히 말하면, 나는 연애를 못할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은 든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호감을 받아본 적도 많고, 번호를 따이거나 고백을 받은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썸도 타봤고, 몇 번 만나본 적도 있다.근데 이상하게 항상 끝이 똑같다.누군가는 나를 좋아하는데 나는 안 끌리고,내가 조금 괜찮다고 느끼면 뭔가 애매하거나 흐지부지 끝난적도 있다그래서 나는 항상 “연애 직전”까지만 가고,결국 시작은 못한 채 다시 혼자가 된다.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점점 헷갈리기 시작한다.“내가 너무 까다로운 건가?”“아니면 그냥 아직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못 만난 건가?”주변 친구들을 보면 더 혼란스럽다.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왜 저 사람이랑 사귀지?” 싶은 경우도 많은데,그런 사람들도 연애를 하고, 또 나름 잘 이어간다.그걸 보면 나는 더 이상해 보인다.나는 기회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왜 항상 혼자일까.가끔은 이런 생각도 든다.“나도 그냥 적당한 사람이랑 시작해볼까?”근데 막상 그렇게 하려고 하면 마음이 안 움직인다.억지로 만나는 느낌이 너무 싫고,내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귀는 건 상대에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결국 포기하게 된다.그래서 나는 계속 같은 자리에 머무른다.연애는 하고 싶은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고,기다리기엔 시간이 계속 가고 있는 느낌.요즘은 더 현실적인 걱정도 든다.연애 경험이 없다는 게 나중에 누군가를 만날 때 단점이 되지는 않을까,내가 연애를 너무 이상적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그리고 제일 무서운 생각은 이거다.“혹시 나는 계속 이렇게 혼자인 건 아닐까?”이 생각이 들 때마다 괜히 우울해진다.그래도 한편으로는 아직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나도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억지나 타협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연애를 해보고 싶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