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배우자가 집을 공동명의 해달라고하면 해준다 vs 안해준다 어떠세요?배우자가 집을 공동명의 해달라고하면 해준다 vs 안해준다 어떠세요. 1~2억이면 해줄수 있지만 몇십억이면 힘들거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듣고보니 몇십억이면 공동명의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해주기 힘들거 같은데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꺼북이26살 여자친구 300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26살 여자친구 300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 늘 기념일마다 꽃 도시락케익 편지는 기본으로 하고 뭘 해야될지 모르게써요 ㅠㅠ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유익한복숭아결혼과 출산은 필수일까요? (30살 남자)안녕하세요30살 남성입니다. 요즘 결혼과 출산에대한 가치관에 고민이있어 질문을 작성합니다. 저는 비혼주의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꼭 결혼주의도 아닌거같습니다. 주변을 보면, 이혼하는 지인들도 너무많고심지어 장애인 및 기형아를 출산한 지인들도있습니다. 추가로, 대한민국의 출산율 하락 및 결혼에대한 인식율 저하, 젠더갈등 등을 고려하면제 가치관도 슬슬 비혼주의쪽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꼭 결혼이 답일까요?애는 낳아야 한다 라는 전세대의 말들은꼭 맞는 말일까요?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도 괜히 있는거같지않구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봐서 그렇다 또는그래도 노후에 쓸쓸하지않겠느냐답변등은 사양하겠습니다.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연애나 썸에 있어서 대화스킬의 중요성연애나 썸에 있어서 대화스킬이 좋은지 아닌지는 별로 의미가 없는 편이고 공감능력만 잘 갖춰져 있으면 괜찮은거 아닌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꾸꾸타로카드 맹신하는거 고치는법좀 알려주세여 ㅠㅠ좋아하는 오빠때문에 타로를 엄청 많이보고 타로 속마음 보고 정말 그럴거 같고 엄청 맹신하는데이거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오랜만에 여사친한테 디엠보냈는데..오랜만에 여사친한테 디엠했는데 스토리보니까 오늘 일본여행가있더라구요 보낸지 3시간 지났는데 안읽는거면 이거 안읽씹인가요? 망한거같긴한데 하하하 ~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여자친구가 저를 정말로 좋아하는지 의문이 듭니다.여자친구의 평소 태도나 말투를 볼 때 저를 좋아하는지 의문이 들어요..그래서 궁금한 것이 이 사람이 나를 정말 좋아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나 꿀팁? 같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예를 들어 애 낳는 게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낳으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결혼해서요. 예를 들어 근데 억지로 상황도 되지 않는 데 낳으면 역효과죠? 상황이 되지 않으면 억지로 낳지 않는 게 낫죠?예를 들어 애 낳는 게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낳으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결혼해서요. 예를 들어 근데 억지로 상황도 되지 않는 데 낳으면 역효과죠? 상황이 되지 않으면 억지로 낳지 않는 게 낫죠? 억지로 낳으면 역효과고요. 상황이 되면 낳고 되지 않으면 낳지 않는 게 나을 까요? 자기자유긴 하지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환한소시지볶음젊었을때 연애 포기하니 이제 시작하는게 어렵네요.머리가 좋은것도 아니라, 지방에 있는 대학교 졸업하고, 아둥바둥 취업준비하고, 작은 회사에 월200에 취업하고, 몸값올리기 위해서 연애보다는 돈이 우선이었는데이제 연봉도 친구들중에는 제일 많이 받아 주위를 둘러보니, 친구들은 돈보다 가족을 이루며 잘 살고 있습니다.이제와서 머를 위해 이렇게 살아왔을까 싶네요.연애도 마지막으로 한게 5년전인데, 이제는 하는법도 잊어버려서 시작하기도 무섭네요.저처럼 살고 계신분들도 있을까요.연애를 가정을 이루는것을 포기 하시않은분들 조언좀 해주세요.뭐부터 하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쩌면잠이많은억만장자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들어주세요어디다 물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저는 20대 초 여자입니다 3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근데 몇 가지 문제 때문에 화가 납니다… 일단 진짜 절 놀리는 건가 싶을 정도로 눈치가 없어요 본인 말로도 눈치가 없다고 종종 들었대요 하루도 (남자친구가) 제 말에 안 되묻고 지나가는 날이 없어요 언제는 하지 말라고 정색하면서 더 하면 화낼 거라고 했는데 그걸 장난인 줄 알고 계속 절 놀려서 어이 없었던 적도 있고 심지어 관계 때도 제가 싫다고 정확히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계속 시도해서 너무 화가 났어요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전연애들에서는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던 거 보면 제 표현 방식이 문제인 것 같진 않은데.. 두 번째로는 표현이 과해요 제가 답장하고 있는 동안에도 카톡을 보내서 보통 제가 10통에 한 번 답장하는 꼴입니다… 실시간으로 대화하고 있는데도 그래요 밤에는 카톡 70통, 100통 와있을 때도 있어요 문제는 혼자만 그러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저한테도 표현을 많이 해달라고 요구해요 마지막으로 생활 태도가 좋지 않아요… 진짜 자랑이 아니라 억울해서 하는 얘기인데 저는 이름 대면 누구나 알 만한 대학 나왔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지방에 생전 처음 듣는 대학 다니는데 그와중에 학점이 망했다고 저한테 공장 다닐까 묻더라고요 자기 인생이니까 그러려니 하는 마음도 드는데요… 문제는 저 보고 결혼해달라고 너는 직업 얻으라고 자기가 얹혀서 일 도와줄 거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어요 결혼 안 해주면 죽을 거래요…절 많이 사랑해주기는 하는데 이 관계가 맞을까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고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해서 믿어볼까도 싶은데 한 달째 이 상태라서..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