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공부하는고기만두같은 반 안 친한 애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짝사랑 중인데 대체 어케 친해져야 할까요??? 이 놈이 인스타를 안 하니까 연락을 할 수가 없어요... 단톡이 있긴 한데 오픈채팅방이라 갠톡을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선 주변에 남자 애들이 있으니까 말 걸면 오오~~ 이럴까봐 못 하고.... 연락이라도 돼야 친해질 수 있을텐데,, 제가 한 건 문제 물어보기, 등하교 시간 자주 겹치기 요정도ㅋㅋㅋ 말 걸 수 있는 건 문제 물어보는 거밖에 없어요 공부 잘하고 착한 애라 잘 대답해주긴 하는데 계속 물어보면... 좀 짜치고 뭔가 좀 그렇잖아요!! 티를 좀 내여할까요 어케 해야하지..ㅜ 냅다 번호를 물어보는 건 진짜 아니겠죠 아니면 걔랑 좀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걔를 좀 써먹을까요? 근데 그 놈 안 도와주고 걔한테 다 말할 거 같아요ㅠㅠ 진짜 어떻게 해여할까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키즈 카페에 신부름하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근데 아무튼간에 거기에 있단건 아버지가 되었고 아빠가 되었단 건데요?막 결혼할 때는 뭐 외모가 중요하네 조건이 중요하네 학력 돈벌이가 중요하네 이러면서도특히 결혼정보회사에서 그러죠?정작 제가 키즈카페에서 본 아버지들 와꾸들이 얼굴들이 몸매들이 그닥 미남들이 아니었어요.한국에 미남은 소수란 느낌도 들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미남은 줄어든단 느낌이 들구요.뭐 미남만 결혼한다?뭐 차은우 급의 미남들만 결혼하는게 아니라그냥 인터넷이 아닌 제가 본 현실은 그냥 끼리끼리 결혼하는게 가장 맞는단 느낌이 들더라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생동감있는두꺼비자존감 올리는법 릿을까요ㅠㅠㅠㅠㅜㅠ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다른 남자애들이 제 얼평한 얘기를 듣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외모정병도 생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누구한테 다가가지도 못하겠는데 너무 외롭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환한부전나비161여자친구와의 연락중 할 말이 없어집니다여자친구가 싫고 질린건 절대 아닌데 일상적인 얘기 나 이제 밥 먹었다 뭐했다 보고? 하는 느낌을 제외 하고는 서로 알거 다 알아서 할 말이 없어집니다 해결 방법 없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환한침팬지성숙한 연애와 미숙한 연애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20대 때는 들어오는 연애 막지말고 다 해보라고, 뜨거운 사랑해보라고 하잖아요,많이 겪다보면 30대 때는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편이되어주세요님왜 외국은 한국보다 결혼문제 더확실하게 처리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미국이나 유럽 일본같은 외국은 한국보다는 결혼문제를잘해결해주더라고요 자기가정 파탄내고자기배우자 딴분과 연애질하게 하고그거 이해안하고 용납안한것들 잘족치고요지아내를 유부남 연예인과 연애질하게 해놓고 아내가 이혼소송 걸게 해놓고서는지아내 사랑한 유부남 연예인에게 지아내사랑한거 돈달라고 하고 유부남 연예인에게상간소송걸어 처리하고 기획사 상대로유부남 연예인 퇴출시키고 그러던데한국은 그럴수 있지 라고 하고 유부남 연예인 유부남 연예인 사랑한일반인 유부녀 잘못으로 몰아세워요자기가정 파탄낸것들 미화인데유럽하고 일본 미국은 저런 자기가정파탄내 연예인 퇴출시키려 하는것들안봐준다고 하더라고요상간소송 없애는건 기본이고만약 유부남 연예인을 지아내랑 사랑하게했다 아내랑 유부남 연예인의 그런열애설폭로후 지아내 사랑한거 돈달라하고 퇴출요구 했다 그러면 그런짓 해서 자기가정 파탄내 연예인퇴출시키려 한것들 대형기획사가위자료청구하고 형사고소하고영업방해죄로 신고하고 그런다고 해요그 유부남 연예인은 자숙시키거나이해하고 활동하게 냅둔다고 해요그리고 지남편 연예인과 연애질하게 해서지남편 사랑한 연예인이 유부남인거모르고 사랑해서 이혼요구하고 그거때문에 지남편 사랑한 연예인에게남편 사랑한거 가지고 돈달라하고상간소송걸어 처리하고 남편과그연예인의 그런짓 폭로후 퇴출요구 했다한국에선 그럴수 있다 하고 그연예인과 연예인 사랑한 유부남 잘못으로 몰아세우고 그러는데미국과 유럽 일본은 있을수 없데요지남편 연예인과 연애질에 유부남인거모르고 사랑해서 이혼요구 했다고남편 사랑한거 돈달라 요구하고그러면 위자료 청구해서 소송걸어수십억 위자료 내놓으라 요구하죠자기가정 파탄냈으니까 라고 해요미국과 유럽은 그런 연예인 퇴출안시키는데일본은 바로 그연예인도 퇴출시키되유부남인거 속인 연예인 사랑한 유부남도 위자료 청구하고 수십억 이상소송걸어 돈지불요구 하고영업방해죄로 신고하고 미국은그부인이 유부남인거 속이고 연예인과 연애질한남편 에게 살해되고 그런데요 미국은 총기소지허용해줘서 딴분사랑한 남편 이해안한것들딴분사랑한 아내 이해안한것들 총으로 살해되고 그런데요 대부분 지아내 지남편에게살해된다고 해요그부인도 얄짤없이 거지꼴 만들어수십억 위자료 내놓으라고 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지남편 딴분과 연애질해 사랑의도피 하게하고서는남편 상대로 이혼소송걸고 연예인이 시부모님이고 위자료 안줬다고 방송에 폭로하고 퇴출요구 하는데미국 일본 유럽은 있을수 없다고 해요민사소송걸어 그며느리 위자료청구 정신적피해보상금 청구 다해 수십억 위자료 각종정신적피해보상금 받아내고 그런다고 해요 영업방해니까 라고 하더라고요왜그런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장난기있는비빔국수AI 연애 어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요즘 제타 같은 AI 연애 어플 얘기가 종종 보이던데, 문득 사람들은 이런 걸 전반적으로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냥 가볍게 재미로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인지, 아니면 좀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더 많은지도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요염한킹크랩번아웃 온 거 같은 사람을 도와줄 방법이 있나요사실 남자친구인데요.. 5년째 장기연애 하면서 금방 풀어지는 사소한 다툼 정도 몇 번 있었어도 큰 탈없이 추억도 많고 행복하게 연애했어요.농담반 진담반으로 결혼얘기도 당연 오갔고, 사회는 아는 형 누구에게 맡기겠다는 둥 부정적으로 반응한 적도 없었어요.연애 기간도 길어지고 어느정도 나이도 된 거 같아 슬슬 진지하게 결혼 얘기를 나누던 찰나에, 혼자 생각이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불규칙하고 긴 근무시간에 쉴틈없는 강도 높은 일을 하면서 근 1-2년 사이에 사람이 많이 지쳤다고 느꼈어요. 몸 컨디션도 많이 안 좋아졌거든요.스스로도 지금 직장을 계속 버티는 데에 한계를 많이 느끼고 이직 준비도 여럿 해봤지만 개인 시간이 워낙 없어 그마저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그러는 사이에 결혼 얘기가 오가고 예식 뿐만 아니라 집을 구하는 등 다른 문제까지 생각하게 되면서 그 부담감에 번아웃이 온 것 같거든요.계속 이렇게 일을 해야 하는가의 고민이 결혼과 관련된 여러 일들을 책임질 수 있는가로 이어진 것 같아요.저는 결혼을 꿈 꾸고 어쨌든 살 집을 구해야한다면 안정적인 거처를 마련하고 싶다는 입장이었는데 현재 남자친구의 상황과 충돌한거죠..책임을 다하지 못 할거면 더 늦기 전에 이 관계를 마무리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갔나봐요. 결국 시간을 갖기로 한 상황인데… 사실 저는 그냥 이 사람이랑 지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즐거워서 앞으로도 이렇게만 보내고 싶은 마음 뿐이거든요. 좋은 곳에 살고 멋지게 결혼하고 이런 거 다 상관 없어요. 그냥 꿈 꾸는 김에 이런저런 꿈도 꿔본 건데 제가 그 부담감을 더 키운 것 같아요.지친 마음이 해소되면 제 이런 마음도 알아주고 같이 또 다른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싶은데.. 지금 많이 힘들어보여서 이런 얘기를 꺼내는 게 의미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번아웃 온 거 같은 사람을 가만히 냅두고 기다리는 게 맞나 싶다가도.. 마냥 기다리기만 하다가 혼자서 놓아버리는 쪽으로 결론내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구요. 도와줄 수 있는 건 다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열렬한오소리30대 결혼 준비중 이별 후 여자의 심리저와 여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만남을 갖기 이전에 직장 동료로 서로 알고 지내왔었습니다. 그래서 더 신중한 만남을 위해 충분한 대화를 통해 결혼을 전재로 만남을 시작했고 구체적인 내용도 차츰 차츰 논의하고 이뤄가면서 1년이란 시간 연애를 했습니다.점점 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듦을 체감 하고 있던 중 길고 긴 대화 끝에 이제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다는 감정을 이야기하며 이별을 말했고, 저도 상황인지를 한 상태이고 어느정도 감정도 정리가 되었는지 '놓아줄때는 구질구질하게 굴지말고 확실하게 놓아주자'라는 생각으로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였습니다.생각과 마음은 늘 반대인 것 같습니다. 결혼 날짜를 대략적으로 조율하며, 결혼 준비가 임박한 상황에 헤어지다보니 깔끔하게 사라져준다는 제 생각과는 반대로 자꾸 미련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현재에 집중을하자는 방향으로 마음을 돌렸고, 초반보다는 확실히 제 삶에 집중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확실히 괜찮아졌습니다. 친구들과 자주 만나서 놀고 운동과 공부도 하면서 몸과 마음이 조금은 건강해졌습니다.그런데 최근 제가 올린 인스타 스토리를 보더라구요. 스토리를 1개 올렸을때는 안보고 2~3개 올릴때는 마지막 게시물을 제외한 전 게시물을 보더라구요. 자꾸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으려 스토리 숨김 처리를 하고 다사 제 삶에 집중을 했습니다.또 시간이 지나 전 여자친구가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퇴사를 했는데 제가 퇴근하는 시간에 놀러를 와서 마주쳤습니다. 저는 인수인계 중이라 애써 무시했지만 그 분은 저를 보고 호다닥 도망가더라구요.그 이후로 과거 스토리를 보는 행동이 무슨 의미일까? 싶어서 숨김도 풀었더니 또 과거와 같이 스토리를 보는중입니다.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 반 새로운 만남을 해야한다는 생각 반으로 혼란스럽네요.글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요. 질문만 남기고 마무리 짓겠습니다.전여자친구가 스토리를 계속 보는 이유전여자친구가 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퇴근시간 맞춰서 놀러온 이유놀러와서 저를 마주친 후 도망간 이유혼란스러워 글로라도 남겨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능동적인전나무어버이날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ㅠㅠㅠ안녕하세요~ 결혼 10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이여서 하루는 시댁, 하루는 저희 부모님 모셔서 집에서 집밥 대접하려고 하는데 선물은 어떤걸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