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결혼한 친구에 대하여 느낀 것30대초반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씩 결혼을 했어요.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평생 같이 살고싶어서 결혼을 한 것일 수도 있지만형식적으로 사회적기준에 밀려서 빠르게 소개팅하거나 연애해서 결혼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그냥 대학 졸업하고 정규직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면서 결혼하는 것.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생활을 원해서 한 것일수도 있죠.궁금한 건,다들 자신만의 꿈과 목표가 있음에도 결혼하는 경우도 있나요??꿈과 목표를 실천하고 싶을 때 현실적으로 결혼하면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육아나 가족 챙김 등등)저같은 경우는 아직 하고싶은 일도 많고 아직 미성숙해서 결혼과는 거리가 먼 경우거든요....돈도 없구요.뭐 각자 인생의 가치관이 다르지만 사회적기준으로 그 나이에 다들 가는게 떠밀려서 가는지 하고싶어서 가는지 궁금해요...주변에서 능력 안되면 빨리 결혼하라고 말하더라구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