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맘에 드는 여자를 바로 말걸어야할까요? 아님 기다리거나 잊어야할까요?관심있는 여자가 있는데 지금 6개월째 못 다가가고 있어요 지금 상황은 다가갈방법이 하나 있지만 위험감수가 심해서 못 다가가고 있어요 차라리 지금 말거는게 맞을까요? 더 좋은 기회가 생길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님 당분간은 잊는게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모던한배나무올해 20살 남녀 모텔 대실 가능 한지 궁금해요올해 딱 20살 됐는데 남녀 모텔 대실 가능 한가요?궁금하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 입밴 당하면 창피할 거 같아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친언니가 결혼을 하는데요 축가를 둘째 셋째가 하기로 했거든요저랑 둘째언니랑 귀엽게 첫째언니 보내주는 느낌으로 불러주려고 하는데 무슨 노래가 나을까요?? 춤도 추려고 하거든요 !! 추천해주세요 ㅜㅜ 분위기 띄워주고 좋게 언니 결혼 축하해주고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근엄한병아리갑자기 연락온 친구 결혼식 참석해야 할까요?원래 어릴 때 친하게 지내다 10년 넘게 연락 안 하던 중 연락이 왔습니다. 오래 전 친했던 마음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참석해야 할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식고픈이상대방에게 말하지 않고 기다린 후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퇴근이 저보다 거의 1시간 가량 늦게 끝나는 식인데이분이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흔히 내성적인 면이 있는 누나인데 쉬는시간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퇴근 후에 기다린다 미리 말을 하면 괜히 피곤하게 생각할까봐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말을 안하고 그 누나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누나앞에 나타나 상황설명과 양해를 구하고 5분정도 시간을 달라고 하면 굉장히 싫어하고 불편해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을까요? 참고로 정말 고백할 수 없는 타이밍이 그때뿐이고 그 날 하루하는 가정에서요.30~40대 여성분들 기준에서 의견을 더 듣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결혼연령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초혼 결혼을 한사람들중 혹시 40대중반 혹은 40후반에 결혼하는경우 없진않는지궁금합니다 옛날부터 적령기가 30대초반이한긴데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활기찬쫄면본인이 잘못하고서 되려 화내는 스타일남자친구도 충분히인정했습니다이건 본인잘못이맞고 제가 본인을 못믿을것도 알고있었대요 그동안 지가 보여준 행동이 있었으니까요그래서 그동안 해온 행동으로 저는 정말 남친을 못믿어요그래서 문제가생기고 제가 정말 남친말을 못믿겠어서 그냥 전화로 얘기하다가 됐다고 끊으라고 했는데남친이 오히려 그상황에서아니 아니라고하는데도 계속안믿고 그냥 끊으려고하는모습에 너무 화가났고 왜 저보고는 본인이 화날만한 입장 생각안하냬요니가 그냥 안믿는걸로 단정짓고 끊으려는 모습에 자기도 화가난다 이건 화날만한상황인거 너도 이해해줘야 하는거아니냐며 제가 끝까지 안믿고 전화 끊으려고 하는행동은 지가 화날만한 입장이라며 제가화난상황에서 저보고 이해를 바라네요물론 남친이 사실대로말한건데도 제가 안믿은거면 남친입장에서도 억울하겠지만 못믿을만한 행동을 지금껏 해왔고 그래서 제가 못믿을거라는걸 지 스스로도 인식하고있었다고하면서 제 행동에 지가 승질난다고 승질내면서 너는 왜 내입장생각안해? 라고하는게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져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멋진자칼친한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친한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내년 1월달에 두명 가고 2월에 한명의 결혼식이있는데한번에 많이가서 부담이 쫌 크게 느껴집니다.2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반짝이는고구마라떼부모님의 결혼반대때문에 주소지 열람 제한 신청 등을 하여 여자친구를 보호하고 싶습니다.저는 현재 부모님 결혼반대때문에 약 10개월정도 나와 살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부모님이 재촉하시기도 했고 제가 거부하면 주변 친구나 지인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해서 나름의 평화적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몇차례 집에 들어가서 자다 온적이 있긴 했지만 그때마다 상당히 불편했고 말싸움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집에도 들어가지 않고 부모님의 만남 요청도 거부중입니다.부모님께서는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꼬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제정신이면 뚱뚱한 여자와 결혼할 생각을 할리가 없다고도 생각하시고 저에게 제 여자친구에 대해 말할 때 '뚱땡이', '물귀신', '사마귀옴'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하실 정도입니다. 부모님은 제 여자친구가 근무하는 회사에 직접 찾아가실 정도고 제가 나와 살고 있는 집 위치도 알아내서 찾아오실 정도입니다. 제가 몇차례 집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 등의 요청사항을 들어주니 좀 잠잠해지긴 했지만 한때 집에 안들어갈땐 집 문을 두들기거나 수십차례 전화를 하며 공격적으로 행동하셨습니다. 또한 저에게 "물귀신 죽이러 간다", "돼지 잡으러 간다", "(제 여자친구)직장 찾아갈거다"라는 험악한 말을 자주하셨습니다.제 여자친구는 저와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고 부모님도 저랑 같은 교회를 다니다보니 이런 환경을 통해 제 여자친구의 연락처를 알아내 무단으로 업무하는 도중에도 연락을 하기도 했고 한때는 제 여자친구에게 "불질러버리겠다"는 공격적인 문자를 보내시기도 했습니다. 저와 같이 살고 있는 지인분도 같은 교회 형이다보니 연락처를 알아낼 방법이 있다보니 집에서 내보내라는 장문의 협박 문자를 보내시기도 했습니다.부모님은 제 여자친구가 사는 곳이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나 대략적으로는 아시다보니, 여자친구는 요즘에도 공포심속에 일부러 한두정류장씩 일찍 내려서 걸어가며 퇴근하고 있습니다.요약하자면 부모님께서는 저의 결혼을 반대하고 계시는데 하시는 행동들이 너무 공격적이고 제 여자친구의 회사까지 찾아오실정도로 극심한 반대를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게다가 룸메이트 형에게도 너무 공격적으로 행동하시다보니 다른 곳으로 거주지를 옮겨서 제가 여자친구와 함께 동거하면서 여자친구를 보호해주고 싶어도 여자친구는 주민등록등본 조회 등을 통해 살고있는 주소지를 조회해서 찾아올까봐 우려된다고 하여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 부모님께 차마 이 상황을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보니 더더욱 힘든 상황입니다.부모님이 제가 옮길 예정인 거주지를 열람하지 못하게 제한하여 여자친구를 안정적으로 보호해주고 싶은데 적절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한 분들중에 시험관 시술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결혼한 분들중에 시험관 시술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제주위에는 대부분 시험관까지는 안가고 늦어도 자연임신으로 출산을 하셨더라구요. 근데 뉴스를 보면 임신이 안되서 시험관을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여서요. 주위에 시험관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신가요? 저도 나이가 있어서 결혼하면 시험관을 해야하나 고민이되서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