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고민상담
인빈시블진짜임모탈
말이 주책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주책을 어찌 입을 꼬맬수도 없고요 ㅠ입이 너무 주책이어서 다물기도 힘들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을까 싶어요.ㅜ세상 돌아가는 것도 그렇고, 정치, 세계 소식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ㅠㅠ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후회도 되고,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참, 사람 사는 게 참 어렵네요. 혹시 이런 주책스러운 성격,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