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철저한해파리혼인신고 전 동거? 해야할까요 아님 말아야할까요..?!혼인신고 전에 동거를 1년정도 하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걱정이 생기네요 ㅠ 상대방이 마음이 변하거나 다툼이 많아져 관계가 끝날까봐 조금 두려워요 그리고 막상 같이 살다가 만약 헤어지면 나중에 정말 결혼 할 사람에게 동거 사실을 말해야하는데 과연 동거가 맞을까요? 상대방 부모님은 동거를 하고 혼인신고를 해보라고 하셨어요 저도 마음으론 동거를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걱정이 많아요 결혼전에 동거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 드려요!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철저한해파리24살에 결혼하는게 많이 빠를까요?24살에 결혼하고 싶은데 너무 빠른 걸 까요? 아니면 해도 괜찮을까요? 남자친구는 25살이고 군인입니다 저는 파견직으로 안정적이진 않은 직업이구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꾸안꾸헤어졌는데 허전한 마음 뭘로 채워야할까요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파요 다른 사람들은 헤어지면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하는데 저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 계속 울고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운거 같고 뭘하고있으면은 문득문득 생각이나 눈물이나요 거의 2년 반 정도 만났는데 한 순간에 끝난게 허무하고 허전해요.. 이 허전한 빈공간에 뭘 채워넣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을까요.. 아예 잊기는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잊고살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너무 슬프네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행복이넘치는말남자친구가 저랑 데이트하는게 귀찮대요남자친구랑 전에 만나는횟수? 그런걸로 다퉜는데저랑 남친은 집이 5분거리이고 대학생이여서 만날시간도 꽤 많고 평소엔 일주일에 1~2번만나고 많으면 3번만나는데 이번에 남자친구한테 넌 왜 나한테 보고싶다는 말 안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보고싶다고 하면 너가 나한테 만나자고할게 뻔하니까 그게 싫어서 일부러 보고싶단말을 아꼈대요..그리고 절 보면좋은데 절 만나러가는건 귀찮고, 게임을한다는건 쉬는거고 여유를 즐기는건데 널 만나는건 쉬는게아니다, 널 만나면 더 피곤해질테니까 만나자고 안했다,개인시간을 존중해달라,집앞에서 잠깐 30분정도 만나는것도 귀찮다 라는 말을하더라구요.. 아니..이해는 되거든요...? 남친이 밖을 나가는걸 엄청 싫어하는 성격이니까..많이 만나는게 힘든건 이해가되긴하는데 저런말을 굳이 너무직설적이게 했어야할까요..?그리고 개인시간을 여기서 더 존중해야한다면 그애는 도대체 연애는 왜하는걸까요...그럼 혼자살지.....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ㅜㅜ전 너무너무 상처에요🥲🥲그래서 전 보고싶어도,만날수있는 상황이여도 항상 참아야하고제가 데이트하자고 해도 항상항상 반응이 엄청 시큰둥해지고 표정도안좋아져서 만나자는말을 꺼내기가 너무 눈치보여요...그래서 남친은 제가 보고싶어도 나가기 귀찮아서 참았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잘생긴두부김치32살인데 19살 애랑 인연을 어쩌죠애가 먼저 좋다고 오긴 했는데지내다보니 저도 마음이 생겼습니다8개월을 기다려볼까도 했습니다애도 8개월을 기다리겠다 하지만 당장 내일 일도모르는데 8개월을 같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까요?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니..저는 타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 그냥 두고 떠나야하나지금 당장 만나나 내년에 만나나 애 앞 길을 막는거 같고나 아니어도 주변에 좋은 사람 많은데왜 나한테 마음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아직 어려서 정이랑 좋아한다는 감정을 헷갈려 하나싶습니다같이 있으면 나이차이고 뭐고 별로 생각도 안 납니다애가 워낙 성숙해보이고 말도 잘 통해서 좋습니다근데 나이 얘기나 친구들 얘기 하면 그때부터차이를 많이 느끼고 또 불안해집니다..요즘 계속 못 만난다 어렵다 무섭다 라고 말 하면서도늘 같이 있어주고 서로 어떤지 어떻게 해야할지얘기도 많이 나누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옵니다늘 같이 있는것도 요즘 사회적 시선으로는 이상한 일이고진지하게 만난다 한들 이 시선 마저 감당 해야할건애 이기 때문에 힘들어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당장 만날 것도 아닌데 매번 같이 지내면서 정 주다가제가 떠나버리면 나쁜놈이 될까 그것도 무섭습니다현재 상황으로는 이렇게 해도 나쁜놈 저렇게 해도 나쁜놈 입니다미성년자를 그냥 만나냐 아님 다 두고 당장 떠나냐 ..이제 사람한테 상처를 주고싶지 않습니다미친놈 같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제 욕구 통제 못 하고 좋았으면 지금 당장 만났을겁니다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지금은 애를 지켜주고싶고나 아니고서도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몇날 며칠 고민을 해도 더 힘들어지기만 합니다그냥 두고 떠나야하나.. 잘 지내다 내년에 만나봐야하나..진심으로 조언 해주시면 고민 더 해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여자둘이 주둥이 내밀고 아주 밀착한 자리에서 뽀뽀하는 척을 하네요??하는 장면인데 이거 뭔가요??카페 내에서요..아주 친한 여성 둘이 시험대비 예상문제 풀어줌매우 가까이서 주둥이 내밀고 뽀뽀하는 척함이거 뭔가요??카페에서 진심 처음보는 장면!!!이거 레즈비언인가요?? 아닌가요???넘넘넘 궁금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긴 고민이 있습니다, 여러 질문들입니다 ᆢ 모쏠고민나이는 22살이고요썸은 타봣지만 제게 집착이 넘 심하거나 혹은 몇번 만나도 안끌려서 거절을 한적도 있었어요어릴 때 초등학교 때는 카톡으로 고백을 받기도 했어요. 쪽지 고백도 받았고, 직접 만나서 고백 받기도 했어요. 편지 고백도 받았는데, 사탕이랑 달 따다준다는 편지도 받았어요. 한 이성 친구는 저를 좋아했는데 고백하면 까일까봐 못 했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리기도 했고, 그 친구가 저를 카스에서 소식받기 해놓기도 했어요. 올해 초에는 전화가 왔는데 제가 못 받았어요.중학교 때는 이성 친구들이 저를 놀려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이 물어보고는 대부분은 재밌어서 그런 거라고 했지만 한 명은 관심 있어서 그랬다고 했어요. 동성 친구한테 전해 들은 이성 친구도 있었는데, 그 친구는 페북 친구 신청을 하고 마주치면 저를 빤히 보곤 했어요. 그러다 다른 여자랑 사귀었다가 금방 헤어지기도 했고, 중학교 내내 복도에서 항상 저를 의식하면서 쳐다봤어요. 저는 눈빛을 아직도 기억해요. 그리고 동아리에서 동갑내기가 관심을 보였고 저도 관심이 갔는데, 중3 끝 무렵이었고 고등학교 진학 때문에 멀어졌어요. 또 동아리 선배는 친하지 않았는데도 제 생일이나 수능 때마다 기프티콘을 챙겨주셨어요.대학교 때는 서포터즈 활동을 했는데, 같은 부스를 조사할 때저를 일부러 기억해서 같이 다니고 사진도 찍자며 번호를 물어본 이성이 있었어요.활동이 끝난 뒤에는 인스타를 하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제안 한다고 하니 “귀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또 다른 과 이성은 제가 6개월 정도 읽씹, 안읽씹을 해도 계속 연락을 했어요. 그리고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6살 연상은 한 달 동안 매일 먼저 연락을 했어요. 또 다른 3살 연상은 제게 손편지를 3~4번 써줬는데, 집착이 심해서 결국 거절했어요. 최근에도 번호를 따가고 뭘 사주면서 다가온 이성이 있었는데, 저는 만나도 집에 가고 싶고 불편해서 더 이상 만나지 않았어요.저는 평균보다 호감을 많이 받은것 같은데 맞나요?왜 받은것 같나요? (총 15번 이상 받아왔던 것 같고 지금도 관심을 보이는 이성이 있는것 같고 최근까지 제게 번호 딴 이성이 연락이 왔었어요 상당한 미인이라고 하고 등등)저도 언젠가 사귈 수 있을까요?너무 어렵습니다+외모는 동물로는 수달,햄스터,고양이 등등 닮았다는데 알바 여러곳 해봤는데 여러번 예쁘다고 말 듣고 참하다,귀엽다,똑똑하게 생겼다,좋은 사람 같다,착실하게 보인다나 번호 따인적 있고 이성이 예쁘다고 한적들도 있고 나이드신분이나 또래나 친구들이 예쁘다 한적도 있는데이건 예쁜건가요.?제가 어떤걸까요?여성이라고 다 이러는건 아닌가요?근데 제가 모쏠이라서너무 막막하긴하네요..너무 어려워요..평생 모쏠일까봐요자신이 없고요ㅠ뭔가 망한건 아닌가싶구제가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지네요평생모쏠은아니겟주ㅠㅠ주변에서 좋은 사람 같다고 얘기를 자주 듣고요인상이 좋다나 봉사하러 갔는데 좋은 사람이 봉사 하러 와서 너무 좋다고 하거나 좋은 사람같은게 기운으로 느껴진다나 심리상담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주셨고요 친한친구도그러고요.최근에는 작은엄마가 저보고 더 예뻐졋다고 막 칭찬해수셨거든요 사촌동생도 제 머리색 칭찬해주고요 막 빤히보더니 엄청 예쁘다고해주고 상담쌤도 제가 결혼못할까봐걱정하니 이렇게 예쁜데 왜~?이러시고 인상좋다,상당한미인이다,귀엽다,웃을때 예쁘다 등등 들어봤늘데 어떤외모일까요?제가 어떤 사람과 있으면 편한지를 생각해봐라..뭔가 일단 좀 오래?친하게 지내고 있는 그런분을 편하게 느끼는것 같고요좀 집착도 없고 서서히 거리가 가까워지는분이 좋더라고요제가 수동적인편인데 그런 저를 이해해주고 먼저 다가와주고요 나이차이도 많거나 너무 적으면 좀 그래서 동갑,연상 4살까지가 좋더라고요..근데 왜 이렇게 전 연애가 어려운건지ㅠㅠ친구들은 잘만 해내는것 같거든요근데 보니까 건강한 연애가 아닌듯한 연애를 하는 친구들도 있는것 같아요저도 연애를 언젠가 하겠지요..?서투르고 조급해져요이러다가 평생 못 할까봐 자신도 없구요그래도 곧 소개팅도 받기는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윤프다노웨딩으로 하지만 축의금은 받고싶다면..?웨딩촬영만하고 가족들 친한지인들에게만 밥사며 노웨딩 청첩장을 주고 싶운데 거기에 계좌적으면 너무 안좋아 보일까요.. ㅠㅠ 어린신부라 모아둔 돈은 없고 신랑과 부모님은 뿌린것이 많아 축의금을 아예 안받는건 좀 아니지않냐는 방향이라 부부계좌를 넣으면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근데 그건 좀 아닌거 같아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모바일청첩장에만 빼고 밥사눈 사란들한테만 주는 종이청첩장에만 넣을까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미소짓게만드는교수님저 진짜 짝남이 너무 좋은데 전남친이여서 큰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2인데 전남친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좋아하면 좋아하는건데 같은반도 아니고 다른반에다가 어색합니다 도와주세요 연애 천재분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열심히하는왕자결혼과 이혼중 고민하고 있어요…..연애를 많이 못하고 바로 혼인신고를 했어요. 그런데 서로 상황이 좋지 않아서 같이 못 살고 있고 어쩌다 보니 많이 사이가 멀어졌어요. 그러면서 서로의 안 좋은 모습을 많이 봤는데 그냥 끝내는게 좋을까요.. 다시 연애의 마인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