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미래도믿을만한사슴내가 너무 힘든 연애는 그만 하는 게 맞는걸까요남자친구로 여사친,여자 문제로 많이 힘든데.. 그만 만나는 게 맞는걸까요? 너무 좋아해서 그만 만난 뒤의 미래를 나아갈 자신이 없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포근한바구미290문의드립니다. 요즘 보통 어떻게 하는지요?결혼 후 보통 집을 남자가 대출해서 마련하면(월 이자상환은 같이 분담해서 갚아 나가요)가전가구는 여자가 마련하는게 맞나요보통 요즘 어떻게 하는지 싶어서요이자 상환금도 반반 분담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디스맨-Q847연인 관계를 영원히 좋게 유지하는 방법이 뭘까요?안녕하세요?연인관계를 영원히 좋게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가능한 한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이별통보 여친 차단을 안하고 전원 꺼놓는 이유,연락 다시 올 확률??30대 중반 커플이고 저는 남잡니다연애기간은 1년 10개월 정도구요8월3일 이별통보를 받고 그 즉시 폰 전원을 꺼놨습니다.지금 4~5일째구요.평소에는 알콩달콩 누가봐도 이쁜 커플입니다.주 4~5회 만나서 데이트 할정도고 서로 표현도 잘하고 자기전 꼭 다정하게 서로 인사하고 자구요.문제는 예민함 감정 욱하는것으로 인한 잦은 다툼.특히 7,8월이 좀 자주였고.대화로 잘 풀고 다시 알콩달콩 해왔습니다.마지막 데이트도 8월2일 통보 하루전 이었구요.만나면 사진도 많이 찍고 서로 ENF라 활동적이고 감성적 입니다. 여기까지가 간단 내용이고궁금한건 아예 싫으면 차단을 해버리지왜 4일째 폰 전원만 꺼논걸까요?일 하는데 지장 갈수도 있고 지인 친구 약속도못잡을텐데 대체 왜일까요?화가 풀린다면 연락이 다시 오려나요?(폰은 다시 켜야하니)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남자친구한테 자격지심 느껴져요 왜 이러는걸까요30초반여자입니다3살차이 남자친구이구요1년 조금 넘게 만났습니다결혼이야기도 오가구있구요남자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대기업은 아니지만좋은 직장에서 기술직으로 평생직장이고모아둔 돈도 꽤 되구요반면 저는 먹고 살기바뻐 ..물론 핑계지만못버는 직업은 아니지만안정적인 직업은 아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가정환경도 별로 좋지 못하구요제가 사람 사귀는것을 좋아하는데 제친구들은 전부 타지에 있고저희가 현재 지내고 일하고 있는 지역이(동거는 아님) 오빠 고향이라전 친구가 거의 없다싶은반면 오빠는 고향이다보니..친구도 많고 오빠 부모님도 여기 계시고 항상 오빠 핸드폰은 시끌시끌하고..부러우면서도 질투도 나고 뭐.. 그렇네요ㅎㅎ이게 처음에는요 좋았어요 오빠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재밌었고 뭐 그랬는데어느 순간부터는 같이 놀고싶어도 눈치도 보이고 재미도 없고 점점 제 삶과 비교되더라구요그래서 남자친구들 친구앞에서도 종종 몇번실수도 하긴했던것 같아요 제 기준으론 많이 보기도 했고 좀 친해졌다 생각해서그런건지자존감 낮은얘기?를 한다던가;;남자친구는 이유가있냐 너라서 좋은거다라곤 하는데점점 웃음기가 사라지고 밝은 모습을 잃어가는절 보면서 힘들어 하는것도 보이는것 같아요전 왜이러는 걸까요왜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진 걸까요전 어쩌면 좋을까요어디가서 꿇리는 외모도 아니고저도 정말 열심히 살거든요오빠가 점점 싫어지고요미워지고막 그래요ㅋㅋ..하 왜이러는걸까요도와주세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눈 낮추지 않고 이성을 만나려면 이렇게 하면 되겠죠?흔히들 이성친구 없거나 행복한 연애나 결혼을 못 하는 사람들 한테 무책임한 말로 "눈 낮춰라" 라는 말들을함부로 사용하여 가스라이팅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봐왔는데요.물론 그게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지만제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는 눈 낮추라고 조언 하는 사람들을 달갑게 그 조언 받아들인 적이 없었거든요.왜냐하면 요즘 인터넷에서 sns나 커뮤니터들이 흔히 말하는 알빠노, 누칼협 드립 치는거랑 다를 바 없어보이고 저도 또한 자존심이란게 있어서 "여자친구 있는 저 남자도 또한 나름 눈이 높았을 것이고 쟤는 성공했는데 왜 나만 안 될까. 내가 뭐가 부족하고 잘못 한게 있어서?" 라는 생각을 군대 제대한 23살 때부터 지금 32살까지 계속 가지고 살았거든요.차라리 눈을 낮추지 말고 그 개인의 눈높이에 맞게 내 자신을 가꾸고 성장 시켜서 내 눈높이에 맞는 이성을 만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요?시간은 걸리겠지만 차라리 조급하게 눈을 낮추지 말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시기를 어떻게든 극복해서내 자신에 대한 키워드를 하나라도 만들어서 성장시킨 다음에 내 자신이 희망하는 눈높이에 맞는 이성을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개운한콰가293친정스트레스 넘 답답해서 올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중3 초5 지극히 평범한 아이 엄마입니다.하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저희 친정은차로3시간 거리에있고 제가 사는근처에 여동생이있어서 아주친하게 잘지냅니다.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이유로 부모님이 16년째 역귀성을 하시는데요 3 4달에 한번씩 한번오시면 4박 5일 5박6일을 계시다 가십니다.결혼안한 남동생도 함께요.저도 젊었을땐 그래도 부모님이니까 최선을다해 해드렸는데요 이제는 매우부담스럽습니다.매끼 머해먹나부터해서 이젠 정말 지치고 부담스럽단 생각밖에 안들고 그만하고싶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요샌 저도 이제그만 가시라고 대놓고 말하는데요 이런말을하는 제 입장도 불편하고 부모님은 섭섭하신 눈치예요.제가 힘들다고말하면 친정인데 뭐가 힘드냐고합니다.이런말이 저는 더 화가납니다.저는 결혼하고 엄마가 해준밥이라고는 첫아이낳고 한달가량 친정에 있었을때가 끝입니다.이후로는 제가 밥을 다하고있구요.정말 이젠 지치고그만하고 싶은데 서운해하고 말이안통하는 느낌인데 저는 어찌해야죠?참고로 저는 장녀입니다.그간 여행 건강검진 제가 다시켜드렸구요.이젠 엄마건강도 안좋아서 더험난한일만 남은것같은데 많이지친 제가 어찌하면좋을지 답답합니다.참고로 남동생 공시생일때 저희집에2년 있었습니다.하도 짜증이나서 내나이에 나처럼 사는사람 아무도못봤다했더니 엄마가들으면 섭섭할거래요.이게 저한테 할말인지 정말 너무나도 답답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결혼전제 vs 그냥 단순 연애 어느쪽이 더 많나요?20대 후반이나 30대 이상 되면 결혼전제로 시작하는 연애가 많나요? 아니면 단순 연애로 시작해서 결혼까지가는 연애가 많나요? 안정적으로 결혼할경우엔 단순연애로 시작하는게 나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범한청가뢰293학교 친구 짝사랑을 한느거 같은데요.. 어떡하면 좋을까요?학교에 이쁜 여사친이 있습니다. 근데 보자마자 첫눈에 밤했습니다. 너무 이쁜데 고백을 하면 차이고 친구에 인연이 끝날까봐 고백은 못하고 그저 친구로 계속 남아있습니다. 그 사람은 경기도애 살고 저는 충북에 사는데요..어떡하면 졸을까요 사귀면 좋긴한데..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강아지를 사랑하는거같아요....20살 여자인데요 인간 남자는 싫고 강아지가 더 좋은데 강아지와 결혼하는법은 없을까요? 진지하게 법적으로 혼인을 하고싶습니다.강아지와 결혼하는법 좀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