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식장 및 예식장에서 하객들이 현금으로 축의금을 돈봉투에 넣어서 주는데 돈이 아까운데도 왜 축의금을 현금을 돈봉투에 넣어서 주는지결혼식장 및 예식장에서 하객들이 현금으로 축의금을 돈봉투에 넣어서 주는데 돈이(현금이) 아까운데도 왜 축의금을 현금을 돈봉투에 넣어서 주는 거에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미팅을 하고 그리고 만난지 하루만에 사귀자고 하는데 사귈수 있는가요몇일전에 아는 지인이 소개팅을 했는데요 그리고 첫만남부터 분위기기매우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성도 마음에 들었는지 첫만남부터손을 잡았다고 하고 그리고 사귀자고 하니깐 알았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아무리 마음에 있어도 첫만남에 사귈수 있는가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시끌벅적한킹크랩이게 제가 정말 많이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31 여자입니다. 남편과 다툼이 있어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싸움내용 이전에 결혼 전 조건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남편은 자영업하는데 벌이가 커요. 평균 월 1000만원 정도, 저는 프리랜서고 평균 월 300정도 재산도 남편은 결혼 전 매수한 부동산 두채(다해서 10억정도) 현재는 남편돈7 제 돈3으로 1채를 더 매수한 집에서 실거주중입니다. 저는 혼수 채운게 다고 집에 들어간 돈 말고는 돈도 아예 없었어요. 평소에는 저는 주 5일 일하고 남편도 원래는 주5일인데 요즘 좀 바빠져서 한 2주정도? 주7일 일하고 있어요. 평일 저녁에 저는 다이어트 식단 하는데, 남편은 한식파라 거창한거 아니어도 고기굽고 밀키트라도 차려서 집에서 남편 밥차려주는데요. 둘다 일 끝나고 집오면 밤10시 넘어서 밥먹고 설거지를 쌓아두고 잘때가 종종 있어요. 오늘은 금욜이라 끝나고 밖에서 외식하고 집에 왔습니다.남편은 라면 하나 더 먹는데서 끓여주고, 전 밀린 설거지를 하는데 설거지가 하기 싫기도 하고 잘 안불어서 잘 안닦이고..빨리하고 쉬고 싶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설거지를 우당탕탕 하면서 한숨을 세번인가 쉬었거든요. 설거지 다하고 나니까 남편이 화나면 나오는 얼굴이 있는데 그표정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보 화났어? 했더니 대답을 안해요. 그래서 또 제가 왜 화났는데 말해봐 했더니 모르겠으면 물어보지를 말라는 거에요. 또 물어봤더니 말걸지 말래요. 자기 열받는거 참고 있다면서 그래서 그냥 말하라고 계속하니까 너 설거지가 그렇게 힘들어? 뭐가 그렇게 힘든데 좋은집 살게해주고 뭐 남들처럼 집 걱정 없이 좋은 집 살면서 옆에서 밥먹는데 왜 한숨 푹푹쉬고 힘든티 팍팍내냐고 뭐라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난 그런건 아니고 하기 싫은것도 맞는데 잘 안닦이고 물 튀고 하니까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서 한숨이 나왔다 하니까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는거에요. 니가 일을 그렇게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그거 설거지 하는게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그래서 제가 실제 일하는 시간은 6시간이어도 아침 10시에 나갔다가 10시에 들어온거면 오늘 하루 열심히 보냈으니까 나도 힘들 수도 있는거 아니냐. 한숨 쉴수도 있는거 아니냐니까 아니래요. 그거 힘든거 아니고 그정도 일하는 사람 널렸고 자기 기준에서는 이건 열심히 사는 게 아니래요. 그리고 제가 가진거에 비해 불평 불만이 많다는데.. 저는 솔직히 체력이 안좋은데 그냥 순간적인 힘듬이 있지만 그래도 참고 하는 거고 그 와중에 한숨 좀 쉰거거든요. 빨리하고 쉬고 싶으니 그런건데.. 아무튼 계속 변명하니까 갑자기 니 행동 똑같이 따라해주냐고 그러더니 쇼파를 발로 툭툭 차고 냉장고 문 열었다가 팡 닫으면서 내가 한 행동이 이거랑 비슷한 거라는데... 이게 정말 맞아요? 이렇게 화낼 일인지 모르겠어요. 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몇 번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힘들다고 할거면 자꾸 일을 줄이던지 그만두래요. 근데 지금 저는 제가 버는 돈으로 생활하거든요? 가끔 생활비 부족하면 남편이 몇십만원 지원해주는 정도고 따로 돈 받는건 없어요. 수입이 저도 있어야하고 일도 하고 싶은데 집안일 하기 싫다 투정부린것도 아니고 하면서 힘든티좀 냈다고 저렇게까지 부들부들 화내는데 듣기 싫은 수 있는거 인정하지만 저렇게 화내는건 이해가 안가요. 그냥 너 한숨 쉬는거 듣기 불편하다 같이 기운빠진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면 납득이 되거든요. 그럼 미안하다고 사과할텐데.. 저런 식으로 생색내듯이 좋은집 살면서 뭐가 힘드냐는 식은... 이거 가지고 또 제가 뭐라하면 생색내는건 아니고 고마워하라는것도 아닌데 그냥 좀 기분좋게 하면 안되녜요. 사실 남편이 재산이 훨씬 많은 것도 맞고.. 좋은 집 살게 해주는거 다 맞고 고마워 하고 있는것도 맞는데요. 그거랑 별개로 저도 체력이 안돼서 힘들 수 있고 힘들다고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애라도 낳으면 어떻게 할지 뻔히 보인다면서 애낳으면 무조건 바로 이혼 각이라고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애를 어떻게 키우냐고 해요. 이렇게 들으면 제가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사는것처럼 보이는데 그런것도 아니에요. 옛날에 비슷하게 일끝나고 힘들다고 여러번 말했다가 엄청 한소리 듣고 싸운 뒤로 힘들다고 말도 잘 안하거든요. 아무튼 행복한줄 알라면서 너는 힘든거 아니라고 말하는데 저는 너무 상처받아요. 힘들때 힘들다고 말하고 집에서 투정도 좀 부릴 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자긴 듣기 싫으니 나가서 하래요. 힘들어 할걸 힘들어하라고.. 남들 다하는게 왜 힘드냐는데... 제가 그렇게 심각한건가요?4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여친이랑 재회할수 있을까요..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려요장거리고 전여친은 불안형에 약간에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이었어요 전남친들에게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만난지 얼마 안돼서 결혼얘기등 자기는 절대 헤어진다고 먼저 안하니까 너도 하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도 했습니다. 연애는 짧게 2달정도 만났고 썸당시에 여자친구에 대쉬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전남친을 7개월가량 잊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썸을 타게 되었는데 엄청나게 매달렸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딱히 신경은 크게 안쓰여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만난지 몇주 안돼서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고 둘이서 만나볼수 있냐고 묻길래 그냥 보내주고 제가 다음날 찝찝해서 헤어지자고 연락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루 지나서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고 그후로 어찌저찌 잘 만나다가 여친 폰에 전남친 흔적들이 자꾸 보이더라구요.(비밀번호 배경화면 등등) 전 알아서 내가 말 안해도 따로 지우라고 했지만 결국엔 까먹었다고 안지우다 결국엔 제 앞에서 당장 지우라고 해서 지웠습니다.그 후로 진짜 예쁘게 잘 만난거 같습니다. 그치만 1개월 정도 지나고 여자친구 인스타 디엠창에 전남친이 아직 고정돼있는걸 보고 말았습니다.. 당시 저희 집에 같이 있었는 상황에 너무 화가나서 집으로 그냥 가라는 식으로 제가 말을 했습니다.. 여친은 지하철 타고 2시간정도 되는 거리인데 그냥 가더라고요 당시 전 먼저 미안하다는 말 대신 까먹었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여친에 화가나서 그랬습니다..그러고 새벽에 제가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신뢰가 깨져서 더 못믿겠다, 넌 날 소중하게 생각 안한다 등 그 사람에 사랑을 부정하는 말들을 해버렸습니다.여친은 덤덤하게 알겠다고 그치만 미련 남은거 절대 아니고 까먹은거였다고 미안하다 하더라고요3일뒤 너무 후회가 되서 잡아봤지만 단호한 전여친에 태도에 그냥 알겠다고 그래도 맘 바뀌면 돌아오라고 한후에 3일정도 지나고 다시 문자로 전화 한통이라도 안되겠냐며 잡아봤습니다.. 안된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문자로 이별통보를 한 제 모습이 전화로 인해서 더욱 생각이 날거 같고 견디기 힘들어서 밤새 매일 울었다는등 널 얼마나 생각했는지 좋아했는지 넌 모른다고 하고 전화하기 싫다고 하더군요.일주일 뒤 전화 해봤는데 안받아서 그냥 잠에 들었습니나.일어나보니 부재중 하나가 찍혀있길래 여친한테 7번은 전화한거 같아요.. 여친은 문자로 실수였다고 다시 전화걸어서 미안하다고 해서 전 한통만 안되겠냐고 오해가 서로 있는것 같아 풀고 가고 싶다고 했지만 자기는 할말 없다고 하길래 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습니다.그러고 다음날 여친한테서 집에 물건중에 돌려받아야 되는 것들이 있다고 연락해왔습니다저는 알겠다 했고 전여친을 볼수 있는 마음에 막차 타고 집에 찾아가서 옷을 전해주려 했습니다. 전여친도 알겠다고 했고요. 그후로 새벽에 전화 한통 걸었는데 받아서 참 놀랐습니다.. 여러 얘기 했지만 여자친구는 본인이 절 너무 힘들게 하는것 같다고.. 사귀는 중에 자신보다 좋은 여자를 만나는 널 생각해봤는데 니 모습이 참 행복해보였다 등등 이런말을 하고 집가는 길에 자기가 뒤를 얼마나 쳐다봤는지 등 원망하는 말과 그런 모습이 비참했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지자고 안하기로 약속해놓고 지키지도 못한 제가 밉고 신뢰가 깨졌다고.. 이제 남자는 못믿겠다느니 레즈가 될거라고 하더라고요.. 마지막엔 전 최대한 여자친구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들을 하고 4시간 정도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집에 찾아갔지만 여친에 동생이 나와서 물건을 받고 저는 속상한 마음에 문자로 왜 동생이 나오냐 너 볼려고 온건데 하면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그 후로 전여친은 부담스럽다는등 제가 다른식으로 행동했으면 결과는 달랐다고 얘기하고 연락 그만하자고 한뒤 제가 후회 안할자신 있냐고 미친소리를 해버렸습니다.. 여친은 후회 안할거고 연락 하지 말자 하길래. 너가 기분이 이랬구나 많이 미안해진다 등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집가는 길에 바로 카톡 전화번호 인스타 올차단 당했습니다.. 재회 가능성 있을까요.. 차단후 3주가 거의 다 되어갑니다. 여자친구의 심리도 궁금합니다. 서로 20살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요즘 결혼 시기가 많이 늦어졌는데요 요즘 평균은 몇살정도인가요?안녕하세요. 요즘 결혼하는 연령이 높아졌는데요. 평균 몇살 정도에 결혼을 할까요? 그리고 연예인들은 늦은 결혼을 하기도 하는데 늦게 결혼했을때 단점들은 어떤게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웃긴모험가결혼은 언제쯤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어느정도 준비가된 20대 후반,30대 초반과안정적으로 사회생활중인 30대 중,후반.(전부 끝까지 함께 하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가정입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영하는치와와남친이랑 연애를 이어가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연애한지 29일 됐습니다 낼 남친이랑 남친 친구분들 만나기로 했는데 남친이 친구들 만나기전 저희끼리 먼저 만나자는 거예요 근데 저는 너무 피곤해서 거절했더니 자꾸 남친이 고집을 부려서 결국 제가 알겠다고 했어요근데 제가 내일 입을 옷이 없어 힙한 코디로 입기로 했는데 남친이 그 소리를 듣더니 왜 남자처럼 입으려고 하냐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냥 위에는 살짝 검은색이 들어간 핑크색 후드티에 검은색 힙한 바지를 입으려고 했거든요.. 남친은 자기는 멋지게 꾸며서 입는데 넌 뭐냐 라는 식으로 따지는 거예요 .. 그렇게 싸우다가 제가 지쳐서 그냥 낼 안 나가겠다고 했더니 그 말에 더 분노해서 저한테 막 뭐라 하면서 내 친구들 이랑 잘 놀더니 왜 이제 와서 그러냐고 이러는데... 제 친구도 아니고 남친 친구들 인데 굳이 그쪽 친구들 만나러 갈 필요가 있을까요?정말 이제 지칩니다.. 사랑하지만 이게 건강한 연애가 맞나 싶습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이전 연애를 이해못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현재 연인이 저랑 처음 만나는 것도 아닌데 저의 이전 연애에 대해서 자꾸 묻고 질투를 합니다. 이전 연애를 이해못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존경받는남작이남자애는 무슨마음인걸까요???친구로 2년정도 얼굴보고 지내다가 얼마전부터 제가 sns에 뭘올리면 거기에 답장을 해요. 그래서 그답장에 제가 답을하면 걔가답하고 제가 대화를 끝내려고하면 다른주제를 말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더라고요. 그리고 잔다고하면 잘자라고 하고 자기가 오늘 하루 뭐할지 디엠으로 항상 말해요. 학교에서도 말을 많이걸고요 근데 갑자기 어떤여자사진을보여주면서 자기한테 관심있는사람이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쁘다~ 이름물어봐라 잘해보라는 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걔는 막 계속 저사람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식으로 얘기를했어요. 그뒤부터는 아예 연락이 안와요.그뒤에 그 여자랑 데이트하는걸 스토리를올렸어요. 근데 얼마안가서 깨진거같더라고요. 학교에서는마주치면 계속 말은 걸어요. 얘는 무슨마음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태평한관수리81여자분들에게 조언구합니다. 여친의 성형 전 모습을 칭찬하는게 좋을까나요?만난지 6달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성형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쌍수)우연히 여친 과거 앨범을 보다가 여친의 성형전 모습을 봤는데 제 눈에는 지금모습이랑 똑같았습니다. 쌍수 했다고 하는데 제 눈에는 눈화장 안한 느낌을 받아서제 마음 솔직하게 "쌍수 안한것도 예쁘네" 라고 했거든요.근데 표정이 되게 무뚝뚝하더군요. 기쁜건지 불쾌한건지 모르겠어요.차라리 째려보면 '아 내가 실수했구나' 하면서 되돌아 볼텐데 마음을 못읽으니 당황스러웠습니다.그래도 생각해보면 여친은 나름 컴플렉스라고 생각해서 한걸텐데 제가 너무 생각없이 뱉었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한데그래도 여친의 마음을 모르겠어서 여기서 여성분들에게 한번 의견을 구해보려고 합니다.여친의 성형 전 모습을 칭찬하는게 좋을까나요?3명이 답변했어요